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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17일까진 보내야"
토론토 한인택배업체들 분주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20-01-09 17: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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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조 욱 (press1@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2추석택배_05.jpg

올해 설날(25일)은 작년보다 10여일 정도 빠르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명절 선물을 안기려면 최소 설 7일 전에는 보내야 한다.

토론토 '로젠택배' 김동환 사장은 “매주 2회(화·금요일) 한국으로 소포가 떠난다. 설날이 있는 주간엔 물량이 많아 적어도 이달 17일(금) 전까지 보내야 한다”며 “택배요금은 30달러(1kg)를 기준으로 무게에 따라 다르다”고 전했다.

'우체국택배' 관계자는 “설날 택배 물량이 평소보다 30~40%가량 많다. 일반적으로 3~4일이면 배송되는데 명절기간에는 최소 일주일 전 선물을 보내야 한다”며 “소포의 70~80%가 건강식품이고 나머진 의류·식품 등이다. 택배요금은 35달러(1kg) 정도”라고 말했다. 

은행들은 환전·송금 이벤트를 곧 시작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원화 송금 및 환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환전 후 송금하는 고객에게 환율우대 및 송금수수료 면제(전신료 1만원 제외) 혜택을 제공하고, KEB하나은행도 13일부터 24일까지 송금수수료 할인(최대 50%)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한인식품점들도 설을 겨냥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 중이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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