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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여자들의 수다 > 상세보기 | 2019-12-02 17:04:12
추천수 4
조회수   55

글쓴이

최애나바나나

제목

욕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내용
 평생 이런 생각해본 적 없고

행여나 이런 생각 가진 사람 있으면 입 바른 소리했었는데요...

이제서야 느꼈네요

 

친정이 돈이 많고, 잘 살고, 화목한 집 딸들이 역시나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심성도 착하네요

주변에 여러명 알고 있는데요

하나같이 자존감 강하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어 

전투적으로 남하고 경쟁하려고 하지도 않아 남을 편하게 해줘요

진심이고 가식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자식들도 착하고 선하네요

 

그 반대의 케이스도 아는데...잘 사는 친정 가진 사람들 주변에서 늘 본인 친정에대한 열등감이 항상 있어요

자기 친정이 그닥 없는 케이스 아닌데, 내세울 건 없는 집안이거든요. 그게 그 사람 발목을 잡네요

그래서 본인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저포함)도 지옥으로 만들고 있어요

좋은 학벌, 좋은 남편, 잘나가는 아이들을 가졌어도 

끝도 없는 열등감, 끝도 없는 욕심, 질투로 남을 괴롭히네요

진정성 하나도 안느껴지고요, 열등감을 감추려고 모든게 허세에 거짓말이네요

본인도 가식을 떠는지 아마 느끼지도 못하는거 같아요. 본인한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다른 건 안보이나보죠

신기한건 그 집 딸들도 똑같네요

옛날 사람들이 왜 집안을 봤는지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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