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캐나다뉴스 경제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캐나다 음식배달시장 폭풍성장
연 22억6천만 불 규모·2년새 47%↑
경제뉴스 > 상세보기 | 2020-03-12 20:49:01
추천수 1,855
추천수

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조 욱 (press1@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경제_저스트잇_scaled.jpg

음식배달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다. 

올해 캐나다 온라인 음식배달시장 규모는 22억6,3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15억3,900억 달러에서 47%가 늘었다. 2024년에는 31억4,2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달 이용자도 2017년 1,040만 명에서 작년 1,330만 명으로 약 300만 명이 늘었다. 올해 1,480만 명을 넘어 2024년에는 2천만 명이 넘을 전망이다.

 

온라인 배달시장 점유율은 저스트잇이 35%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우버이츠(25%)와 도미노(20%)가 뒤를 이었다. 상위 3개 업체의 점유율이 80%에 달했다.

CTV뉴스에 따르면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한 밴쿠버 주민들이 지난 5년간 30%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 공포로 외식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배달앱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토에서 우버이츠 배달을 하는 교민은 "온라인 주문이 이전보다 30% 정도 증가했다"며 "하지만 우버이츠 배달맨들도 늘어나 실제 체감하는 정도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 때문에 우버와 음식배달을 중단한 한인들도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배달서비스 업체인 찬마오(Chanmao)는 음식 배달업 종사자들의 코로나 감염 예방 차원에서 앱에 무접촉 딜리버리 옵션을 추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사람들과 재택근무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배달 주문량도 증가했다"며 "수많은 고객들이 감염 예방 차원에서 음식을 문 앞에 둘 것을 요청한다. 회사에서도 배달맨들에게 손세정제를 지급해 자주 바르도록 권한다"고 전했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7014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5057453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에어캐나다 이탈리아 노선 중단 2020-03-11 04:27:54
다음게시글 “지금껏 본 적 없는 상황” 2020-03-16 22:31:44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