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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도서소개 > 상세보기 | 2018-07-17 14:34:41
추천수 47
조회수   1,010

제목

무저갱

글쓴이

해피도서

저자

반시연 저

옮긴이

옮김

페이지

408 page

출판사

인디페이퍼

출간일

2018.06.29

isbn

9,791,189,150,051
내용

책소개

네가 지은 죄를 말해!

우리네 뒷골목이나 그 언저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날것을 소재로 강렬하고도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작품을 선보여온 반시연의 신작 소설 『무저갱』. 그동안 보여 왔던 저자의 작품 세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세계의 총집합이자 최고점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의 변곡점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 국민이 다 아는 범죄계의 슈퍼스타, 노남용. 살인과 강간 등으로 교도소에 갇혀 있다. 그러나 좋은 배경과 막대한 재산으로 지은 죄에 비해 모자라는 형벌을 받아 곧 출소를 앞두고 있다. 그런 노남용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유를 잃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를 교도소로 돌려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내가 있다.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특별한 회사에서 사냥꾼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사내다.

사냥꾼은 노남용을 면회해가며 긴 시간 동안 공을 들인 덫을 하나하나 완성해간다. 그리고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특별한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노남용을 죽여야 하는 사내와 약물과 가스로 491명을 안락사 시킨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내까지, 세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강렬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을 향해 맹렬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저자소개

반시연

저자 : 반시연
소설가. 198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다른 작품으로는 <사가>, <우울한 저녁의 괴들>, <습도 8페이지>, <유령의 노래>,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 시리즈가 있다.


목   차


프롤로그
고동
지평선
조우
아스팔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서늘한 긴장감과 치밀한 반전에 숨이 멎는다!”
죄 지은 자가 제대로 된 형벌을 받지 않는 이 사회에,
작가가 던지는 차갑고도 뜨거운 돌직구!


-희대의 살인마 노남용
“누군가가 게임을 시작하면 나는 즐길 수밖에 없어. 중독돼. 못 그만둬. 그러니 애초에 나하고 게임을 하지 않아야 해. 시작 자체를 하면 안 되는 거라고.”

-노남용을 교도소로 돌려놓으려 치밀하게 계획한 사내.
“남용아, 복귀해야지. 형벌과 눈물이 있는 테마파크로. 너 같은 새끼들이 잔뜩 있는데 그놈들마저 너를 경멸하는 곳으로.”

-어느 특별한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노남용을 죽여야만 하는 사내.
‘이놈밖에 없다. 무조건 이 새끼다. 여자들 강간하고 얼굴에 칼자국 그은 놈. 아직 꼬마인 어린애 자살하게 만든 버러지 새끼. 출소가 머지않은 최악의 범죄자. 노남용이 내 타깃이야.’

-약물과 가스로 491명을 안락사 시킨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내
“고통 없는 죽음이 허락되지 않는 건 단 두 가지 경우뿐이네, 져야 할 책임과 치러야 할 대가가 아직 남았을 때지.”

* 출소까지 21일, 희대의 살인마가 사회로 풀려난다

여기 전 국민이 다 아는 범죄계의 슈퍼스타가 있다. 노남용. 지금은 살인과 강간 등으로 교도소에 갇혀 있다. 그러나 좋은 배경과 막대한 재산으로 지은 죄에 비해 모자라는 형벌을 받아 곧 출소를 앞두고 있다. 그런 노남용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유를 잃는 것이다.

소설은 노남용을 다시 교도소로 돌려보내기 위해 치밀한 덫을 짜는 사내와 어느 특별한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노남용을 죽여야 하는 사내, 그리고 약물과 가스로 419명을 안락사 시키는 사내까지, 세 개의 시점을 번갈아 등장시키며 하나의 사건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는 이야기로 숨 쉴 틈 없이 전개된다.

* 하얀 가면의 사내가 묻는다. “네 죄를 말해.”

이 소설은 사냥꾼이라 불리는 사내의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다. 그는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특별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 진정한 보호를 위해 가해자의 제거까지도 하는 아주 특별한 회사다. 사냥꾼은 회사의 에이스로 공포를 특기로 한다. 그는 사회로부터(혹은 노남용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노남용에게 접근해 덫을 놓는다. 이 대목에서 주목할 것은 그가 의뢰인에게 받는 의뢰들이다. 학교폭력으로 장애인이 된 학생의 아버지, 친족 성폭행을 당한 딸 등등은 우리 사회 어디선가 본 듯한 광경이지 않은가. 의뢰인들은 ‘제대로 된 형벌이 없는 사회에서 우리는 과연 우리를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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