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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서 말 만들어내는 사람들
멘붕스토리 > 상세보기 | 2019-10-08 17:46:56
추천수 5
조회수   37

글쓴이

soljisoju

제목

중간에서 말 만들어내는 사람들
내용
 

친했던 사람과 관계안에서 저를 평소 아니꼽게 보던 두 세명이 제가 한말을 마치 그 친한 사람을 겨냥해서 은근히 떠보는 말 은근히 욕하고 다닌다는 식으로 그 친한 사람에개 의뭉스럽게 의심의 눈 덩이를 키워나가고 그게 사실인냥 저를 완전 상종못할 *취급하는데 당연히 친했던 사람이랑은 연락도 끊고 서로한테 실망해서요.. 중간인들은 원래 잘 안만났던 사람들이구요.

몇년이 지난 지금도 한번씩 억울함이 푹푹 올라오네요. 그 친했던 사람은 착해보인 나에게 실망을 엄청했고 또 자기들끼리 뒷말한거 구리니 나한테 시시비비를 따지지도 않은채 그냥 자기들이 만들어낸 스토리를 진실로 믿고요. 중간에 낀 사람들은 원래 피해의식 덩어리라 상종 안해야 내 뇌가 편안한 서로 안맞아요;;; 그냥 원래 안보고..

내가 제일 속상한건

내 진심으로 사랑주면서 베풀면서 이뻐해준 그 집 아들과 그 언니가 남의 말 몇마디로 나한테 마음 확닫고 나쁜말만 만들어내고 믿고 나를 가식덩어리 취급한다는게.. 내 진심이 냄새나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마음이 넘 아파요..

아 남편이 저랑 친했던 그여자 가까이할 사람아니라고 조언해줄때 딱관둿어야했어요.맨날 남의 집 앞에 와서 옅듣고 옅보던 여자...

사람사귀는것도 조심하게되고 마음자세도 예전같진 않네요..

이런 속풀이 제일 흔한거 아는데 
위로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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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지지지휴 2019-10-08 20:36:13
답글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거같네요..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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