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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99송이 850불… 꽃집 붐벼
소비경향 변화, 보석류 등 인기 시들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20-02-12 16:43:51
추천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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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조 욱 (press1@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1밸런타인 (3).jpg

밸런타인데이(14일)를 앞두고 일부 한인 업소는 매출이 급격히 오르지만, 소비 패턴이 변한 관계로 일부 업소는 예전처럼 매출 신장을 기대하지 않는다.

꽃집에게 밸런타인데이는 ‘대목 중의 대목’이다.

 

토론토 영/핀치의 '시크릿가든'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에는 매출이 평소보다 50% 이상 급증한다”며 “한인·비한인 고객 할 것 없이 빨간 장미에 트렌디한 한국식 포장을 많이 선호한다. 보통 100~150달러 정도 구입하지만 가격이 850달러인 99송이(포장 포함)를 주문한 손님들도 적지 않다”고 답했다.

제과점들도 특수 마케팅으로 분주하다.  

갤러리아수퍼마켓 쏜힐점 내 가토 베이커리 관계자는 “기념일을 앞두고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는 중인데 매출이 30% 이상 늘었다”며 “젊은 고객들이 치즈 또는 초콜릿 케이크를 많이 구입한다.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원하는 40대 여성 고객들도 부쩍 찾아온다”고 전했다.

반면, 유행의 변화로 매출이 기대에 못미치는 곳도 있다.

KBA협동조합(도매상) 관계자는 “과거에는 밸런타인데이와 부활절로 이어지는 기간에 초콜릿 매출이 늘었지만 최근에는 가격 경쟁력을 잃어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인 보석상 관계자도 “요즘 젊은이들은 반지·목걸이보다 아이폰 등 전자기기를 많이 선물한다”며 “연인에게 프로포즈하는 일부만 보석을 구입하기 때문에 예년처럼 특수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전했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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