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캐나다뉴스 부동산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25불에 넘기려던 주택
에세이 응모자 적어 선심 포기
부동산뉴스 > 상세보기 | 2020-01-06 01:47:53
추천수 98
추천수

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전승훈 (press3@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5앨버타.jpg

에세이 공모를 통해 자신의 주택을 처분하려고 했던 앨버타 여성(2019년 5월18일자 B8면)의 시도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앨라 와그너씨는 지난해 에세이 공모 접수비(1인당 25달러)를 환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응모자들로부터 25달러씩 받고 에세이 최우수작 수상자에게 집을 넘기려고 했으나 참여가 생각보다 저조했기 때문이었다. 최우수작이 있었다면 그 응모자는 접수비(25달러)만으로 집을 넘겨받을 수 있었던 셈이다. 

당시 와그너씨는 6만5천 명이 접수비 25달러씩 내면 162만5천 달러를 확보, 집값을 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막상 응모자는 많지 않았다. 몇 명이 응모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해 초 170만 달러 수준의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가 단 1것의 오퍼도 받지 못하자 이 같은 아이디어를 짜냈다. 

'이 집을 소유함으로서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접수해 심사한 후 집을 넘길 계획이었다.

와그너씨는 "응모자가 단돈 25달러에 고급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기적은 결국 일어나지 않았다"며 "주택 레노베이션을 거쳐 다시 매매를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5031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6541308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모기지 규정 완화 기대 2020-01-06 01:47:08
다음게시글 밴쿠버 주택거래 작년말 증가세 뚜렷 2020-01-06 13:04:50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