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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인·총영사 어디갔나
정치뉴스 > 상세보기 | 2019-11-29 2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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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정치인.jpg

캐나다 한인이민 역사상 처음 배출된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 당선 축하모임(관련 기사 A2면)에 한인사회 주요 정치인과 단체장들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28일 오후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축하모임에는 이진수 한인회장을 비롯해 김연수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장, 김세영 한캐노인회장, 송선호 향군회장, 최종대 한인사회봉사회장, 이기석 전 한인회장, 정인정 골프협회장, 허경 축구협회장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 마지드 조하리 연방하원의원(리치먼드힐), 덴젤 미난 웡 토론토부시장 등 주류사회 정치인들도 참석했다.

하지만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장관과 조성훈 주의원,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신재균 온타리오주실업인협회장 등은 불참했다. 조 장관 측에서는 대신 조순옥 여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처럼 역사적인 날 토론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모두 빠진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함께 축하모임에 참석했다면 자리가 더 빛났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의 불참은 김연아 상원의원이 오타와에서 비행기가 2시간 연착되는 데도 불구하고 늦게라도 참석했다는 점에서 대조를 이뤘다.

이에 대해 조 장관실 관계자는 “의원마다 요일별로 의사당 당직(House Duty)을 의무적으로 서야 한다. 목요일은 조 장관 차례이기 때문에 자리를 비울 수 없었다”면서 “미리 불참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고 말했다. 

총영사관 측은 “정 총영사는 오래 전 예정됐던 지상사협의회와 저녁 약속이 있어 일정을 조정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신 실협회장은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성훈 주의원은 더그 포드 온주총리와 동행하는 일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 장관이나 조 주의원 모두 신 의원과 같은 보수당원이란 점에서도 빈자리가 컸다. 한인사회 여러 자선단체장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도 지적을 받았다.

최근 여러 선거에 출마했던 조성용씨 등 정치인들의 불참도 아쉬움을 남겼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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