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커뮤니티 여자들의 수다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남편이 바람 일까요??
여자들의 수다 > 상세보기 | 2019-05-13 13:39:23
추천수 7
조회수   290

글쓴이

chanheejo

제목

남편이 바람 일까요??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과 2년째 따로 떨어져 사는 딸을 뒷바라지 하는 엄마 입니다.

저희 남편은 한국에서 사업을하고 있구요..

가끔 집에 전화를 하면  빨리 끊어라 하면서.... 

거실에 시끄러운 티브소리와 함께 부엌에서 덜그덕 소리가 누군가가 있는듯한 ???? 그런 느낌에 기분이 불쾌했어요.

하지만 보는것 만 믿기로 위안을 했죠..

몇주전에 한국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보니까 제가 아껴둔 행켈 칼을 떡하니 선물포장지를 풀어서 진열을 해놓았더군요..기존에 쓰던 칼이 두개나 있거든요.ㅠㅠㅠ

남편은 아주 무심하고 무심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따져 물었더니 그냥 아무 이유없이 내놓았다고 하네요... 

정말 이해가 안갔지만 넘어갔습니다. 제가 가끔씩 한국에 들어가면 자질구레한 살림이 늘어있는거죠. 예를 들면 기존 다리미를 버리고 새 다리미로 바뀌어 있다던지...뭐 그런거요... 성격상 그런거 신경 안쓰는 성격이고 짠돌이라 절대 잘 사지 않는 스타일인데...

근데 이상한것은 전화는 엄청 깨끗합니다..제가 있는 동안 이상한 ... 의심할만한 그런거 없었어요... . 심지어는 전화를 두고 출근을 하기까지 합니다... 

몇주전에 한국갔을때 남편이 하는말이 ...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잠자리 생각이 잘 안나다고 하면서 .... 

좀 변했더군요.....

암튼 찝찝했어요.. 

잘 모르겠어요...

아침부터 비가 와서 .....그냥 두서없이 썼네요.

추천스크랩 수정삭제답변목록
곽조은이 2019-05-13 17:28:18
답글

시어머님이 다녀가셨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백퍼 여자같아요
부엌살림을 손댔다는건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1875931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이번 생은 망한거로 2019-05-12 14:18:32
다음게시글 나를 무시하는 남편 2019-05-13 13:44:09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