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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법 파장 홍콩 살기 불안 " 캐나다행 이민 상담 급증
이민_교육 뉴스 > 상세보기 | 2019-07-03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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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토론토중앙 (news@cktimes.net) 기자

기사출처

토론토 중앙일보
내   용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촉발된 이래 캐나다 등 해외 이민 상담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47년까지 보장된 일국양제(一國兩制)에도 불구하고 홍콩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해외 이주를 고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홍콩의 한 이민 컨설팅 회사는 송환법 시위가 시작된 이래 외국 시민권 취득 문의 전화를 평소 3배 분량인 하루 100통가량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위에 앞서 2014년부터 꾸준히 문의가 증가해왔다”고 덧붙였다. 

2014년은 홍콩 행정장관 완전 직선제를 요구하는 ‘우산 혁명’ 시위가 수개월째 벌어진 해다.  홍콩 정부 통계에 따르면 해외 유학 및 이주 용도의 신원조회 신청도 지난해 4% 늘어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홍콩인들이 선호하는 이주국가로는 캐나다가 1순위에 꼽힌다. 캐나다 이민성은 지난해 1525명의 체류 신청을 승인해 그 전해(1360명) 대비 10% 증가했다.

이는 2015년 895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숫자다 . 2016년 인구조사에서 밴쿠버에 살고있는 홍콩 태생 주민은 7만4천여명으로 집계됐다. 또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홍콩에 거주하는 캐나다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는 30여만명에 달한다.

캐나다 이민전문가들은 대규모 이민이 현실화할 경우 교육과 의료 혼잡 및 부동산 가격 폭등이 뒤따를 수 있고 지적했다



홍콩경찰이 송환법 반대 시위자들을 제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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