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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도서소개 > 상세보기 | 2018-07-11 15:27:28
추천수 19
조회수   544

제목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글쓴이

해피도서

저자

도대체 저

옮긴이

옮김

페이지

236 page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8.06.29

isbn

9791162205006|
내용

책소개

“언제 어느 상황에서도 기어코 웃음 포인트를 발견해내고야 마는 도대체 작가, 이번에는 연애다!”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를 쓴 도대체 작가의 신작 에세이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누군가에게 예쁜 것을 건네고 싶은 사랑이란 마음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디로 흘러가는지에 대해 본격 탐구를 시작한다. 도대체 작가만의 뒷맛이 상큼한 위트로 사랑의 발견부터 사랑의 순간들, 사랑이 사라지고 남은 흔적들을 세세히 살피며 앞으로 올 사랑을 대비하는 마음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울다가 웃다가 어느새 자신의 소중했던 사랑을 하나씩 꺼내 물끄러미 바라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도대체

한량 기질 아버지와 부지런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두 분의 중간이 되지 못하고 ‘게으른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한량’이 되었다. 인터넷신문 기자, 웹라디오 작가, 웹에디터, 일러스트레이터, 작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1인 사업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 무심코 올린 만화 「행복한 고구마」가 500만 뷰를 달성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앞으로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쩐지 웃기는 점을 발견해내는’ 특기를 살려, 작은 웃음에 집중하는 글과 그림을 생산하고자 한다. 취미는 자화자찬.

페이스북: facebook.com/i.am.dodaeche
트위터: twitter.com/dodaeche_J


목   차

1부 재생 ▶
소원 / 연애 감정의 싹 / 본능의 편을 들어줘 / 발견 / 나도 그랬나? / 긍정적인 해석 / 가위바위보 / 아니야! / 저 달도 사주려고 했는데 / 의미 / 부탁이에요 / 관건 / 반짝이는 것 / 춤 / 내가 궁금해? / 사랑을 하면 / 들릴까 봐 / 좋으냐? / 닮은 사람 / 언제나 알아볼 수 있었어 / 하지만 잠시라도 / 붉은 점 / 꿈 / 가질 수 없는 것 / 이야기 / 예쁜 것 / 데이트 날씨

2부 일시정지 ∥
부정할 순 없어 / 용쟁호투 / 연민이여 / 소개팅 1 / 소개팅 2 / 소개팅 3 / 소개팅 4 / 소개팅 5 / 소개팅 6 / 외로움 / 이론과 실제 / 좋은 사람 / 완벽한 사람 / 멀쩡한 사람 / 고뇌 / 체격이 좋아야 해 / 공백기 / 종이배를 접어요 / 허기 / 내 타입이 아냐 / 이상형 / 결혼 / 당부 / 설거지 / 흑역사 / 악플의 대가 / 챔피언 / 너는 망했어 / 아직도 네가 주인공이니? / 다정한 기계 / 기차놀이

3부 되감기 ◀◀
좋아해줘, 거기 말고 다른 점을 / 정떨어졌어 / 고민 / 쿵짝 / 빈틈과 요철 / 나비 / 사랑한다, 안 한다 / 쉽게 얻기 힘든 것 / 답지 않은 것 / 쌓여야 알 수 있는 것 / 술과 장미의 나날 / 내 아픔 아시는 당신 / 복수 /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때문에 / 든든하구나 / 궁금하긴 해 / 다시 오긴 올까 / 남자 달력 / 히스테리 / 10분만 기다려 / 어떤 아우라 / 너와 나의 20대 / 충고 / 리빙 포인트 / 고백 / 감수할 수 있다면 / 알고 있었어 / 소금 / 달

4부 빨리 감기 ▶▶
이럴 수가 / 만 원 / 이별 scene 1 / 이별 scene 2 / 이별 scene 3 / 끝난 연애 / 인정받지 못하는 슬픔 / 그러겠지 / 헤어지는 이유가 필요한 이유 / 싫어 / 전부 / 고통 / 지금쯤은 / 돌본다는 것 / 옷장 정리 / 그리운 사람 / 거짓말이었어 / 그거 아니야 / 사랑이여 / 내가 제일 불쌍해 / 사랑인 줄...(하략)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에 우리는 어김없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중이었다.”
베스트셀러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 작가 신작!


SNS에서 500만 뷰 이상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네 컷 만화 「행복한 고구마」를 그린 주인공이자 ‘인생은 어차피 셀프!’를 외치며 일상 속 위기탈출 리빙 포인트를 포착한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를 쓴 도대체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에서는 팍팍한 일상에서 자신을 아끼고 작은 행복을 얻는 특유의 긍정 기술로 독자들의 뜨거운 애정을 받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누군가에게 예쁜 것을 건네고 싶은 사랑이란 마음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디로 흘러가는지에 대해 본격 탐구를 시작한다.

무엇인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연애 감정이 생기는 거라는데 왜 싫은 사람의 움직임 따위에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걸까?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은 순전히 내 마음에 달린 것 같으면서도 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까?

그럴 때마다 도대체 작가는 호쾌하게 나름의 답을 내린다. 완벽한 사람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도록 세상에는 원래 모든 게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결혼은 언제 할 거냐고 묻는 친척들에게 “당분간 공백기가 예상된다”고 대답한다. 또래 나이의 인력 부재와 ‘여태 혼자인 이유가 있다’며 서로 가능성을 보지 않는 남은 인력, 갔던 남자들이 다시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그리고 미래에는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주물러주는 안마기뿐 아니라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쩔쩔맬 때 손을 딱 잡아주는 기계’ 같은 다정한 것들에 둘러싸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은 도대체 작가만의 뒷맛이 상큼한 위트로 사랑의 발견부터 사랑의 순간들, 사랑이 사라지고 남은 흔적들을 세세히 살피며 앞으로 올 사랑을 대비하는 마음을 담았다. 울다가 웃다가 어느새 자신의 소중했던 사랑을 하나씩 꺼내 물끄러미 바라보게 만드는 이 책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너무 아프지 말라는 조언을, 연애의 공백기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팠던 지난 연애들이 다 나쁜 경험은 아니었음을, 또 소중하고 반짝반짝 빛났던 나의 순간들이 여전히 빛나고 있음을 기억하라는 위로를 전한다.

이 책은 연애의 ‘원재료’인, 우리가 그리워하는 찰나와 결들을 기리는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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