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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캐나다 거주 새터민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19-12-02 12: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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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조 욱 (press1@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1탈북자.jpg

한국 광주동부경찰서는 캐나다 거주 40세 새터민(탈북자)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기혐의로 붙잡아 27일 검찰에 송치했다. 

 

2008년 캄보디아를 거쳐 한국에 정착했던 그는 한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중 캐나다에 있던 새터민으로부터 ‘캐나다는 한국보다 취업도 잘 되고 살기도 좋다”는 말을 듣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2011년 한국에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총 8,700여 만원(약 9만8천 달러) 상당의 물품을 구입한 후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4천여 만원(약 4만5천 달러)을 챙겨 캐나다로 도피했다. 그는 계획적으로 카드대금을 갚지 않았다. 

캐나다에서 인테리어 시공 관련 일을 했던 그는 최근 한국여권이 만료돼 한국으로 강제 출국되는 과정에서 지난 23일 검거됐다. 그의 여권만료가 어떻게 드러났는지와 캐나다 어느 지역에서 거주했는지 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테리어 관련 일을 한 것으로 보아 토론토에서 거주했을 가능성이 있다.

토론토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관계자는 “토론토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은 다른 업종보다 영어사용이 적은 인테리어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며 “제가 아는 새터민도 캐나다로 건너와 불법체류자로 3년 동안 인테리어 일을 하다 영주권을 받기가 여의치 않자 스웨덴으로 건너갔다”고 말했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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