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캐나다뉴스 경제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마존은 'CEO 사관학교'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19-12-02 12:53:38
추천수 46
추천수

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경제_아마존.jpg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에서 최고경영자(CEO)나 기업 창업주를 만들어내는 'CEO 공장'이 되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아마존이 첨단 기술 시대를 맞아 과거 CEO 사관학교로 명성을 누린 제너럴일렉트릭(GE)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 배경으로는 끊임없이 혁신을 강조하는 아마존의 스타트업 기풍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아마존 출신을 CEO로 채용한 기업은 빅데이터 분석업체 태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와 줄릴리(Zulily), 그루폰, 방코 빌바오 비스카야(BBVA)의 온라인 뱅킹 자회사인 심플 등이다.

아마존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직접 창업에 나선 이들도 적지 않다.

아마존 출신으로 3년 전 스타트업 기업 '래첼(Latchel)'을 세운 윌 고든 CEO는 고객 우선주의 등 아마존의 경영 스타일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Hulu)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베리샵, 트럭 물류 플랫폼 콘보이 등도 래첼처럼 아마존 출신이 세운 스타트업들이다.

이들 사례는 아마존의 조직 문화가 성공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다.

아마존은 하나의 팀 조직을 피자 두 판만으로 식사 해결이 가능한 규모로 제한하거나 회의 전에는 30분의 침묵 시간을 둬 참석자 모두 같은 회의 자료를 읽도록 하는 등 조직을 유연하게 하고 결정 과정에 데이터를 중시하는 기업 문화가 있다.

효율성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CEO로서의 특성을 개발하는 데 효과적이었다는 진단도 있다.

여기에 장기 근속한 고위 직군이 아마존에서 올라갈 자리가 제한적인 점도 다른 기업에 아마존 출신 CEO가 늘어나는 배경으로 꼽힌다.

채용시장 전문가는 "아마존은 과거 전성기 때의 GE처럼 기업 리더를 훈련하는 이른바 사관학교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035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3441825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적으면 눈치, 많이 주자니 부담 2019-12-01 20:29:59
다음게시글 로우(Lowe's), 1년만에 또 영업망 축소 2019-12-02 12:55:31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