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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하이스트
도서소개 > 상세보기 | 2018-08-07 15:12:22
추천수 34
조회수   788

제목

헬리콥터 하이스트

글쓴이

해피도서

저자

요나스 본니에르 저

옮긴이

이지혜 옮김

페이지

456 page

출판사

생각의날개

출간일

2018.07.18

isbn

9,791,185,428,376
내용

책소개

가장 놀라운 강도 사건을 성공시킨 숨 막히는 시간 싸움이 시작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하드보일드 범죄 소설의 탄생!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 중 탑으로 꼽히는

2009년 스웨덴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소설화한 작품이다.

국적도 사는 환경도 다른 평범한 청년들이 6개월간에 걸쳐 모의한

세계에서 가장 대범하고도 놀라운 희대의 강도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공개된다.

실제로 발생했던 강도 사건을 수많은 인터뷰와 면밀한 조사를 통해

사건 공모에서 탈주까지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한

스웨덴의 유명한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요나스 본니에르의 첫 장편소설!

‘제이크 질렌할’ 주연 넷플릭스에서 영화 제작 확정!

출간 즉시 전 세계 34 개국 판권 계약!


저자소개

요나스 본니에르

저자 : 요나스 본니에르

1963년생으로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며 소설가다. 작가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오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유럽의 유명 출판 그룹인 본니에르그룹 CEO를 역임했다. 타임즈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으로 꼽히는 스웨덴에서 실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실존 인물과의 수많은 인터뷰와 면밀한 조사를 통해 사건 공모에서 탈주까지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여 출간한 《헬리콥터 하이스트》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가족들과 마이애미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지혜

인하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한국어문학을 공부했으며 미국 트로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번역가이자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신부 진이》, 《괜찮다고 말하면 달라지는 것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   차
 

2008년 12월
2009년 2~5월
6~7월
8월
9월
9월 22~23일
9월 23~25일

감사의 말


출판사 서평

어두운 범죄 세계의 은밀한 내면을 완벽하게 그려낸
너무나 충격적인 소설!


스웨덴 작가 요나스 본니에르의 첫 장편소설 《헬리콥터 하이스트》가 생각의날개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그는 이 소설을 출간한 직후 넷플릭스와 전격적으로 영화 판권을 계약하였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번역본이 속속 출간되고 있으며,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어 실제로 일어났던 흥미로운 강도 사건의 전말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헬리콥터 하이스트》는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범인들과의 인터뷰, 사건 현장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6개월간의 사건 공모와 탈주까지를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였다. 이 사건은 당시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았을 뿐 아니라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 중 탑으로 꼽히기도 했을 만큼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추후 도망친 범인들이 잡히긴 했지만 돈의 행방은 결국 미궁에 빠지고 만다. 이 흥미진진한 실제 사건을 토대로 작가 요나스 본니에르는 범인 한 명 한 명의 성격과 뛰어난 심리묘사를 통해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재탄생시켜 읽는 이로 하여금 잠시라도 손에서 책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블랙 코미디 같은 황당무계한 사건의 전말과 미궁에 빠진 돈의 행방을 좇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범죄 스릴러 한 편으로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싹 잊을 수 있을 것이다.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온 강도들의 황당무계 범죄행각
그리고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대반전이 펼쳐진다


2009년 9월 23일 날이 채 밝기도 전인 새벽 5시,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건물 옥상에 헬기 한 대가 나타난다. 이 건물은 보안업체 G4S의 현금보관소로 스톡홀름 교외에 살던 네 명의 청년이 작은 공항에서 헬리콥터를 훔쳐 현금이 있던 빌딩에 접근했으며 건물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폭발물을 이용해 출입문을 열었다. 당시 경찰이 바로 출동했지만 범인들이 엄청나게 중무장했을 거란 생각에 바로 공격하지 못하고 윗선의 지시만 기다려야 했다. 그사이 대범한 범인들은 현금을 잔뜩 챙겨 공중에서 대기 중이던 헬리콥터를 타고 유유히 달아났다. 스웨덴 경찰은 황급히 경찰 병력을 투입하지만 괴한들이 미리 깔아놓은 마름쇠에 의해 차바퀴에 구멍이 나는가 하면 헬리콥터를 이용해 추격하려 하지만 헬리콥터 옆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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