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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7%, 밴쿠버 3% 상승..2020년 임대료 전망
 집 없는 서민들의 시름이 내년에 더 깊어질 전망입니다.    불펜 컨설팅과 렌탈 닷 시에이가 내년도 임대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12-19 | 출처 : alltv.ca
기댈 곳은 주택소유주 뿐
  토론토시의회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5%를 올리는 재산세 인상안을 찬성 21표, 반대 3표로 통과시켰다. 명목은 대중교통 인프라 건설과 주택공급에 필요한 재원 마련인데, 세부담이 ...
2019-12-19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CREA, 내년 주택거래 늘고 매물 부족, 다시 가격 상승?
  캐나다 부동산중계 대표 기관은 캐나다의 주택시장 침체가 2년도 안 되어 다시 과열된다는 전망을 내 놓았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 16일 발표한 ...
2019-12-18 |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콘도 보험료 ‘천정부지’ 급등
  기후변화 여파 화재, 정전 등 피해 빈발 추세 --- 업계 커버조차 꺼려   화재, 정전 또는 침수 등으로 인한 피해를 커버해주는 콘도 보험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브...
2019-12-12 | 출처 : 토론토 중앙일보
BC 집값이 떨어지니 공시가도 하락
  지난 한 해 메트로밴쿠버의 집값이 하락 안정세를 보이면서 공시가도 낮아져 각 자치시가 예산안을 짜기 위해 어느 정도 재산세율을 정해야 할 지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BC감정평...
2019-12-11 |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투기빈집세 2년차, 0.5%에서 2%로 세율 4배 인상
  BC주의 주택난이 심각하고, 주택가격이 폭등하고, 렌트 주거가 불안정해지만 도입한 획기적인 세금이 결실을 거두었다는 판단과 함께 더 높은 효과를 보기 위해 크게 인상될 예정이다.   B...
2019-12-11 |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금년 11월의 밴쿠버 웨스트 주택 시장 동향
금년 상반기의 부진했던 주택 시장이  7월이후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는데 11월달은  지난 10년 동안의 동 기간 평균 매매량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트로 밴...
2019-12-09 |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BC 본인이나 부모주택없으면 영원히 주택 구입 꿈 버려야 할 판
 캐나다의 주택가격이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반면, 소득을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특히 고소득자 위주로 주택 소유 비율이 높아 부익부 빈익빈의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2019-12-09 |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모기지 칼럼(36) 프라이빗 랜더 '등록제' 임박
 스트레스 테스트가 강화된 2018년 1월 이후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에는 크게 두가지 기류가 나타났습니다. 먼저 부동산과 모기지 거래량이 줄어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피하기 위...
2019-12-07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재산세 6년간 8% 오를 수도
  토론토의 재산세가 앞으로 6년간 8%가량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존 토리 토론토시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건축과 교통 인프라 개선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려면 세금 인상이 ...
2019-12-06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11월 밴쿠버 부동산 거래 급증..집 값 하향 안정화 유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도 거래가 급증했습니다.  7월 이후 다섯달 연속 늘며 침체기 이전으로 완전히 회복된 모양셉니다.  특히 지난 10년 간 11월의 평균...
2019-12-05 | 출처 : alltv.ca
토론토 주택 시장 내년에도 상승세
  토론토의 내년 집값이 6%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중개업체 르맥스는 "올초부터 10월까지의 토론토 주택평균거래가는 76만6,236달러를 기록했다"며 내년에는 81...
2019-12-01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수리 이유로 세입자 내보내면...
집주인들이 건물수리 등을 핑계로 세입자들을 쫓아내고 월세를 올리는 횡포가 줄어들 전망이다. 토론토시의회는 만장일치로(찬성 24) 세입자 권리보호 조례 개정안을 28일 통과시켰다.   개정된...
2019-11-28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떨어진 집값 62만 불 물어주라"
  온타리오 항소법원이 주택매매 계약을 취소한 바이어에게 셀러의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계약을 취소하더라도 디파짓 금액만 손해보면 된다는 생각은 ...
2019-11-28 |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토론토와 밴쿠버 내년 집 값 인상 전망..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의 집 값이 6% 정도 오르고 셀러 마켓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르맥스에 따르면 올 평균 가격은 $766,236, 내년도 평균 집 값은 $812,210 ...
2019-11-27 | 출처 : allt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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