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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희망
도서소개 > 상세보기 | 2018-08-20 13:07:01
추천수 30
조회수   684

제목

일말의 희망

글쓴이

해피도서

저자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저

옮긴이

공진호 옮김

페이지

232 page

출판사

현대문학

출간일

2018.07.31

isbn

9,788,972,758,860
내용

책소개

영국 상류층 가정의 빛바랜 도덕관과 관습, 계급 의식, 학대와 중독, 구원을 절제된 언어와 냉소적인 시선으로 그린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그 세 번째 작품 <일말의 희망>(1994)이 <괜찮아>, <나쁜 소식>에 이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유머와 비애, 날카로운 비판, 고통, 기쁨뿐 아니라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온갖 감정이 녹아 있는 21세기가 낳은 걸작이다', '신랄한 명문과 짜릿한 재미가 있는 영국 현대소설의 금자탑이다', '인생에 대한 인도적 고찰을 담은 책으로, 영국 소설의 백미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문학사에서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작가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무려 20년에 걸쳐 쓰였는데, 주인공 패트릭의 다섯 살 때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의 극적인 인생을 5부작 안에 다루고 있다. 책 한 권 속에서 패트릭의 삶의 각 시기에 단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보여 줄 뿐인데도 패트릭의 삶의 흐름과 변화를 전부 알 수 있다. 또한 패트릭을 비롯한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 간에 얽힌 이야기가 신랄하고도 위트 넘치게 펼쳐진다.

1권 <괜찮아>가 '잔인'과 '학대'에 관한 이야기라면 2권 <나쁜 소식>은 그 '잔인'과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와 기억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지독한 '중독'의 이야기이다. 세 번째 작품인 이 책 <일말의 희망>은 그 기억에 얽매여 있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패트릭의 깨닮음과 구원을 향한 미약하나마 '일말의 희망'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저자소개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저자 :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1960년 영국 런던의 부유한 상류층 집안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부터 여덟 살이 될 때까지 아버지로부터 끔찍한 학대를 당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웨스트민스터 사립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 간 그는 늘 글쓰기를 좋아했으나 약물에 중독되어 피폐한 청년기를 보내고 스물다섯 살에 자살을 시도한다. 그로 인한 치료의 한 방편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 시작, 그 결실로 『괜찮아』(1992)『나쁜 소식』(1992)『일말의 희망』(1994)『모유』(2005)『마침내』(2012)로 이루어진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을 써낸다.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데 무려 2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그는 작가로서 현실과 허구의 분리가 불가능한 이 소설 속 불행한 가족에 대해 쓰면서 스스로 해방감과 구원되는 기쁨을 갖는다. 『모유』가 맨부커상 최종심에 오르면서 문단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여 『괜찮아』는 베티트래스크 문학상을, 『모유』는 페미나상을 수상한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출구에 대한 단서』, 가디언 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끄트머리에서』와 우드하우스상을 받은 『할 말을 잃음』 등이 있다.

역자 : 공진호
뉴욕시립대학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윌리엄 포크너의 『소리와 분노』, 스콧 피츠제럴드의 『밤은 부드러워』,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하퍼 리의 『파수꾼』, 이디스 그로스먼의 『번역 예찬』,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세계 여성 시인선 :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에드거 앨런 포 시선 : 꿈속의 꿈』, 『안나 드 노아이유 시선 : 사랑 사랑 뱅뱅』, 『아틸라 요제프 시선 : 일곱 번째 사람』, 『월트 휘트먼 시선 : 오 캡틴! 마이 캡틴!』, E. L. 닥터로의 『빌리 배스게이트』,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의 『던바』 등이 있다.


목   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출판사 서평

 

끔찍했던 어린 시절을 눈부시고 충격적인 작품으로 승화시킨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


영국 상류층 가정의 빛바랜 도덕관과 관습, 계급 의식, 학대와 중독, 구원을 절제된 언어와 냉소적인 시선으로 그린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그 세 번째 작품 『일말의 희망』(1994)이 『괜찮아』 『나쁜 소식』에 이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유머와 비애, 날카로운 비판, 고통, 기쁨뿐 아니라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온갖 감정이 녹아 있는 21세기가 낳은 걸작이다’, ‘신랄한 명문과 짜릿한 재미가 있는 영국 현대소설의 금자탑이다’, ‘인생에 대한 인도적 고찰을 담은 책으로, 영국 소설의 백미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문학사에서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은 작가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무려 20년에 걸쳐 쓰였는데, 주인공 패트릭의 다섯 살 때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의 극적인 인생을 5부작 안에 다루고 있다. 책 한 권 속에서 패트릭의 삶의 각 시기에 단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보여 줄 뿐인데도 패트릭의 삶의 흐름과 변화를 전부 알 수 있다. 또한 패트릭을 비롯한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 간에 얽힌 이야기가 신랄하고도 위트 넘치게 펼쳐진다.

1권 『괜찮아』가 ‘잔인’과 ‘학대’에 관한 이야기라면 2권 『나쁜 소식』은 그 ‘잔인’과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와 기억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지독한 ‘중독’의 이야기이다. 세 번째 작품인 이 책 『일말의 희망』은 그 기억에 얽매여 있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패트릭의 깨닮음과 구원을 향한 미약하나마 ‘일말의 희망’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작가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은 이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영국 소설가’,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 ‘오스카 와일드의 재치, 우드하우스의 명료함, 에벌린 워의 신랄한 풍자까지, 그 모두를 풍미하는 엄청난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극찬을 받았다. 아울러 『괜찮아』는 젊은 작가의 첫 작품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인 베티트래스크 문학상을 수상했고, 『모유』는 페미나상을 수상했으며 맨부커상 최종심 후보작으로 뽑혔다.

고통과 기쁨, 유머와 비애, 신랄한 풍자까지
모든 감정이 생생히 살아 있는 빛바랜 상류층의 뒤틀리고 비틀어진 자화상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첫 번째 작품 『괜찮아』는 1960년대 프랑스 남부 멜로즈 일가의 대저택에서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그린 소설이다. 패트릭은 이날 아버지...(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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