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NEW
HOT
HOT
HOT
NEW
사이트홈
캐나다뉴스
커뮤니티
생활정보
종교
골프
동영상
벼룩시장
맘스클럽
영어교육
문화정보
고객센터
OFF
[교민뉴스]   [정치]   [경제]   [사회/생활]   [부동산]   [이민/교육]   [특집중국뉴스]   [전문가칼럼]   [세계/IT]   [연예가소식]   [한국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온주 대학 교육 ‘부익부 빈익빈’ 현상 우려
보고서 “학비지원프로그램(OSAP) 개편 탓 중산층-저소득층 등록금 부담 늘어날 것”
이민_교육 뉴스 > 상세보기 | 2019-07-05 14:05:51
추천수 287
추천수

리포터

토론토중앙 (news@cktimes.net) 기자

기사출처

토론토 중앙일보
내   용
보고서 “학비지원프로그램(OSAP) 개편 탓 중산층-저소득층 등록금 부담 늘어날 것” “연 13만달러 이상 가정 출신은 오히려 부담 줄어”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가 단행한 학비보조프로그램(OSAP)의 새 규정이 오는 9월 학기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이로인해 중산층 이하 가정 출신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윌프리드대학의 경제학자들이 최근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등록금 부담이 늘어나는 반면 부유층은 오히려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일례로 가구 소득이 연 4만달러선의 학생은 보수당의 개편 조치로 한해 학비로 8백달러를 더 부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부모의 소득이  13만달러 가정의 학생은  5백61달러가 줄어든다”고 지적했다.

보수당정부는 지난 1월  OSAP  규정을 바꿔  갚지 않는 무상환 (Grant)을 비중을 줄이고 졸업후 반드시 갚아야 하는 융자금(Loan)는 높였다.  보수당정부는 또 무료 등록금제도를 백지화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등록금 10% 인하조치를 내놓았다. 그러나 보수당정부는 지난 4월 첫 예산안에 OSAP 운영예산을 7억달러 삭감했다.

이와관련, 보수당정부는 “OSAP예산이 해마다 급증해  내년 학기엔 연 20억달러에 이른다”며 “재정적자가 엄청난 규모인 상황에서 정부는 이를 감당하기 힘들다”고  삭감 배경을 밝혔다.  이에대해 윌프리드대학의 크리스틴 네일 교수는 “20억달러라는 수치는 고장된 것으로 의심이 든다”며”자유당정부 당시  OSAP운영비용이 늘어나는 대신 교육예산 절감액이 5억달러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7년 자유당정부가 무료 등록금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OSAP 예산이 20% 증가했으나 이는 시행 첫해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이였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온주정부의 OSAP 개편으로 연방정부의 지원금도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연방정부의  온주학생 1인당 지원금이 평균 99달러 줄어들고 연방정부는 한해 60천만달러를 덜 지출할 것으로 추산됐다. 

네일 교수는 “OSAP 을 신청하는 학생은 결론적으로 혜택이 줄어들게 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부유층 자녀들이 대학 교육을 거의 독차지 할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으나 교육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50156161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송환법 파장 홍콩 살기 불안 " 캐나다행 이민 상담 급증 2019-07-03 15:34:47
다음게시글 주민 절대 과반수 “난민 수용 반대” 2019-07-16 10:12:53
건 법률그룹 (교통사고, 교통위반)
[Toronto]
이정훈 모기지 (Mortgage)
[Toronto]
Parkview BMW - 김준성
[Toronto]
SK 이민법률사무소
[알버타]
전 법률사무소 (변호사)
[Toronto]
박홍근 홈패션 (이불, 침대커버)
[Richmond Hill]
동서전자 (가정용품)
[Burnaby]
아론네츄럴 솔루션
[Toronto]
제인민 레디혼다 (HONDA)
[Mississauga]
윤상혁 공인회계사
[Toronto]
동영상 골프 종교 커뮤니티 생활정보
[동영상]
아빠본색 : 157회
케이드라마 | 2019-07-21
[동영상] 천기누설 : 372회
[동영상] 개그콘서트 : 1009회
[동영상]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
최신 업데이트 게시글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1
아빠본색 : 157회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1
천기누설 : 372회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1
개그콘서트 : 1009회
[동영상]
by 케이드라마 | 2019-07-21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 06회
공지사항 + 더보기
개인블로그 및 미니홈피 이용안내..
일부 동영상 메뉴이동 안내..
포인트 기능 이용하기..
잡아라! 게시판 랭킹 이벤트 안내..
회원정보 수정을 꼭 해주세요..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