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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선호 정착지 'PEI 샬롯타운'
인구대비 신규 이민자 비율 가장 높아
이민_교육 뉴스 > 상세보기 | 2020-02-24 01: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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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전승훈 (press3@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1129xz-charlottetown-header-image-original.jpg

지난해 인구대비 가장 많은 이민자가 정착한 곳은 프린스에드워드주(PEI)의 샬롯타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방이민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1,900명의 이민자가 샬롯타운에 정착해 인구 대비 2.4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샬롯타운의 전체 인구는 7만8,568명이다.

사스캐처완주의 리자이나가 인구대비 신규이민자 비율이 2.35%로 2위를 차지했으며 토론토(1.82%), 사스카툰(1.77%), 위니팩(1.75%), 밴쿠버(1.49%) 등이 뒤를 이었다.

단순 신규 이민자수로만 놓고 보면 토론토가 11만7,7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밴쿠버(4만20명), 몬트리올(3만4,620명) 등 대도시 편중현상은 여전했다.

이민 업계 전문가들은 "PEI등의 동부 연안주들이 매력적인 자체 이민제도를 시행해 많은 신규이민자들의 발길을 끈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지난해 캐나다에는 총 34만1,180명의 신규이민자가 정착했으며 이는 전체 캐나다 인구의 0.91%에 해당한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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