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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호구된기분이네요
여자들의 수다 > 상세보기 | 2019-11-12 14:36:03
추천수 10
조회수   126

글쓴이

inahoh

제목

정말 호구된기분이네요
내용
 제가 남편의 친구 베이비를 거의 5개월때부터
봐줬어요 일주일에 세너번씩요
그니까 아침에 데려다주면거의 6시까지요
그러고 솔직히 돈도 처음부터 서로 정한금액이
아니라 자기네들이 40불로 정하더군요
근데 그 아이가 벌써 두살이되가요
지금까지 한결같이 봐준거죠
근데 그전에도제가 솔직히 돈 올려달라고 할려고
몇번이나 말할려고햇는데 그사람들사정생각해서
그냥 내가 봉사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돈 생각 안하고 내아이처럼 진짜 잘 봐줬네요
근데 그사이에 제가 좀 어려운일을겪고
그러면서도 그사람들 저한테 자기 아이 맡기면서
돈도 올려줄생각도전혀 안하더군요
근데 이런 미국인들도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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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2019-11-12 19:05:27
답글

봐주지마세요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네요 (원글 비하 아니예요)
남의 좋은 마음을 이렇게.. 친구 가족이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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