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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학교 납성분 수돗물에 노출
이민_교육 뉴스 > 상세보기 | 2019-11-07 1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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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기자

기사출처

토론토 중앙일보
내   용


주정부들, 실태 경고 받고도 사실상 방치”


캐나다의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납이 포함된 수돗물에 노출돼 있으나 정부가 사실상 이를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 글로벌뉴스는 최근 정보공개법을 통해 확보한 각주 정부의 내부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정부가 이같은 문제점을 경고받았으나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로벌 뉴스는 “대다수의 주정부들은 학교 식수에 대해 의무적인 수질 검사를 못박은 법적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돗물의 납성분은 상수도에서 학교까지 이어진 파이프로부터 녹아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에서 온타리오주만이 모든 학교와 유치원에 대해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기관의 분석에따르면 온주에서 지난 2년간  2천4백여개 학교및 유치원 식수에서 연방정부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성분이 검출됐다. 온주는 학교당국에 대해 이같이 식수 오염 사실이 확인되면 학생들이 수돗물을 마시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경우 유치원을 제외한 학교들만을 대상으로 의무적인 수질 검사를 하도록 못박고 있다. 온주와 BC주는 수천여건의 검사 결과, 연방보건성의 기준을 넘어선 결과를 확인했으며 일부의 경우는 기준치를 수천배나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식수 위생검사가 실시되지 않은 학교들도 수돗물 위생 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미국 미시간주 플리턴의 수질오염 사태를 처음 밝혀낸 버지나아공대의 마크 에드워즈 교수는 “전면적인 수질 검사를 실시할 경우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뉴스에 따르면 일부 주정부는 실무진이 즉각적인 조치를 건의했으나 이를 외면했다. 

이와관련, 글로벌뉴스는 “알버타주정부는 지난 2017년 유치원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상당수의 유치원 수돗물에서 기준을 크게 넘은 납성분을 확인했으나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납성분이 인체에 누적되면 성인의 경우 고혈압과 심장질환등을 초래하며 어린이들의 경우 뇌기능에 이상이 생겨 집중력이 떨어지고 IQ가 낮아진다.

http://www.cktimes.net/board_read.asp?boardCode=board_education&searchBoardField=&searchBoardText=&boardNumber=846&page=1&delMain=&cp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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