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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민 시인의 첫시집 밴쿠버 연가가 오늘의 문학사 특선시집 64로 출간
기사제보 > 상세보기 | 2018-05-14 17:22:15
추천수 64
조회수   1,104

글쓴이

전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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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n308@hanmaiil.net

제목

전재민 시인의 첫시집 밴쿠버 연가가 오늘의 문학사 특선시집 64로 출간
내 용
 
 
 
 

전재민_밴쿠버연가_입체표지.jpg

전재민 시인의 첫시집 밴쿠버 연가가 오늘의 문학사 특선시집 64로 출간 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계룡문고, 영풍문고 등과 기타 지역에 있는 서점 등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전재민 시인의 첫 시집 『벤쿠버 연가』
 
 
전재민 시인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살고 있는 교포문인으로서, 첫 시집 『벤쿠버 연가』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변형 국판 248쪽인 이 시집에는 시인의 따님 전혜진의 그림과 시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 시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시집에는 캐나다로 이민하여 겪은 고달픈 정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인은 서문에서 이렇게 시집 발간의 의미를 밝힙니다. <나는 30여년을 조리사로 일해 오고 있다. 칼에 베이고 오븐에 데이고 수 없이 많은 상처들과 동반자처럼 함께 해왔다. 나의 글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베이고 데인 마음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천당 아래 999당이라는 밴쿠버에서 조국, 부모님, 친구, 옛 연인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이 고백을 통하여 독자들은 저자의 삶과 정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전재민 시인은 문학전문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교포시인입니다. 캐나다 교포들의 삶과 정서를 더 상세하게 공유하고 싶은 독자들은 전재민의 시집(신국판 250쪽) 『벤쿠버 연가』에 수록된 작품을 읽기 바랍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내는 교포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게 될 터입니다.
 
 
==짧은 서평 ==
전재민은 캐나다 교포 시인이다. 그리하여 전재민 시인의 첫 시집 『벤쿠버 연가』에는 한국에서 살 때의 경험과 정서, 캐나다 이민 초기의 삶과 정서,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사랑과 배려 등이 혼재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을 발간하면서 시인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처럼, 자신 있게 내어 놓을 시가 있냐고 묻는 옆지기 말에 대답하지는 못했지만, 그리 되려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등단 후 첫 시집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였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전재민 시인의 정서적 특성일까,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다. 몇몇 작품은 단형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부분 긴 시에 생각과 정서를 투영하고 있다. 좁은 생활환경에 갇힌 사람의 시각은 좁을 수밖에 없다는 「아는 만큼」, 섬처럼 외롭게 살 수 없다면서 소통을 강조하는 「통해야」, 소를 통하여 현대인의 삶을 풍자한 「소」, 내리사랑을 절실하게 표현한 「자식을 보며」, 현대인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아스팔트 위에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삶의 다양성을 살려내는 표현의 힘에 독자들은 탄성을 지를 것이라 믿고 기대한다.
- 리헌석(문학평론가, 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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