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캐나다뉴스 교민뉴스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한국 국세청, 해외계좌 단속 강화
장기 체류 재외국민도 신고 대상
교민뉴스 > 상세보기 | 2019-06-11 23:29:53
추천수 225
추천수

리포터

토론토중앙 (news@cktimes.net) 기자

기사출처

토론토 중앙일보
내   용
장기 체류 재외국민도 신고 대상 

한국 국세청(NTS)이 해외금융계좌 단속 강화에 나섰다.

NTS는 지난해 해외금융계좌 잔액 합계액이 단 하루라도 5억원 이상인 한국 거주자나 한국내 법인은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또 한국 세법상 거주자에 해당하는 해외 유학생, 해외 파견근로자나 상사주재원처럼 해외에 장기간 체류하더라도 국내 가족이나 자산 등 생활관계의 객관적 사실에 따라 소득세법상 거주자로 볼 수 있는 경우엔 신고 의무가 있다.

또한 재외국민이나 외국인도 국내세법 상 거주자에 해당하면 신고해야 하며, 다만, 재외국민이 국내에 거소를 둔 기간이 1년간 183일 이하인 경우 및 외국인이 최근 10년 중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이 5년 이하일 때는 신고의무 없다. 2017년 한국소득세법 개정 시행령으로 인해서 국내 거주자 판정 기준인 1년간 183일 체류 이상은 2018년 해외금융계좌 신고분 부터 적용된다.

특히 지난해 초 기획재정부는 부유층의 역외탈세를 막겠다는 취지로 신고 기준 금액을 10억 원에서 5억 원으로 대폭 낮췄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신고 기준 금액이 종전보다 절반으로 낮아지면서 신고 인원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1114531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중앙일보 ‘2019~2020 업소록’ 발간 2019-06-11 23:20:11
다음게시글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2019년 6월 프로그램 2019-06-11 23:50:36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