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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초청 접수 돌연 연기
연방이민부, 1월 대신 4월 이후로
이민_교육 뉴스 > 상세보기 | 2020-01-02 18: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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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1초청이민_02.jpg

연방이민부가 통상 연초에 실시하던 부모초청 신청자 접수를 전격 연기(1일자 온라인판)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첨과 선착순 방식으로 수차례 오락가락하던 대상자 선정 방법을 또 바꾸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온다.

마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이민담당부서의 업무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지난달 31일 말했다. 연방이민부는 늦어도 4월 이전에 접수와 이민심사 관련 개선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부모(조부모 포함) 초청을 준비중인 한인들은 연방정부의 발표에 실망하면서 촉각을 세우고 있다. (2019년 12월17일자 A1면)

토론토한인컨설팅 김소희 대표는 “이 프로그램은 작년에도 접수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돼 마감되는 등 해마다 신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결국은 누가 자리를 일찍 차지하느냐 싸움인데, 부모를 초청하기 위해 수년씩 기다린 신청자들은 속을 태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접수가 시작되면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이 재빨리 신청서를 입력하고, 세금자료 등은 미리 준비해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해 캐나다는 총 34만 명의 신규이민자를 받을 예정이다.

이민 전문가들은 중소도시이민 등으로 기회는 늘었으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미국 대선결과에 따라 캐나다 이민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본보 자매지 '주간한국'의 고정 필자인 이재인 이민컨설턴트(법무사)는 “부모초청 이민이 연기된 것은 그동안 접수한 서류를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작년 10월 연방총선 이후 이민장관이 바뀌면서 제도개선을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캐나다 이민을 준비 중인 취업자나 유학생이라면 먼저 영어점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고, 채텀-켄트 등 온타리오 외곽의 중소도시이민 프로그램을 적극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부모초청을 통한 이민자는 매년 2만 명선이며, 서류제출 후 심사결과까지 2년 정도 소요된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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