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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 차 선두' 임희정, 하이원 리조트서 첫 승 한걸음 더
  올 시즌 잠잠한 행보를 보인 또다른 루키 임희정(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임희정은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열린 KL...
[골프] | 2019-08-24 | 출처 : 스포츠서울
'힐링부터 역사까지' 강진을 품은 다산베아체CC, 대중제골프에 품격을 더하...
  폭염이 한 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 주말 골퍼들에게는 이른 아침이나 야간 라운드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똑똑한 휴양객들은 늦...
[골프] | 2019-08-24 | 출처 : 스포츠서울
위서영, 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여자 싱글 은메달
  여자 피겨 유망주 위서영(도장중)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위서영은 24일 프랑스 쿠르쉐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일반] | 2019-08-24 | 출처 : 스포츠서울
38세 이브라히모비치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미국프로축구(MLS)에서 가장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선수.’     미국 무대에서 2년 연속 20골     거친 입담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
[축구] | 2019-08-23 | 출처 : 토론토 중앙일보
"보고싶었던 사람 SON?"…돌아온 손흥민, 토트넘이 거는 기대
  오랜만의 그라운드다. 긴 침묵을 깨고 돌아오는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때보다 높다. 2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사진을 게재한 뒤 "...
[축구] | 2019-08-23 | 출처 : 스포츠서울
손목 부상 딛고 5타 줄인 장하나 "고지대 코스, 정확도와 전략이 관건...
 “기온이 높을수록, 햇빛이 쨍하게 내리 쬘수록 비거리가 더 나간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열리는 곳 중 가장 높은 곳(해발 1136m)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mi...
[골프] | 2019-08-23 | 출처 : 스포츠서울
안좋던 컨디션도 하이원만 오면 펄펄 박채윤 무관설움 터나?
 ‘꾸준함의 대명사’ 박채윤(25·삼천리)이 최근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박채윤은 22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
[골프] | 2019-08-23 | 출처 : 스포츠서울
손흥민, 복귀전 매치데이 매거진 표지모델…"선데이는 손데이?"
 토트넘이 손흥민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팬들에게 판매하는 매치데이 매거진에서도 손흥민의 복귀를 기원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0시30분 뉴캐슬 유나...
[축구] | 2019-08-23 | 출처 : 스포츠서울
호날두, "내년에 은퇴할 수도, 40세까지 뛸 수도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커리어 마무리 가능성을 언급했다.  호날두는 20일 포르투갈 방송 TVI를 통해 자신의 거취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최근 미국 메이...
[축구] | 2019-08-22 | 출처 : 스포츠서울
바르사 출신 히바우두, 네이마르에 유벤투스 추천…"호날두와 뛰면 괜...
  브라질 축구의 전설 히바우두가 네이마르의 차기 행선지로 유벤투스를 추천했다.  히바우두는 21일 브라질 벳페어와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뛰면 굉...
[축구] | 2019-08-22 | 출처 : 스포츠서울
깜짝 칩 인 버디 박현경 "처음 와 본 하이원CC 나와 잘 맞아"
  다시 한 번 ‘슈퍼루키’ 돌풍이 불어닥칠 것인가. 또 한 명의 슈퍼루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그림같은 칩 샷으로 쟁쟁한 언니들 틈을 파고 들었다. 박현경은 22일 강...
[골프] | 2019-08-22 | 출처 : 스포츠서울
베테랑 관록 뽐낸 김지현 "고지대 공략법? 컨트롤 샷이 답"
 베테랑의 관록이 묻어난 경기 운영이었다. ‘미녀골퍼’ 김지현(28·한화큐셀)이 비거리 부담이 있는 고지대 코스 공략법을 교과서처럼 보여줬다. 김지현은 22일 강원도 정선...
[골프] | 2019-08-22 | 출처 : 스포츠서울
저조한 성적에도 웃은 김효주 "생각대로 볼이 간다"
  기대를 크게 밑돌았지만 표정은 밝았다. 두 달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 모습을 드러낸 ‘원조 골프천재’ 김효주(24·롯데)가 밝은 표정으로 국내 팬들을 만났다...
[골프] | 2019-08-22 | 출처 : 스포츠서울
장신 공격수 김신욱, 이번엔 대표팀 뽑힐까
  최강희(60) 감독이 이끄는 중국 프로축구 상하이 선화가 ‘진격의 거인’ 김신욱(31)을 앞세워 중국축구협회컵(FA컵) 결승에 올랐다.     중국 리그서 8골·...
[축구] | 2019-08-21 | 출처 : 토론토 중앙일보
'ATP 투어 첫 승' 이덕희 "못할 거라고 했지만, 해냈어요"
  "저는 듣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저를 놀렸습니다. 테니스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죠. 분명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해냈죠. 청각장애...
[일반] | 2019-08-21 | 출처 : 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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