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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고린도전서 7:17~24)
오늘의 QT > 상세보기 | 2018-01-16 15:47:28
추천수 27
조회수   1,241

방송제목

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고린도전서 7:17~24)

진행자

이상준

방송날짜

2018-01-17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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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 할례자, 무할례자(18절) ‘할례’는 남성의 포피를 잘라 내는 것을 말한다. 유대인 남자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표시로 생후 8일에 할례를 행한다(창 17:10~12). ‘할례자’는 유대인을, ‘무할례자’는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을 가리킨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명합니다. 할례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신분이 어떠하든 성도는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그리스도의 종이니,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부르신 그 자리에서 (7:17~20)
하나님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에 속한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종이나 자유인, 유대인이나 이방인 모두 하나님이 나눠 주신 분량대로 각기 부르심을 받습니다. 신분이나 배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현재 처한 상황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습으로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은 내가 처한 상황을 바꾸시기 위함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키시기 위함입니다. 즉, 신앙은 인생의 도약이 아니라 인격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각 사람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야 합니다. 현재 처한 상황은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의 장소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나요?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것일까요?
주님과 함께 거하라 (7:21~24)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회적 신분으로 종인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고 그날로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종일지라도 자신을 그리스도께 속한 자유인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자유인으로 있을 때 부르심을 받아도 주님의 눈으로 보면 자신이 그리스도의 종임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재를 염려하고 탓하면 안 됩니다. 더 나은 형편으로 바꿀 기회를 얻는다면 이용하되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로 부르셨기에 그 현실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그리스도인이 책임을 수행하는 그 자리에 함께 거하십니다.
 
 - 종이든 자유인이든 주 안에서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게 허락하신 자리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명의 자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더 나아 보이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으며, 부르심대로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고 그리스도의 종 된 자로서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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