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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가톨릭이 만든 7년대환난및 666표(베리칩X)
종교인의 수다 > 상세보기 | 2018-11-03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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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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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신교] 가톨릭이 만든 7년대환난및 666표(베리칩X)
내용


개신교, 초교파, 666은 사람 이름 수이며 물질이 될 수없다, 7년대환난은 가톨릭이 거짓되게 조작했다, 계시록은 과거에 이미 성취된 것이 많이 기록되었다, 천국지옥


[원제목] 짐승의 표 666 해석! 베리칩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도 새로 밝혀졌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youtu.be/jAQGhj1xq6E 

[약간 긴 글이지만, 개신교의 성경가감죄 회개 촉구 메시지이니 1독을 부탁드립니다!]

말도 많고 헛점도 많던 짐승의 표 666을 해석합니다. 지금 이시간부로 베리칩은 종치십시요! 적그리스도도 밝혀졌습니다. 천년왕국 교리, 휴거 문제, 7년환란 중 3년 6개월 후에 나타난다는 적그리스도 출연 문제, 예루살렘 유대인 성전(제3성전) 건축 문제등..일에 감춰져 있던 비밀인데 밝혀져서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휴거 문제, 적그리스도 문제, 천년왕국 문제, 666 문제등..이 세대주의 종말론이 보통 문제 입니까? 이 문제를 최대한 100퍼센트 가까이를 목표로 하고 정확하게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개신교회가 믿고 있는 말세 종말론 7년대환난이라는 교리가 있습니다. 7년대환난이라교리가 어디서 부터 왔고 누구에게서 부터 작 되었는지 무척 궁금할 것 입니다. 세상은 워낙 속이는 자들이 많아서 근본을 파 보았습니다. 은 사람들인 다수가 믿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경은 말씀합니다. 만일, 말세 종말론 7년환난을 못 배워서 잘못 해석해서 가르치면, 저나 여러분이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섰을땐 돌이킬래야 돌이가없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세상에서 일어 났던 일이라 세상에서 풀수있는 문제라 기초부터 파 보아야 했던 것입니다.사람들이 전도하면서 복음은 안 전하고, 666 짐승의 표 베리칩을 받으면 안된다고 전도를 합니다. 저 역시, 시작을 그렇게 해 봤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만 복음보다 666 짐승표가 더 커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현재의 개신교는 7년대환난 이라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너나 할 것없이 99% 이상의 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밀을 최대한 정확하게 연구해 보려고 한 것 입니다.

제가 연구해 봐야 뭘 알겠습니까만, 먼저 공부 하신 분의 자료를 가지고 부했다는 점을 밝혀 드립니다. 7년 대환난 교리가  만일 거듭난 종들인 마틴 루터, 허드슨 테일러, 연, 디엘 무디, 챨스 펄젼 처럼 중생한 분들이 해석해서 현재에 이르렀다면 그것은 하나님 아들들의 해석이므로 사고해 보지 않아도 이미 사고해서 펼쳐낸 해석이기 때문에 그냥 믿어도 됩니다. 그러나, 누가 해석해 놓은 것인지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믿으면 그것은 이미 진리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라 위험한 것이지요.

7년 대환란의 교리가 과연 하늘로서냐? 아니면, 땅으로나 마귀로서냐? 분명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만일 인간로서 라면, 인간의 유전이면서 사단의 생각인 우상을 믿고 있는다는 결론이 됩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환란을 당하지 않고 7년 전에 휴거가 되고 그후 세상은 7년간 전쟁이 있고 3년반이 지나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 666을 준다! 만일, 안 받으면 목잘려 죽고 받으면 지옥에 간다! 이것이 7년환난 교리입니다. 어떤 분들은 7년 대환난이 시작된 후 3년 6개월이 지나면,

구원 받은 분은 휴거된다는 교리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저는 이교리를 34년 전 순복음교회에서 사실은 마스터 했었습니다. 구원받은 후 30년 동안, 34년 전에 배운 말세 종말론을 믿어 왔기 때문에 저역시 7년환난 교리를 전했던 것이지요. 저역시 지금까지 이 교리를 철석같이 믿고 산 것처럼, 개신교인이라면 말세 7년환난 교리를 최하 100번 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누구나 99퍼센트 알고 믿고 있는 내용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들어가면, 99 퍼센트가 7년환난 종말론을 연구해서 설교하고 을 정도입니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도 믿고 있긴 하지만, 요새는 눈을 많이 떠서 이 거짓 교리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는 이 7년환난 교리가 별볼일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천하를 속이는자가 장난질을 해 놓은 왜곡된 사실을 발견한 후에 심판대 앞을 생각해 보니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7년대환난! 온교회가 속고 있는 이교리에 어마어한 함정이 들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말세에 일어나는 저 7년대환난의 거짓 교훈이 바로 독약이었습니다. 

저 7년대환난 교리는 누군가가 개신교한테 덕을 주려고 만든 교리가 아니라, 해꼬지 하려고 만든 괴물인 것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사실을 발견한다영적인 깊은 잠에서 화들짝 깨어날 것입니다. 문제는 성경자체가 변질되어 버린 때로 부터 거짓교리들이 퍼지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한글 번역본은 카톨릭 소속의 책인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맞는 것도 많지만 틀린 것도많다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말세 종말론자들이 증거로 내세우는 말씀인 마태복음 24장, 누가복음 21장, 예례미야서에 나오는 야곱의 환난의 때, 다니엘서 9:23~27의 해석에 관한 말세 종말론의 해석 문제에 있습니다. 제가 이 구절을 전부 찾아서 비교해 봤는데 중요한 구절이 변조되어 있거나, 잘못 해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변조되고 잘못 해석한 그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 포스팅에서 밝혀 드릴 것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고의적으로나 자신도 모른 가운데 사탄한테 속아서 다니엘서 9:23~27절까지 70이레 예언 해석을 잘못했다면,

번역한 사람도 배운 사람들도 모든 것을 다시 수정해선 안되고, 버리고 새로 배워야 합니다. 다니엘서의 70이레 예언은 내 생명처럼 중요한 예언입니다. 이 중요한 예언도 70이레 483년까지 이루어진 69이레 까지는 대부분 해석할 수있기 때문에, 69이레 483년 석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카톨릭도 같습니다. 다니엘서 9:23~27절까지 누가 해석을 해도 그기간69이레 까지는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남은 이레가 문제인 것입니다. 69이레를 다 맟춘다고 해서 맞는게 아니라,

이루어진 70이레를 말씀에서 찾아내어 그 사실을 맞게 증거해 줘야 하나님의 종입니다. 예수님이 69이레만 이루시고 마지막 남은 한이레를 온세상을 구원하실 구원자가 이루시지 못할리가 만무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한이레의 포스팅을 보시면, 여러분들은 이미 예수님이 이신 예언으로 말미암아 평강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69이레는 이단들도 다 잘 맞춥니다. 중요한 것은 남은 한 이레입니다. 한이레가 어디 갔습니까? 대부분, 한이레는 2000년 후 세상 끝에 적그리스도도가  일어날 때 취된다고 

해석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 코스모스에는 어떤 일이 있겠사옵이까?" 마태복음 24:3의 말씀을 세상 끝으로 해석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 때문에 전부 미혹 당해 버린 것이지요. 이 말씀 원본에는 세대끝(아이온) 으로 기록되었데, 바티칸이 성경 어를 바꿔 버려서 사달이 난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말씀을 보면, 이 민족 이스라엘 백성과 땅 이스라엘에 큰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번역자들이 7년대환난 교리에다 맞춰야 하니까, 

이 단어를 세상끝에 모든 민족 고 바꿔 버려서 변질된 성경을 보고도(성경학자들 까지도), 에라 모르겠다! 양심을 속이고 번역을 하는 바람에, 철없는 죄인 염소들과 철든 의인 양들까지도 모두 속아버린 것입니다. 마지막 이레가 문제였던 것이지요. 아무나 쉽게 해석해서는 안되고, 100퍼센트 검증에 검증을 거쳐서 거듭난 분들이 연구를 해서 확정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70이레 해석은 영국, 미국, 스페인, 스코트랜드 같은 나라에서는

미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주석으로 해석해 서 예수님 시대와 사도 시대 때 이미 이루어진 예언이 라고 수천만권이 발행되어 온 세상에 증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이런 증거를 믿지 않고 세상에 떠돌아 다니는 풍문을 믿었던 것입니다. 선조들이 경계로 세워 놓은 지점을 넘어 범하지 말아야 할 지계석을 범했습니다. 이런 증거책은 다 무시되고, 가톨릭이 만들어 낸 7년 종말론에게 대다수 잡아 먹히고 말았습니다.
 
7년대환난 교리가 가톨릭에서 나온 것을 증거해 준 책을 1권만 읽고 전달해 주면 수천 수만 명이 살수 있는데도, 자기 외에는 안 믿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정상적인 신앙이 되겠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사악한 종말론을 만들어 낸 가릭의 비리를 고발한 책은 가톨릭이 사서 불워 버렸는데(영국 본토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 좀 남아 있고, 미국에 복음주의자들한테 좀 남아 있슴), 거의 다 불태워 버렸답니다. 심지어, 박물관에 있는 것도 없애 버리는 거짓된 자들입니다.

남은 책들은 적은 수의 구원받은 의인들이 귀하게 보존하여 보관 중인데, 그 중에 존폭스는 7년환난이라는 교리는 사악한 가톨릭 교리이므로 주의하고 경계하라고 절규하며 당부했다는데, 오히려 세상 끝날이 다가 오면서 7년환난 교리가 더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7년 대환난 종말론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지금부터 밝혀 드리려고 합니다. 교리는 1540년에 태양신을 믿는 바티칸이 내놓은 교리입니다. 현재 세상에 나도는 7년대환난 종말론은 바칸이 천하를 속여야 하기 때문에, 

인류를 속이려고 특수 요원들이 몇년 정도 심혈을 기울여 든 인간의 유전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대환난에 맞춰서 설교를 하다 보면 여기저기 빵꾸가 잘납니다. 이것은 성경 연대와 현실을 아리 맟추어 봐도 7년환난설은 성경과 짝이 맞지 않습니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조달해서 목사들은 설교를 하지만, 개운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억지로 짜 맟추다보니 헛점 투성이 입니다. 계시록과 맞아 떨어지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이진리를 알고 계신 분이 계십니까?

7년대환난 세대주의 종론을 믿고 있는 개신인들이여! 이 종말론 교리가 톨릭 사제 6명이 만든 교리인줄 알고 계셨느냐?는 말씀입니다. 혹시, 666이 뭔지 궁금해서 이 포스팅을 보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혹시, 666이 뭔지 궁금해서 이 포스팅을 보는분도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궁금해 했던 애매모호한 666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 이 글을 읽으시면 풀리지 않았던 비밀이 풀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최고로 궁금한 것은 아마 666 짐승표 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먼저 이 문제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승천 하신후 복음이 전해졌고, 복음이 전해지던 시대에 핍박이 왔습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은 받았는데, 국법으로 정해진 카톨릭 법에서는 666 짐승표를 받아라고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법적으로 카톨릭 종교를 의무적으로 가입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짐승의 표에 해당하는 666 마귀표 태양신을 믿는 교황의 지시를 따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태양신을 믿는 교황의 표인 짐승의 표 666이 무엇인지 먼저 공부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국민이 나라 국법을 어기면 죽게 되는데, 그 나라 법은 바로 영세였습니다. 이걸 안받으면 목을 잘라서 죽였고, 불에 태워 죽였습니다. 영세를 받기 전에, 짐승의 표 666은 필수적으로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짐승의 표인 교황을 왕으로 모신다는 표였으므로, 루시퍼를 믿겠다는 서약서였던 것입니다. 이 영세를 안받으면 핍박이 가해졌는데, 물건을 못사고 팔지도 못했으며, 이단자로  몰렸고, 

취업도 안되어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인도자를 따라 숨어 살며 위장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7년 대환난 중에  3년 6개월 후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666 짐승의 표를 준다던 짐승의 표 666은 뭡니까? 아시는 바와 같이, 창녀 바티칸이 세상을 속였습니다. 478년 전, 마틴루터 시절로 라가 봅시다. 마틴 루터가 95개 항목을 적어서 비텐베르크성 교회 대문에 붙여 놓고 데모를 해서 바칸을 이기고, 종교 개혁에 성공한 때입니다. 1517년 마틴 루터가 하나님이 주신 권세로 공격해 

바티칸을 침몰시켰습니다. 이 선물로 바티칸이 개신교에 돌려준 게, 7년대환난 교리였던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5장부터는 로마의 멸망을 예언한 것이 이루어 진것입니다. 이 사실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짐승의 표 666도 큰환난을 당한 그리스도인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사실도 발견 해야 하고요. 짐승의 표 666이 없으면 사고 팔고 못하는 상거래법에 의거, 가톨릭 짐승표 666표를 받지 않은 사람은 매매를 못했으니, 이미 이루어져 있던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이미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기 470년경 아마겟돈 므깃도 전쟁은 로마가 완전 멸망하면서 미 이루어져 버렸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합니다. 말하자면, 다 이루어진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눈을 가리우면 안보입니다. 지구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다는 므깃도에 가 보십시요! 인터넷을 두드리면 금방 자료가 뜹니다. 거기는 2억의 군대가 모여서 전쟁할 만큼 넓은 지역이 아닙니다.

만일, 중공군 2억의 군대가 중국 본토를 지나 사하라 사막을 지나서 인도 윗지방 켈케타를 지나 아마겟돈에 도착하려면 걸어서 오다가 다 사망합니다. 차로 수송해서 2억을 아마겟돈에 내려줘도 100만명 서 있을 곳도 못됩니다. 100만 대군이 을지문덕 장군한테 패하고 돌아간 이세민이 망할 정도로 약해졌는데, 아무리 흉년이 들어 배가 고프다고 아마겟돈에 전쟁하러 중공 군대가 2억을 끌고 뭣하러 갑니까? 그렇다면, 상대방 군사는 누구이고, 사람수는 몇명 입니까?

흉년이 들어 배가 고파 전쟁하러 간다면, 군사를 먹일 식량이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지역을 2번이나 다녀온 분이 계십니다. T.V로도 봤는데 어느 작은 동네였고, 므깃도 산은 아래 설명처럼 메기도 평야 언덕 지역말한다고 합니다. 나사렛에서 약 100km 북쪽에 떨어져 있는 산을 말하는데, 그 지역에서 실제로 200회 이상 전투가 벌어 졌다고 합니다. 갈멜산이 있는 곳 이스라엘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곳이라고 합니다. 작은 촌동네 정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면적은 잘 모르지만, 논 1000 마지기 정도입니다.

기껏해야 아마겟돈 지역은 몇십만 명 밖에 사람이 서있을 곳도 못됩니다. 평수가 얼마 안됩니다. 7년대환난을 제가 배울 때, 2억의 중공 군대가 모여 이스라엘로 진격한다고 배웠는데, 정신 차립시다. 지금은 전투기나 미사일 핵무기로 싸우는 시대이지, 인간이 걸어 다니면서 총쏘고 사람이 전쟁 합니까? 핵 한방이면 20억도 죽는데 제갈공명을 낳은 나라 중국이 자국에 군대를 다 일으켜 중국 본토는 비워두고 전장에 구석기 시대 처럼 나가서 싸울지 의문입니다. 무슨 데모하러 나간 것이지, 전쟁하러 나갔겠습니까?

요한계시록은 역사 속에서 이미 이루어졌습니다.세 종말론 그거 하나 믿는 바람에 전부 다 사단이 집어 넣어 준 소리를 진리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 로마가 다스렸던 구역은 너무 커서 망하는 기간이 백여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1구역, 2구역, 3구역으로 나라를  3등분해서 콘스탄틴 아들들이 나누어 운영하던 로마 체제가 무너진 것이 요한계시록 5장 이후이며, 요한계시록은 가상의 7년환난의 때에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1500년 전에 거의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666 짐승표도 7년환난 때에 받는게 아니라, 2000년 전에 이미 이루어졌던 말씀 입니다. 666 짐승표 때문에 고민하지 마십시요! 역사를 공부해 보시면, 계시록이 이미 대부분 이루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 표식을 배우거나 논하지 않았습니다. 콘스탄틴이 3개의 십자가를 만들어 유행한 것이 태양신의 표 십자가가 성경의 진리처럼 이방 우상 십자가가 떡 버티고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음 전할 때에 십자가 쓰는 건 괜찮다고 하지만, 알면서도 쓴다면 범죄가 아닐까요?

콘스탄틴 황제가 서기 320년경 수도를 예루살렘에 세우려고  떠났는데, 하나님이 막은 바람에 터키에 머물면서 도시를 세웠는데, 콘스탄틴 도시인 동로마 입니다. 그 사이 서독일에서는 가톨릭이 황제 권위를 위조해 권력 찬탈하여 태양신의 제사장 직분을 그대로 이어 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변형된 것은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가 그 아들 담무스를 안고 있는 것을 마리아가 예수님을 안고 있는 것으로 교체해 예수님 이름까지 도용한 다음, 2대 째 계속 해먹고 있습니다. 

1870년 프랑스의 혁명 때문에 짐승 적그리스도 교황 제도잠시 폐지되면서, 결국 이 짐승이 죽었습니다. 1억 5천만 명과 무구한 생명을 죽인 짐승 바티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나폴레옹을 사용해 죽여 버렸던 것입니다. 나폴레옹은 원래 섬나라 출신 촌뜨기인데, 천하의 악당 중에 악당인 루시퍼의 종들 예수회가 유배 당한 콜스카 섬에서 시골 청년 똘만이를 키워 사관 학교를 비밀리에 보내 키운 것인데, 예수회가 회복해서 권세를 잡고 나폴레옹에게 군대를 줘서 자기편 교황을 쳐서 쫓아내고, 

프랑스 전체 가톨릭 신자들과 사제들및 황제들 까지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해가 되십니까? 교황은 감금시켜 버렸고요. 프랑스 왕이 예수회가 너무 잔인하다고 예수회를 해체시켜 쫒아낸 댓가로 복수한 것입니다. 자기편 프랑스를 쳐서 아군이 아군에게 복수한 것이지요. 예수회가 이런 그룹입니다. 이것으로서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을 하나님이 1차로 심판 버린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심판은, 2차로서 세상 끝날에 적그리스도 교황권 바티칸만 남아 있습니다. 이 심판도 결국 예수회가 짐승을 미워하여 불로 살라 버린다고 기록 되었습니다. 

"내가본 바, 이 열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불로 아주 사르더라." (요한계시록 17:16)

이 심판은 누구든지 살아있는 사람은 다 볼 것 입니다. 프랑스의 모든 사제들과 황제들도 목베여 죽여 버렸습니다. 교황제도가 폐지됨은 물론이요, 적 그리스도도 죽여 버렸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육체가 사망한게 아니라 제도가 죽었다는 것을 성경에선 '죽게 되었던 짐승이 살아나매' 식으로 표현 했습니다. 성경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루어진 사실인데도, 공부를 안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기다리고 있지요. 서기 300년 경에 로마 정치세력을 이용해 올라선 음녀 바티칸이 1500년 가까이 폭군 노릇을 하다가,

이 음녀가 심판을 받으므로서 요한계시록의 음녀 심판이 끝났던 것입니다. 나폴레옹은 예수회 덕분에 유럽 황제에 올랐고, 이후 예수회는 커져 버린 나폴레옹을 써 먹을 만큼 써먹었으니 안 죽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원하던 목적이 이루어지자 나폴레옹을 죽이려고 겨울에 러시아를 쳐서 패하게 만들어 군사들을 다 죽이고 돌아왔는데, 안죽고 돌아와서 다시 죽이려고 워터루 전쟁에 내 보냈습니다. 역사책에는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모르지만, 진실은 워터루 전쟁에서 패한 다음,

그래도, 안죽자 예수회는 나폴레옹을 감금시켜 독살시켰던 것입니다. 이게 진실 입니다. 이후 예수회 출신 이탈리아 뭇솔린이 정권을 잡고 현 로마 교황청을 회복시켜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뭇솔린도 쓰임 당하고 결국 자살했습니다. 보십시요! 죽었던 적그리스도 교황이 죽었다가 그 제도가 다시 살아나므로, 성경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은 패망해서 없어진줄 알았던 짐승 제도가 다시 부활하므로서, 사람들이 '그를 이상이 여기면서도 다시 따르더라' 라는 성경이 이루어진 것니다.

이제 바티칸은 세상 끝날까지 지구의 여러나라를 통일 하려고 신세계 질서를 세우려고 계휙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온세상을 하나로 통일하여 차별금지법을 합법화 시키면 법을 어길 수 밖에 없으므로 개신교인들을 포함한 수십억의 순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할수 있습니다. 죽더라도 의인으로 중생한 후에 순교하십시오! 프랑스혁명 심판 때에 벌써 요한 계시록 17장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주예수가 오시면 그때 그리스도인들은 휴거되며, 즉시 세상은 불에 타고,

짐승 적그리스도도 산채로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에 들어갈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날엔 더 이상 지구는 없습니다. 앞으로 단두대로 목베여 죽는 일은 없습니다. 이미 구석기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미 계시록의 짐승의 표 666은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7년대환난의 교리가 어디서부터 기초했는지 밝히려고 공부한 사람들을 제 주변에서는 못봤습니다. 저 역시, 34년전부터 잘못된 카톨릭의 종말론을 믿어 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한테 7년대환난과 화난 전 휴거와 1000년 왕국을 전했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하나님께 범죄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회개하는 마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미 베리칩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오른손 피부 위에 받아야 할 베리칩을 살 속에 넣고 있습니다. 이마 위와 손 위에 받아야 666표인 짐승표 입니다. 헬라어 원문과 히브리어 원문엔 분명이 오른손 위 이마 위에 동시에 같이 받아야 짐승의 표 666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원문에는 오른손과 마에 같이 표를 받으면 산채로 유황불에 던져진다고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잘 믿고 싶지만 성경이 잘못 번역되었고, 온천하를 속이려고 바티칸이 7년환난 교리를 만든 것입니다. 두군데 중 한군데만 받는게 아니라, 두개 다 한번에 받아야 성경과 일치합니다. 앞으로 속지 않으려면 사기치지 않으려면 히브리어 원문과 헬라어 원본을 공부해서 거짓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세대주의 누룩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말세에 나타난 거짓 종말론의 교리이며, 이 교리가 진리로 가장하여 큰 누룩이 되어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티칸의  루시퍼 종들! 교황 직속 부하들!

가톨릭 신부 에드워드 워빙 외 6명 신부가  만들어 낸 교리를 영어로 번역해서 죤다빈이 미국 개신교에 퍼뜨립니다. 이 교리를  만든 6명은 델라닌 추기경, 임마누엘 야콘자, 알카자, 리베라, 비아라, 키니시우스 6명입니다. 이들은 카톨릭 고해성사해 주는 신부들이 만들어준 음식을 먹고 지옥으로 날라갔고, 앞으로도 바다의 모래알 처럼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바빠서 시간이 없어 못 배운 것이고, 저는 이 비밀을 놀면서 배운 것입니다. 적그리스도 종들이 개신교인들을 수억이나 지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저들이 만든 교리를 믿으면 이단이 안되고, 다른 얘기를 하면 이단이 되는 세대입니다. 리의 적인 적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대답해 보십시오! 다들 눈만 깜빡깜빡 거리면 안됩니다. 질문하기 무섭게 정확하게 설명해야만 사단의 심장을 콱 찔러서 하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릴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분들이 아닙니까? 적을 알아야 적하고 싸울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대적자요, 그리스도인의 대적자 총대장이 누구이냐? 이 말씀입니다. 심장 중앙을 팍 찔러야만 사단이 물러납니다.

교황이 들고 다니는 저 십자가로 우리 구원받은 제들을 저주하고 죽였습니다. 저 십자가의 기원은 가인이 받은 표로 부터 전승되어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 표가  바벨론 니므롯에 의해 전수되고, 그 아내 세미라미스의 아들 탐무드에 의해 태양신을 믿는 종교로 이어졌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온나라 백성들 결혼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렇게 되자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남색하게 되고, 여자가 여자로 불어 더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악에서 선이 나온다고 합니다 무슨 짓을 해도 결과를 정당화 시킵니다.

사람을 7억명 죽여 놓고도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선하다고 자랑합니다. 피도 눈물도 없습니까? 저들 마음 속에는 죄가 들어 있습니다. 중세 때 가톨릭 신자 외에는 모든 사람들을 여호와 편에 선 적으겼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불만이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자기 조상들을 노아홍수 때 다 죽인 여호와께 복수한다고 저렇게 속고 있습니다. 저는이 사실을 제가 연구해서 안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몬산토 음식이 무엇인지 공부하다가 이 비밀과 연관되어 적 그리스도 정체를 혼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마치,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이 자기가 만든 신상 앞에 절하지 않자 다니엘을 미워하던 신하가 꽤를 내어 다니엘의 친구들을  불에 던진 것처럼 말입니다. 콘스탄틴이 영세를 국교로 삼고 누구든지 물로 세례를 받으면 천국 간다고 법을 만든 것입니다. 국법을 범한 자가 살 수있겠습니까? 저나 여러분이 지금은 그시대가 아니라 국법이 이해가 안되지만, 그시대의 국법을 이해하려면 러시아-중국-북한에 기독교인이 몰살당한 것을 자료 확인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 당시 국법 자체가 나라법이요, 가톨릭 법 자체가 나라의 국법이었으므로 어기면 죽음인 것입니다. 교황들은 자기가 하나님의 대리자 였으므로 각나라 황들도 임명하고, 폐위를 하고, 벌도 주고, 상도 주고, 교황 천하였습니다. 사람 죽이는 것은 파리 죽이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시민이라면 가톨릭 권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굳이 국법대로 영세를 받지 않고 귀한 목숨 일부러 깡으로. 고집부리다가 죽을 이유는 없었습니다. 666 짐승의 표 십자가 표식을 안받으면,

물건도 사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하는데, 안받으면 손해인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말고 누가 안 받겠습니까? 종교는 딱하나이고 진리는 예수님 이름을 빙자해서 태양신 루시퍼를 믿는 집단인 교황 집단을 그들은 유일한 진리로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황제를 신이라고 믿어야 하는데, 자기를 구원해준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할수 없었기 때문에 구원받은 하나님 아들들이 순교자가 로마에서만 500만 명이 났던 것입니다. 심지어, 콜로세움 경기장 기둥에다 야간 경기때 사람을 달아 콜타르를 칠해 횟불로 쓸 정도로 잔인하게 그리스도인을 죽였습니다. 물론, 사자밥으로 내어 주고 목도 잘라 죽였던 것이지요. 이교도 이단들이 믿는 교리(예수 외에 구원자가 없다!)에 빠지면 이렇게 죽는다는 걸 로마 시민들에게 보여 주어서 겁에 질리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가톨릭에 입문한 사람은 신부가 오른손 엄지로 사람 이마에 기름을 바르고 신부가 십자가 표식(짐승의 표 666)을 해줍니다. 이 의식은 가톨릭이 처음 쓰는 의식이 아닙니다. 자기 백성들이 신을 잘믿으면 천국 보내 준다고 고대로 부터 태양신의 제사장들이 사람들에게 표식해 주던 표였습니다. 잉카 제국, 바벨론 제국, 니므롯 제국, 이집트 제국도 현재 가톨릭에서 쓰던 같은 제사법로 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가톨릭이 어떤 종교인지 알고 싶으면 가톨릭 공부하지 말고 이방신 믿던 저 국가들을 배우면,

가톨릭을 공부한 것과 똑같습니다. 이방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잘 믿는다고 루시퍼 한테 속아서 믿은 게, 바로 루시퍼 신봉자들이 믿는 태양신 이였습니다. 태양신을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법칙이 있었습니다. 태양신의 제사장들의 사람의 수가 666명 이었고, 손에 표를 들고 다닙니다. 그 제사장들이 가톨릭처럼 오른손 엄지로 이마 위에 십자가 표식을 해주었으니, 곧 이것이 짐승의 표 666 이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새까맣게 모르고 사단에게 속고 살았기 때문에,

666이나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 공부해 볼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던 것입니다. 요한계시록도 이미 18장 가까이 이루어져 있지만, 7년환난 교리 믿는다고 요한계시록 13장 이후에 나오는 짐승의 표 666을 7년 중에서 후 3년반에 나타난 후에 이루어질 일들이라고 안일한 사고를 가지고 간과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 표가 바로 말로만 듣던 미궁 속에 빠져 있던 666 짐승표 입니다.
 
펌출처(이미지 포함한 일부 자료): https://is.gd/PPpf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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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예언한 현존하는 적그리스도, 7년대환난(X), 베리칩(X), 제3성전(X)]



끝까지,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가감죄(계 22:18~19)는 유황불지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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