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종교 종교인의 수다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삼위일체 교리의 아이러니(삼위일체X,양태론X)
종교인의 수다 > 상세보기 | 2019-05-14 22:43:50
추천수 4
조회수   103

글쓴이

Messenger

제목

삼위일체 교리의 아이러니(삼위일체X,양태론X)
내용


개신교, 초교파, 하나님은 세 분인데 한 분이라는 삼위일체를 말씀하신 적이 없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양태론을 말씀하신 적이 없다, 천국지옥



이미지 출처: https://is.gd/HdQbPR (가톨릭및 개신교가 공동 사용하는 삼위일체임!)

[Messenger 歸結]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아래 자료를 통해서 삼위일체의 출처를 올바로 알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의 증인(개신교에서 기독교 유사종교 이단으로 오래 전에 확정함)이 삼위일체를 부인한다고 해서 여증 같은 이단이라고 공격하면서 전혀 공부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가 누구일지라도 무식하고 무지한 장로. 집사. 목사만 될 뿐입니다. 마치, 유교 제사가 한국 토종 종교의식이라고 맹신하는 사람과 같다 하겠습니다. 유교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건국할 당시에 중국(유교의 원산지) 으로 부터 들여 와서 이씨 조선이 국교로 삼은 산물입니다. 현재, 중국은 음식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삼위일체(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 중의 하나)는 삼신론인데도 유일신이라고 주장하는 가톨릭의 교리를, 한글 성경에 있다고 막무가내로 고집하면서, 개신교와 독립교회가 연대하여 예수교 유일신(예수=여호와=성령)을 이단으로 외면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가 유일신이라고 설교하는 행위, 삼위일체송, 사도신경, 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및 삼위일체 이름으로 축도하는 행위는 당장 중단해야 할 시급한 개혁사항임을 강조합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목사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가장 말을 듣지 않습니다. 목사만 하나님의 종이니까 떠 받들어야 한다는 거짓된 설교에 세뇌 당한 우매한 장로. 집사도 너무나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예슈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신구약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칼럼을 자세히 정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사무엘기상 15:22~23, 새번역) "사무엘이 나무랐다. "주님께서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번제나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거역하는 것은 점을 치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와 같습니다. 임금님이 주님의 말씀을 버리셨기 때문에, 주님께서도.."
-------------------------------------------------------------------------------------------------------------------------------------------------------------------------
[원제목] 삼위일체 교리의 아이러니   

글쓴이: 숨겨진코드분석     2019. 2. 23 

이른바, "삼위일체 침례 공식"이 무엇일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 종교 그룹이 삼위일체를 그리스도께서 그리고 사도들이 가르친 것으로 믿고 있다. 과연, "삼위일체 교리"는 성서의 "진리"일까? 필자는 삼위일체 교리 분석 기사를 썼기 때문에 오늘은 약간 다른 관점에서 작성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삼위일체 교리와 삼위일체 공식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카톨릭 교회> 즉 <만인의 교회>가 의도적으로 《삼위일체 침례 공식》을 유포시킨 조직이다. 숱한 해설가들이 바울이 언급한 <불법자> 정체에 대해 각기 다른 해설을 하고 있다. 우선, 사도바울의 <불법자>에 관한 언급을 읽어 보자.

살후 2:7~11

Indeed, the mystery of this lawless one is already at work, for everything is being held up until he is no longer among us. For, that’s when this lawless one will be revealed, whom the Lord Jesus will destroy and bring to nothing with the breath from his mouth when he arrives. This one will come with the works of the Opposer, using great powers, lying signs, false wonders, and with every sort of deceit of the unrighteous (those who will perish for not loving the truth that they received, which would have saved them)! For The God will send them delusions so they’ll start believing whatever is false, and they’ll prefer unrighteousness to believing the truth… which is what will condemn them.​'

살후 2:7~11(새번역)  
 한글 번역 부분은 펌게시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불법의 비밀이 벌써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억제하는 분이 물러나실 때까지는, 그것을 억제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 불법자가 나타날 터인데, 주(예수) 께서 그 입김으로 그를 죽일 것이고, 그 오시는 광경의 광채로 그를 멸하실 것입니다. 그 불법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작용에 따른 것인데, 그는 온갖 능력과 표징과 거짓 이적을 행하고, 또 온갖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을 받을 자들이 자기를 구원하여 줄 진리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미혹하게 하는 힘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을 믿게 하십니다. 

 불법자의 특징     

1) 사도바울 시대에 이미 활동하고 있었다.

2) 그리스도의 재림시 까지 수천년 간 장구한 세월 동안 존재하는 자다. (물론,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자기 생전에 일어날 것으로 믿었다!) 《살후 2:8절 참조》

3) 9절이 알려 주듯이, 이 자의 배후엔 사탄(Opposer)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4) 커다란 표적과 이적을 행할 줄 안다.

5) 거짓말을 가르친다.

6) 사기꾼이다.

7) 진리를 믿기 보다는 불의를 선호한다.

사도 바울의 말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불법의 사람은 진리를 가르친다고 하지만, 사실은 사탄의 영감 받은 표현을 유포하는 자들을 가리키는 포괄적인 용어로 이해된다. 일부 해설가는 불법자가 카톨릭 종교 그룹이라고 하거나,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필자가 보기엔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기원 33년에 출발시킨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를 타락 시키려는 사탄의 의도를 반영하는 가짜 가르침들을 유포시키는 포괄적인 전체 집단을 아우르는 용어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1세기에 활동하던 일부 유대인 크리스챤들은 이방인 형제들이 구원 받으려면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식의 가르침은 사탄의 의도를 반영하는 것이었다. "에비오나이트"는 안식일을 지키고 모세 율법을 지키는 것이 구원을 위한 "필수 요건" 이라고 가르쳤다. 이러한 개념들은 "진리"가 아니었다. 사도 바울은 귀신의 영감받은 표현들을 언급할 때 <결혼>을 금할 것이고, 하나님이 주신 <특정 음식>을 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사이비 그리스도교>가 종교 조직의 형태를 띠고 과거의 산헤드린 처럼 신자들위에 군림하면서 비성경적인 교리와 가르침들을 전세계로 유포시킬 것을 말한 것으로 이해된다. 왜냐하면, 결혼과 음식을 금할 정도로 "권위"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권위를 스스로 부여한 <통치체> 혹은 신자들 위에 군림하는 <종교적 권위>들이 오늘날 전세계에서 활동 중이다. 독자 주변에 있는 카톨릭의 통치체 혹은 몰몬교와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를 보시라!

이들에게 누가 신자들 위에 군림하는 권위를 주었는가? 여증의 통치체는 심지어 부부간에 성행위에 있어서 어떤 성행위까지 용납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고 그것을 신자들에게 통보하여 순종하라고 요구한다. 여증의 신자들은 그들의 지시를 순종한다. 도대체, 누가 통치체에게 그토록 놀라운 권위를 준 것일까? 여증 신자들은 그리스도가 주었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거야 파수대의 주장이므로 믿을 수 없고, 실제로 성경에서 통치체에게 그러한 막강한 권위를 준 사실을 입증해 보라고 해보라.

아마도, 입증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선 한번도 통치체 성원들과 대화하신 적도없고, 더우기 1914년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한 것도 아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의 "임재 / 파로우시아" 라는 명사는 나중의 필사가들이 끼워 넣은 용어다. 마태복음 24장 3절은 마태 28장 19절 처럼 왜곡된 성구이다.여증의 신자 부부들이 침실에서 성행위를 할 때 자기들(통치체)이 정한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지방 회중에 있는 사복 경찰들을 내세워 처벌한다. 독자가 여증이라면 필자의 이 말이 사실임을 알 것이다. 

이런 행위가 불법자의 행동이 아니라면, 무엇이 <불법자>란 말인가? 여증의 통치체가 생명이 위독한 여증 신자들에게 수혈치료를 거부케하여 사망에 이르도록 하는 것은 이들의 종교적 권위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게 하는 대목이다. 카톨릭의 수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일까? 적어도, 그것이 카톨릭 통치체의 생각이다. 그런데, 수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금하는 카톨릭의 수녀 제도로 합류하고 있다. 수많은 전세계의 관심자들이 오늘도 여호와의 증인으로 물침례를 받고 있다.

이들 여증의 신자들은 수혈 치료를 거절하는 것이 성서에 기록된 것으로 인식한다. 게다가, 수혈 치료를 거절시킬 권위가 통치체에 있다고 믿는다. 이런 것들이 바로 전형적인 불법의 사람이 저지르는 불법적 결과물이다.도대체, 누가 카톨릭의 결혼금지 정책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것일까?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말한 <불법자>는 하나님 뜻과 이름을 빙자해서 신자들 위에 군림하는 모든 형태의 거짓 가르침을 유포하는 자들의 집단이나 조직을 아우르는 용어다.<로마> 라는 6번째 세계 강국이 유세비우스와 당시의 유력한 종교지도자들의 도움에 힘입어 로마에 카톨릭이란 명칭을 지닌 종교 조직을 만들어 냈다. 당시, 콘스탄틴 로마 황제는 유세비우스와 각별한 사이였다. 초기의 유세비우스는 삼위일체론자가 아니었으나, 니케아 종교회의 이후 부터 유세비우스는 삼위일체론자로 바뀌게 된다.

삼위일체론을 유포시킨 일등 공신이 "유세비우스"이다. 따라서, 삼위일체론의 정체를 파악하려면 유세비우스의 기록을 조사해 보면 <진상 파악>이 가능하게 된다. 왜일까? 왜냐하면, 유세비우스는 삼위일체론의 적극적 옹호론자였기 때문이다. 독자가 1914년도의 숨겨진 의미를 알고 싶다면 1914년을 주목하라! 고 외쳐온 종교지도자들이 1914년이 되기 수십년 전부터 뭐라고 1914년에 대하여 표현했는지를 조사해 보면 된다. 이것이 진상을 파악하는 요령이다.

 삼위일체식 침례 공식이란 뭘까? 

"삼위일체론자들"이 지지하는 교리로서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나오는 표현이다. 내용을 신세계역으로 첨부한다. ​

"그러므로, 가서 모든 나라 사람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베풀고.." (신세계역)

신세계역을 첨부하는 이유는 여증의 통치체가 카톨릭 종교 그룹을 큰바벨론의 대표 주자로 보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두개의 강력한 종교그룹이 있는데 하나는 <카톨릭>이고, 또 하나는 <여호와의 증인>이다. 아래는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상응하는 누가복음 24장 47절의 기록이다.

Then in his (Jesus') name, [the message of] repentance for forgiveness of sins is to be preached in all the nations, starting from JeruSalem.' 

번역; 《그리고, 그(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메시지가 예루살렘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나라들에 전파 되어야 한다.》

아래는 개역 한글판의 모습이다. (누가복음 24:47)

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독자가 왜? 누가의 기록이 마태의 기록과 완전히 다른지 의아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 파고 드는 열성파 성경 연구생은 아닐 것이다. 사실, 신약 성경의 어디를 살펴 보아도 《삼위일체식 침례 공식》이 나오는 성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등장하는 곳이 마태복음 28장 19절이다. 이들 충성스러운 삼위일체론 지지자들은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나오는 구절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누구의 이름으로 물침례를 받아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 준다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해설가들이 마태복음 28장 19절의 표현을 《삼위일체식 침례 공식》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카톨릭을 큰바벨론이라고 지칭하는 "여호와의 증인"의 신세계역의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일반 성경과 똑같이 《삼위일체식 침례 공식》이 등장한다. 독자가 정보 사냥꾼이라면, 영어와 스페인어로 작성된 수만 페이지의 삼위일체 옹호론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 가운데서 진실로 성경 진리를 알고자 하는 사람도 헷갈릴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필자는 삼위일체 옹호론자들의 영문과 스페인어 기사를 상당수 검토해 보았다. 자신이 오랫동안 삼위일체를 정식 교리로 믿어 왔다 하더라도, 기존의 믿음과 사실이 다르다면 자신이 수십년간 믿어 왔던 종교 조직이 <가짜>가 되기 때문에, <진실>을 왜면해야만 할 것인가?..수많은 성실한 사람들이 그런 태도를 보였다. 이런 태도와 정반대 입장을 나타낸 소수의 용기있는 사람들도 있어 왔다. 필자에게 가장 큰 인상을 남긴 사람은 윌리엄 틴들이다. 그는 옥스퍼드를 졸업한 성경학자요 언어학자였다. 

신분이 카톨릭 사제였지만, 성경을 읽어 보고 중대한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카톨릭이 복음전파를 반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바티칸의 정책은 유대인의 산헤드린 통치체와 다를 바가 없었다. 독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종교 암흑기에는 성서를 갖고 있거나 읽거나 전파하거나 번역하는 사람들을 종교재판을 통해서 고문하고 살해했다. 도대체, 윌리엄 틴들은 영어로 번역할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됐을까?

틴들은 성경을 영어로 번역했다는 죄목으로 바티칸에 의해 교수형 당하고 화형 당했다. 틴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세계로 전파되는 것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있었다. 이런 사실은 누구나 사도행전만을 읽어 봐도 알 수 있다. 틴들은 자신이 살해 당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틴들은 번역작업을 할 때 유럽의 여러나라를 전전하며 숨어 다녔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독교도들은 자신이 소속된 종교 조직의 거짓 교리를 파악한다고 해도 종교조직을 탈피하지 못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마태복음 28장 19절의 셈토브<Shem Tov> 히브리어 필사본에는 위와 같은 표현이 안나온다. 그래서, 성경학자들은 마태복음 28장 19절이 왜곡된 것으로 간주한다. 가장 강력한 증거는 성서 내부에 존재한다. 신약 성경 어느 곳에도 마태복음 28장 19절의 《삼위일체 공식》이 안나온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증거다. 해당 표현에 상응하는기록인 누가의 기록(누가복음 24:47)에도 《삼위일체 공식》이 안나온다.

(누가복음 24:47)

‘Then in his (Jesus') name, [the message of] repentance for forgiveness of sins is to be preached in all the nations, starting from JeruSalem.'

누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에서의 최종 명령을 사도행전 1장 8절에 기록했다. 그곳에도 삼위일체 공식이 안나온다.

(행1:8)

‘However,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Breath comes over you, and you'll be witnesses of me in JeruSalem, in all of Judea, in Samaria, and to the farthest parts of the earth.'

누가의 두개의 기록을 보아도, 삼위일체 공식이 안나온다. 만약에, 마태복음 28장 19절의 표현이 사실이라면 세심한 의사 누가가 고의로 빠뜨렸단 말이 된다. 한마디로, 이런 추리는 말이 안된다. 오늘날, 4,200여 개의 기독교 종파는 마태복음 28장 19절을 그들의 침례식때 사용한다.

 예수께서는 실제로 언급한 삼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명하셨을까? 

불행하게도, 4세기 이전에 기록된 완전한 마태복음의 필사본이 오늘날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날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마태복음 필사본이 신세계역 처럼 <삼위일체 공식>이 포함되어 있다.

 삼위일체공식의 아이러니 

유세비우스는 콘스탄틴 황제와 가까운 사이였고 니케아 종교회의 이후에 《로마 카톨릭》의 설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따라서, 유세비우스는 당연히 삼위일체론을 옹호한 사람이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다. 유세비우스의 니케아 종교회의 이전 기록에선 마태복음 28장 19절의 <삼위일체 공식>이 전혀 안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삼위일체 공식의 아이러니> 라고 부른다. 바꾸어 말해서, 삼위일체론을 유포한 당사자가 역설적으로 <삼위일체 공식>이 가짜임을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가이사랴 지방의 "주교"였던 유세비우스는 자신이 기원 300년 부터 기원 336년까지 저술한 기록물들에서 18회나 마태복음 28장 19절을 인용했다. 아래는 유세비우스가 인용한 마태복음 28장 19절이다.

‘Go y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in my name,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ings, whatsoever I commanded you.'

이 기록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란 말도 안나오지만, 아예 "침례" 라는 단어조차 안나온다! 어떻게 하여 삼위일체론이 교회의 정식 교리가 된 것일까? 간단하다. 유세비우스의 니케아 종교회의 이후 기록에 《삼위일체 공식》이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에도 당연히 나온다. 오늘날, 아무도 누가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의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삼위일체 공식을 첨가했는지 알지 못한다.

요한 1서 5장 7~8절의 내용은 학자들이 공통적으로 기원 10세기 경에 삼위일체를 지지하는 어느 크리스챤 필사가에 의해서 첨가된 것으로 본다. 따라서, 일부 역본을 제외하고 요한1서 5장 7~8절은 오늘날 대부분의 번역판들이 관련 내용을 제외시켰다. 유세비우스는 콘스탄틴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를 끝내면 오게 될 정치적 잇점을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게다가, 콘스탄틴으로 하여금 기독교를 로마의 공식적 국교로 지정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때 유세비우스와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로마의 이교와 기독교 간에 퓨전이 일어나게 된다. 이런 이상한 조합의 산물이 바로 카톨릭이다. 유세비우스는기원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삼위일체 교리 탄생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던 인물이다. 유세비우스를 통해서 우리는 삼위일체가 가짜 교리임을 확인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아래 성구들은 침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사도행전 2:38) 'Repent, and each of you get baptized in the name of Jesus the Anointed One, so your sins can be forgiven. Then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Breath.'

(사도행전 8:15, 16) 'They went [to the Samaritans] and prayed for them to receive the Holy Breath, because it hadn't come to any of them yet, although they had been baptiz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사도행전 10:48) 'So he commanded that they should be baptized in the name of Jesus the Anointed One.'

(사도행전 19:5)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baptiz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로마서 6:3) 'Don't you realize that all who were baptized into the Anointed Jesus were also baptized into his death?'

(갈라디아서 3:27) 'All who were baptized into the Anointed One have put on the Anointed One.'

원출처: https://is.gd/GGBXMu

-------------------------------------------------------------------------------------------------------------------------------------------------------------------------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스크랩 수정삭제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6749559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십일조는 믿음 아니고,하나님을 창녀 취급한 죄이다 2019-05-13 22:56:24
다음게시글 태중의 것까지 십일조 하라?(십일조X,각자 연보O) 2019-05-16 03:23:00
종교뉴스
699
기독교방송
3535
한인교회 방송
235
오늘의 QT
561
동영상 골프 종교 커뮤니티 생활정보
[동영상]
최고의 요리비결 : 07/24/2019
케이드라마 | 2019-07-23
[동영상] 뉴스 940 : 07/24/2019
[동영상] 뉴스A Live : 07/24/2019
[동영상] 뉴스파이터 : 07/24/2019
최신 업데이트 게시글
[토론토 구인구직]
by Kimchi | 2019-07-24
[구인] Jasper 김치하우스(한식레스토랑) 에서 ...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3
최고의 요리비결 : 07/24/2019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3
뉴스 940 : 07/24/2019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3
뉴스A Live : 07/24/2019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3
뉴스파이터 : 07/24/2019
최신 댓글리스트 + 더보기
[동영상]
ㅁㄴㅇㄹ
by 218.39.***.*** | 0일 1시간 47분 18초전
[멘붕스토리]
렌즈 끼세요. 1회용 one 용으로...
by allisonpark | 0일 6시간 23분 39초전
[여자들의 수다]
답이 간단하네요. 그냥 들고다니...
by nayunpark | 0일 6시간 24분 55초전
공지사항 + 더보기
개인블로그 및 미니홈피 이용안내..
일부 동영상 메뉴이동 안내..
포인트 기능 이용하기..
잡아라! 게시판 랭킹 이벤트 안내..
회원정보 수정을 꼭 해주세요..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