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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캐나다 여행지 TOP2
교민뉴스 > 상세보기 | 2020-01-13 12: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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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CBMPRESS밴쿠버 () 기자

기사출처

CBMPRESS밴쿠버
내   용
 

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적을 가지고 있는 광활한 나라 캐나다. 무려 9.985M km²에 이르는 이 큰 나라에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 명소 역시 동부에서 서부까지 다양하게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전보다 더 많은 분들께 각종 명소들이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한 해 찾는 여행자의 숫자만 해도 2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기록적인 수치가 깨졌을 만큼 이제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하기 위해 찾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혹시, 소개되는 캐나다 여행 명소를 방문했다가 너무 많은 인파에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큰 메리트로 손꼽힌다는 캐나다에 이제는 상당한 숫자의 관광객이 유치되면서 유명 명소들은 북적이는 여행객들로 늘 인산인해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점은 저도 참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2020년에 꼭 방문해봐야 할 여행지 순위에 든 캐나다 여행지 두 곳은 여전히 한적함과 여유로움, 게다가 잊을 수 없는 광활한 자연 경관의 아름다움까지 곁들여진 최고의 명소로 선정되었습니다. 찾는 이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들어줄 아름다운 캐나다의 여행지 TOP2, 신뢰 가는 미국 뉴욕의 대표 일간신문인만큼 믿고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그 두 장소로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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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Credit @bryansmith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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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소개된 장소는 BC 주의 Haida Gwaii 섬입니다. 공식 명칭으로는 "Queen Charlotte"섬으로 불리는 곳으로 천혜의 자연 경관이 지금까지 그대로 보존된 여행지로 "Super Natural Island"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청명한 하늘과 에메랄드빛으로 맑고 투명한 바닷물을 눈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장소입니다. 공식 명칭보다 "Haida Gwaii"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리는 이 섬은 하이다 원주민들이 여전히 살고 있는 섬이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랍니다. 

 

이곳은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섬으로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4계절 내내 색다른 매력을 가진 장소인 만큼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총 인구는 5,000명에 불과하며 소소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캐나다의 여유로움과 한적한 매력을 200% 느낄 수 있는 여행 명소입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퀸샬럿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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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mario.mantova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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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소개해 드리는 장소는 매니토바 주에 위치한 "Churchill"로 캐나다 횡단 열차인 Via Rail의 유명 여행 루트인 북부 위니펙을 출발해 매니토바 Churchill까지 무려 1,000마일, 즉 1,600KM를 여행하는 기차 여행 플랜의 종착지이기도 합니다. 북극의 겨울 진면모를 비롯해 오로라까지, 캐나다가 겨울 여행지로 유명한 만큼 짙은 겨울의 매력은 품고 있는 자연이 특히 돋보이는 장소입니다. 

 

눈길을 걷다 보면, 아기 북극곰들이 눈밭을 누비는 평화로운 모습까지 일상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온통 하얀 세상의 설경을 보는 재미에 자연 동물까지, 도심을 벗어나 힐링하기 좋은 명소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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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Credit @canadabydesign ]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 만큼이나 매력적인 오로라 관측까지 가능해, 추운 겨울철 찾기 좋은 캐나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극곰을 비롯해 자연에 서식 중인 야생 동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사파리 액티비티 역시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뉴욕타임즈를 통해 새롭게 소개되면서 앞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더욱 다양한 액티비티를 마련하여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hurchill Waterdome, Churchill, MB, 캐나다

 

에필로그...

이렇게 2020년에 뉴욕타임즈를 통해 소개된 캐나다 여행지 두 곳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아직까지는 찾는 사람들이 많은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한적하고 여유롭지만, 미국 일간 잡지를 통해 세계에 알려진 명소가 된 만큼 점차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여행객들로 붐비는 도시가 되기 전, 여전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하이다 과이 & 처칠을 이번 겨울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요? 

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wr_id=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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