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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벼룩시장 > 상세보기 | 2019-10-05 22:20:16 IP : 23.17.216.52
추천수 3
조회수   102

글쓴이

Lina

이메일

info@jasonandlina.com
내   용
 

어렵게 이민와서 9시부터 5시까지 풀타임으로 일하는  힘드시죠?

아이들 액티비티공부 걱정없이 충분하게 버시고 계시나요?

사랑하는 남편아이들과 퀄리티 시간을 보내고 계세요?


작년이맘   지금 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알게 되어서 와이파이와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어떻게  비즈니스를 시작했는지  이야기  드릴께요.

이민와서 사는 모습이 다들 비슷하실 겁니다.

꿈에 그리는 라이프 스타일을 사는 것은 누가 꿈을  크게 꾸느냐 그리고  꿈을 향해 행동으로 옮기는 결심을 하느냐 하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한국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다가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2008년도 남편과 4개월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왔어요.

빅토리아에서 둘째와 셋째를 낳고 키우면서 아이들 액티비티렌트비 내기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남편이 쉬는 날은  소일거리가 있으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알버타주가 오일산업으로 직장이 많다고 해서 2014년도에는 캘거리로 이사왔어요.

이게 왠일, 2014년도부터 오일가격이 내리면서 경기가 참으로  좋아졌습니다.

부모님께 학비를 빌리고 웹디벨로퍼 코스를 듣고 막둥이가  3  되는 시기에 캘거리 다운타운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에  디벨로퍼로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나어린  아이를 두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생활하기가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데이케어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않은 데다 일과 후엔 집안 살림아이들 과외활동을 위해서 동서남북으로 운전해 다니면서 점점 심신이 지쳐가더라고요.


일보다 아이가 먼저다 싶었던 즈음현재 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알게 되었어요.

매우 길고 어둡고 외로운 터널을 지나고 빛이 보이는  같았습니다. 

트레이닝은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듣고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트레이닝도 체계적이고 개개인의 진도로 진행하면 됩니다. 

팀원과 멘토들도 항상 도와주려는 가족 같은 분위기 입니다.

궁금한  있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겁니다..사는   많은 선택을   있는  분명합니다.


아이들 성장하는 모습을 일하다가  놓쳐버리지 마세요.

일과 가족  일을 선택하지 마세요.

삶의 특별한 순간들을 희생하지 마세요.


노예처럼 하루종일 일하는  힘드시거나어린 자녀가 있어서 자유로운 시간과 장소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에게 메세지를 보내주시거나, 아래 링크에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무료로 들을  있는 워크샵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https://www.jasonandl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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