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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깨는데 이만한 음료 없다"
토론토 한인 이시선씨가 세운 회사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20-02-12 16:44:52
추천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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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조 욱 (press1@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4숙취음료.jpg

토론토 출신 한인 사업가가 숙취 해소 음료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스타트업을 설립한 ‘모어랩스’의 이시선(2017년 9월27일자 A3면 등) 대표는 미국시장 진출 3년 만에 숙취 해소 음료 ‘모닝 리커버리’ 상품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출시 6개월만에 매출 250만 달러(이하 미화)를 돌파했고, 2년도 채 되지 않아 200만 병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2018년엔 매출이 1,600만 달러를 넘으면서 1년 만에 매출이 7배 이상 뛰었다.  

특이한 것은 주요 고객층의 75% 이상이 여성이라는 점.

모닝 리커버리는 개당 가격이 6달러에 달해 미국에서 판매하는 다른 에너지음료보다 2배가량 비싸다. 고급화 전략을 추진한 것이다.

그러자 가격에 신경 쓰지 않는 고소득층 워킹맘들이 주요 고객층으로 떠올랐다. 아마존 등에선 6개들이 묶음 판매가 잘 나간다.

이 대표는 “몇 년 전만 해도 아마존에서 ‘행오버(hangover·숙취)’를 검색하면 관련 제품이 50개였는데, 지금은 5천 개가 넘는다. 숙취 관련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캐나다 판매 여부에 대한 본보 문의에 그는 "올해 캐나다 소매점 진출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9세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한 그는 워털루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실리콘밸리에서 페이스북·우버·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는 한국 방문 당시 숙취음료를 마시고 사업성을 간파해 제품 개발에 본격 나섰다.

현재 19명의 직원을 둔 ‘모어랩스’는 주 고객층인 여성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 보랏빛과 주홍빛 색감을 더한 새 제품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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