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뉴스]]> <![CDATA[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 교민뉴스]]> 교민뉴스]]> 교민뉴스 http://happykorea.ca/comm 제공, All rights reserved.]]> Sat, 17 Nov 2018 04:43:45 Sat, 17 Nov 2018 04:43:45 <![CDATA[영화 "성난 황소 Unstoppable" 11월30일 개봉]]>

마동석표 논스탑 사이다 액션 질주!
2018 마동석 액션의 끝판왕!
모니터 관객 및 언론 시사 압도적 호평!
<범죄도시> 최강의 제작진 의기 투합!

11월 30일 북미 개봉 확정!

[극장정보]

[Toronto]Cineplex Cinemas Empress Walk (예정)
5095 Yonge St, Toronto, ON M2N 6Z4, Canada / (416) 847-0218

[Toronto] Cineplex Cinemas Yonge Dundas & VIP (예정)
10 Dundas Street East #402, Toronto, ON,  M5B 2G9, Canada / (416) 977-9262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으로 불리는 마동석 액션의 진수가 담긴 <성난황소 UNSTOPPABLE>가 모니터링 관객 시사회와 언론 시사회를 통해 한국 개봉 전부터 압도적 호평을 받으며 11월 30일 북미 개봉을 확정지었다.

<성난 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논스탑 액션 영화. 마동석 주연의 호쾌한 액션 영화 <성난황소>는 모니터링 시사회에서 5점 만점의 4.3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언론 시사회를 통해서도 마동석 사이다 액션의 끝판왕이라는 호평 속에 11월 극장가를 강타할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대됐던 화제작이자, 천만 관객 영화 <부산행>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텔레그래프 등 전세계 유수 매체로부터 뜨거운 극찬을 받았으며, 2018 부산영화제에 참석한 세계적인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제이슨 블룸 대표로부터도 찬사와 함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추석 흥행 다크호스로 주목 받았던 차기작 <범죄도시>를 통해서 한중 국제 영화제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마동석만이 선보일 수 있는 시그니츠 액션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렇듯 독보적 캐릭터로 국내외 관심을 받아온 마동석의 최신작 <성난황소>가 <부산행>과 <범죄도시>에서 보여줬던 액션을 모두 뛰어넘는 마동석표 통쾌한 액션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입소문이 나면서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개봉 전부터 이러한 뜨거운 관객 반응 뒤에는 놓칠 수 없는 <성난황소>의 관전
포인트들이 있어 주목된다.

우선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마동석 정통 액션의 모든 것으로 회자되고 있는 <성난황소> 액션씬들이다. 마동석을 필두로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은 더욱 리얼하고 활력 넘치는 액션씬들을 탄생시켜 보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완벽 타파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범죄도시>의 흥행을 이끌었던 최강의 제작진들의 의기 투합 속에 리얼한 매력을 살린 <성난황소>의 기발한 액션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로 가득 무장하여 액션 영화의 신기원을 열 것이다. 두번째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콤비의 향연이다. 극 중 혼신의 액션 연기도 마다하지 않으며 마동석과 달콤살벌한 부부 케미를 보여준 송지효, 한국판 조커로 떠오르며 <아저씨> <불한당> 등 전작을 뛰어넘는 대체불가한 악역으로 돌아온 김성오, 마동석을 도우며 티켝태격 극 중 재미를 끊임 없이 불러일으켜 줄 신스틸러 김민재와 박지환 등 배우들의 다양한 케미스트리가 <성난황소>의 액션과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태껏 보지 못했던 마동석의 시원하고 타격감 있는 액션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논스탑 액션 영화 <성난 황소>는, <UNSTOPPABLE>라는 영문 제목으로 11월 30일부터 북미 주요 도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되며, 자세한 지역 개봉관은 공식 홈페이지인 Unstoppable-movie.com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FORMATION

제      목 : 성난황소
영      제 : UNSTOPABBLE
감      독 : 김민호 
출      연 :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장      르 : 액션, 드라마  
북미배급 : WELL GO USA ENTERTAINMENT
개      봉 : 2018년 11월 30일
웹사이트 : UNSTOPPABLE-movie.com 
페이스북          facebook.com/HitKMovie
인스타그램        Instagram.com/HitKMovie

SYNOPSIS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어느 날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괴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그리고 동철에게 걸려 온 납치범(김성오)의 전화! 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이에 폭발한 동철은 지수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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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8:35:16
<![CDATA[영화 "국가부도의 날" 12월 7일 개봉]]>

[극장정보]

[Toronto]Cineplex Cinemas Empress Walk
5095 Yonge St, Toronto, ON M2N 6Z4, Canada / (416) 847-0218

[Toronto] Cineplex Cinemas Yonge Dundas & VIP
10 Dundas Street East #402, Toronto, ON,  M5B 2G9, Canada / (416) 977-9262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떠나라. 지금 당장

199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호황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때, 곧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정부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비공개 대책팀을 꾸린다.

한편,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알 리 없는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는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 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소박한 행복을 꿈꾼다.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대책팀 내부에서 위기대응 방식을 두고 시현과 ‘재정국 차관’(조우진)이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시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IMF 총재’(뱅상 카셀)가 협상을 위해 비밀리에 입국하는데…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
1997년,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Timeline ]

1995.03.02
‘아시아의 네 마리 용’ 선진국 진입, 국가경쟁력 ‘제1세계’ 수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1995.08.24
물가안정, GDP(국내총생산) 9.6% 성장

1996.03.14
실업률 2% 사상 최저 기록

1996.07.21
한국 GDP 11위, 1995년 총 4,490억 달러 기록 발표

1996.12.09
내년 GDP 6% 내외 성장 예상

1996.12.12
한국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1997.01.23
재계서열 14위 한보그룹 주력사 한보철강 부도 처리

1997.10.27
확대경제장관회의 개최, "한국 경제는 기초가 튼튼하다" 위기설 일축

1997.11.21
정부, IMF에 구제금융요청 발표

1997.12.03
 IMF, 한국에 550억 달러 긴급지원 협정 체결


아무도 예고하지 않았다
국가부도의 날

[ Prologue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실제 IMF 협상 당시,
비공개로 운영됐던 대책팀이 있었다는 기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우리에게 너무나 큰 사건이었지만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IMF 협상이
 어떻게 진행됐고, 그게 어떤 의미였는지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자신이 나서서 해결해 보겠다고 뛰어든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인지 화두를 던져보고 싶었다.

IMF 사태가 터진 지 어느덧 21년이 지났다.
우리의 삶을 많이 바꿔 놓았고,
많은 세대가 그 사건을 같이 겪었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가 기억하는 1997년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세대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

- <국가부도의 날> 각본, 엄성민 작가

[ About Movie ]

한국 영화 최초 IMF 소재
1997년 모두의 운명을 바꾼 그날
2018년 우리들의 이야기로 새롭게 만난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제 외환 위기 당시 비공개로 운영되었던 대책팀이 있었다는 한 줄의 기사에서 시작된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OECD 가입, 경제 선진국 반열, 아시아의 네 마리 용’ 등 온통 호황만을 알리는 지표 속 아무런 예고도 없이 대한민국에 들이닥친 경제 재난, 그 직전의 긴박했던 순간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일주일에 담아 재구성하였다.

국가부도의 상황을 예견하고 어떻게든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을 중심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비공개 대책팀, 그리고 과감히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윤정학’과 무방비 상태로 직격타를 맞게 된 서민 ‘갑수’ 등 당시를 대변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하는 신선한 구성을 통해 각기 다른 기억으로 내재된 1997년을 새롭게 환기시킨다.

비밀리에 입국한 IMF 총재와의 협상 과정이 본격화되고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캐릭터들의 운명이 엇갈리기 시작하며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는 고용불안, 청년실업, 빈부격차 등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사회 문제의 시발점이 된 1997년의 모습을 통해 2018년 현재에도 유효한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지며 동시대적 공감대를 자극한다. 한국 영화 최초로 IMF를 소재로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생생한 캐릭터들과 촌철살인의 대사, 1997년의 리얼한 시대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볼거리로 전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막을 것인가, 베팅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를 일주일 앞두고 협상에 나선 이들과 위기의 격변기를 살아가는 이들, 운명의 갈림길에 선 다양한 인물들을 IMF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 생생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로 그려냈다.

한국은행 통화정책팀 팀장 ‘한시현’은 모두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이야기할 때 국가부도의 위기를 가장 먼저 예견하고 대책을 세운 인물이다. 보수적인 관료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편견에 맞서 강한 신념과 전문성으로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그녀는 현 상황을 서둘러 국민에게 알리고 대비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소신을 피력하지만 반대에 부딪혀 좌절을 거듭하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위기의 직격탄을 맞을 소시민들의 편에 선 촌철살인의 대사,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위기를 막으려고 노력하는 한시현의 모습은 위기의 순간,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한편 위기를 통해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고 주장하는 ‘재정국 차관’은 엘리트 중심적 사고와 판단으로 한시현과 사사건건 대립하고, 비밀리에 입국한 ‘IMF 총재’는 양보 없는 태도로 한국 정부를 옥죄며 극적인 긴장감을 형성한다.

대책팀의 논의와 협상이 긴박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각기 다른 방식으로 1997년을 살아가는 다채로운 인물의 이야기는 극을 한층 드라마틱하게 이끈다. 한시현과 마찬가지로 남들보다 빠르게 국가부도의 위기를 직감한 금융맨 ‘윤정학’은 타인의 위기를 자신의 기회로 삼는 인물이다. 잘 다니던 증권 회사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투자자들을 모아 역베팅에 나선 그는 경제 위기가 가속화될수록 투자에 성공하며 승승장구하지만 자신의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무력한 정책과 현실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며 IMF 시대의 또 다른 단면을 담아낸다.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는 문제없다는 정부의 호언을 굳게 믿었다가 부도를 맞게 되는 ‘갑수’는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던 이 시대의 가장, 평범한 소시민을 대변하며 안타까움과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처럼 국가부도의 위기 속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흥미로움과 긴장감, 안타까움과 분노 등 거센 감정의 파고를 만들 것이다.


1997년, 그날의 사람들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
연기파 글로벌 캐스팅의 조합

<국가부도의 날>은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배우들부터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이자 프랑스 국민 배우 뱅상 카셀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타짜>, <도둑들>, <차이나타운>, [직장의 신], [시그널] 등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로 독보적 행보를 이어 온 배우 김혜수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 역을 맡았다.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문 강한 신념과 소신을 지닌 전문직 여성 캐릭터로 돌아온 김혜수는 경제 전문가로서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면모부터 계속된 갈등에도 흔들림 없는 돌파력, 위기 상황일수록 원칙을 지키려는 굳은 신념을 지닌 인물로 극을 이끈다.

<베테랑>, <사도>, <버닝> 등 다양한 색깔의 도전을 통해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굳힌 유아인은 위기에 베팅하는 금융맨 ‘윤정학’ 역을 통해 진취적 욕망을 내보이는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유아인은 동물적인 투자 감각으로 지금의 위기가 인생을 바꿀 기회임을 직감하지만, 국가부도의 위기 앞에서 무능하거나 무지한 민낯을 드러내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윤정학의 입체적 캐릭터를 강렬한 연기로 표현했다.

최근 강하고 남성적인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배우 허준호는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갑수’로 분해 벼랑 끝에 몰린 가장의 절박함을 섬세한 연기로 소화해내며 묵직한 울림과 공감을 전한다. 매 작품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보여준 조우진은 국가의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는 ‘재정국 차관’ 역을 맡아 날카로운 연기와 강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제이슨 본>, <블랙 스완>, <라빠르망> 등 할리우드, 프랑스를 넘나드는 세계적 배우 뱅상 카셀이 ‘IMF 총재’ 역으로 한국 영화에 첫 출연한다.

여유로움과 냉정함으로 협상의 주도권을 쥐고 흔드는 IMF 총재 역의 뱅상 카셀은 이지적이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한시현 역의 김혜수와 팽팽한 대립각을 형성, 명품 호흡을 선보인다. 이처럼 대한민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완성해낸 생생한 캐릭터는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에 섬세한 숨결을 불어넣으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1997년 생생한 시대상의 구현
<1987>, <공작> 제작진 참여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치열한 노력을 더하다

IMF 위기 속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극의 특성상 <국가부도의 날> 제작진에게 1997년이라는 시대와 정서의 리얼리티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이 중요했다. <검사외전>, <군도:민란의 시대>에 참여했으며 <공작>을 통해 90년대의 공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던 최찬민 촬영감독은 <국가부도의 날>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97년도의 모습 그대로를 스크린에 옮겼다. ‘한시현’과 ‘윤정학’, ‘갑수’, 세 인물이 주축이 되는 각기 다른 상황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촬영톤을 달리했으며, 핸드핼드 촬영과 콘트라스트의 조율을 통해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밀도 높게 담아냈다.

또한 배정윤 미술감독과 제작팀은 대책팀 사무실부터 종금사, 한국은행 통화정책팀 사무실, 협상장, 갑수의 아파트 그리고 청와대 집무실 등을 구현하기 위해 90년대의 느낌이 남아있는 장소와 오픈 세트를 찾아 디테일을 더하는 방식으로 시대적 분위기를 리얼하게 담아냈다.

특히 한국은행 외부 촬영을 위해 실제 화폐박물관 앞 공간을 어렵게 허가받아 촬영했으며, 신문과 잡지, 영화 포스터, 로이터 단말기 등 97년의 시대상이 녹아 있는 소품부터 각종 문서 서류에 이르기까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여 현실성을 높였다. 여기에 시대상은 물론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의상은 <1987>, <공작>, <곡성> 등에 참여했던 채경화 의상감독이 맡아 관료 사회의 보수적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당시의 유행 패턴이 들어간 한시현의 정장 스타일을 비롯해 강남 오렌지족의 패션과 소품까지 재현해냈다. 이렇듯 촬영, 미술, 의상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제작진이 가세한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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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3 Nov 2018 18:17:35
<![CDATA[문화와 음주가 공존하는 이색파티 ‘酒류문화’]]>

토론토 한인 극단 Cameo Entertainment 가 다가오는 11월 17일(토) North York에서 그 동안 성원해 주신 많은 관객들과 토론토 지역 교민들을 위한 파티인 ‘酒류문화’ 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North York에 위치한 St. Louise Bar&Grill 의 2층에서 진행되며, 연극을 하는 극단인 만큼 4개의 간략한 코미디 단막극과 다양한 게임 및 이벤트로 2시간에 걸쳐 구성되어 있다. 지인들과 술 한잔 하며 조용히 지나가는 연말이 아쉬웠다면 올해 첫 연말파티로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한 이 파티를 추천한다.

티켓의 가격은 세금별도로 $30 이며, 티켓에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3가지 맛의 Wing과 Rib, Fries 가 포함되어 있고 주류는 별도이다. 구매는 온라인 ( teamcameo.com/alculture ) 과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나 좌석제한이 있어 현장이 조기매진 될 수 있다고 하니 되도록 온라인으로 구매하길 권장한다.


<홍보용 배너 이미지. 주류가 포함되어 만 18세로 제한된다. >

 

< Cameo Entertainment의 공연 포스터들 >

토론토에서 3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극단 Cameo Entertainment는 지역사회에 한국인만의 즐길 문화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한국에서 연극/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이상진 단장에 의해 창단되었으며, 2016년 뮤지컬 ‘판타스틱스’ 를 시작으로 연극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바보’, ‘6호실’, ‘서툰 사람들’ 을 공연해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 teamcameo.com ) 에서 확인 가능하다.

Tel : +1.647.557.0303
Email : cameo.toronto@gmail.com
Website : teamcameo.com
SNS : Instagram – teamcameo / Kakao – teamca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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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1 Nov 2018 17:34:55
<![CDATA[정관장 캐나다,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NEW동인비 런칭]]>

홍삼 열 뿌리에서 단 한 방울, 홍삼 오일을 전 라인에 채택

정관장 캐나다(지사장 정보영)는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NEW 동인비를 출시하고 11월 8일 ‘퍼스트 마캄 플레이스’에 위치한 정관장 직영점에서 런칭 기념 행사를 가졌다.

NEW 동인비 런칭 행사는 아시아 계 뷰티와 미디어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NEW 동인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체험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NEW 동인비는 한국 인삼 공사가 축적한 6년근 홍삼의 피부 비방을 담은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으로 기존 프리미럼 한방 화장품과 달리 전 제품 라인을 홍삼 10뿌리에서 한 방울만 얻을 수 있다는 ‘홍삼 오일’을 주성분으로 채택했다.

이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면서 피부에 윤기 있는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북미, 캐나다 시장에서 이미 호평을 받은 기존 동인비 제품 라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출시되는 NEW 동인비는 ‘진’ 라인 6종 외 ‘1899 시그니쳐 라인’ 3종, ‘자생라인’ 3종, ‘윤 라인’ 10종 그리고 ‘에센셜 케어라인’ 2 종 등 다양한 제품과 스페셜 세트들이 준비되었다.

정보영 정관장 캐나다 지사장은 ‘NEW 동인비는 지난 120년 역사의 정관장이 가지고 있는 홍삼 성분에 대한 노하우와 장인정신이 6년근 홍삼의 높은 효능과 함께 피부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담은 프리미엄 홍삼 스킨 케어 브랜드’라며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강력하게 작용하는 6년근 홍삼 선분의 놀라운 치유와 보습의 효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관장/동인비 제품 문의/Toll Free 1-855-893-2304 / 정관장 브랜드스토어 (905)709-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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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Nov 2018 13:02:21
<![CDATA[다큐멘터리 "바뀌지 않을 것이다" 상영, 진도북춤, 스토리텔링, 노래공연 등]]> ● 행사명:  제7회 희망문화제 
● 내 용: 다큐멘터리 <바뀌지 않을 것이다> 상영, 진도북춤, 스토리텔링, 노래공연 등
● 일 시 : 2018년 11월 10일 (토) 오후 3:00  
● 장 소 :  크리스티 한인타운 팔머스톤도서관 (560 Palmerston Ave) 
● 문 의: hope21.ca@gmail.com

 

오는 11월 10일 크리스티 한인타운 팔머스톤 도서관(560 Palmerston Ave)에서 캐나다 한인 진보 네트워크 희망21 주최로 희망문화제(Hope and Justice Cultural Festival)가 열린다. 매년 민주, 인권, 평화, 통일, 환경 등의 진보적인 주제로 열리는 희망문화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으며, 이번 희망문화제는 성폭력과 성차별에 반대하며 미국 영화계에서 시작해 전세계와 한국으로 퍼진 #MeToo 운동과 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인 #WithYou 를 주제로 예년보다 조금 이른 11월 10일 토요일 오후3시, 팔머스톤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과연 차별이 만연한 한국사회와 이 세상이 바뀔수 있을지 묻는 다큐멘터리 <바뀌지 않을 것이다>가 상영된다. 한국사회의 군대문화, 세월호참사, 그리고 강남역 살인사건까지 고통 가운데서 정면으로 맞서 발언하고 저항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이 영화는, 근본적으로 나와 우리의 고통에 대해서, 투쟁에 대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변화 가능성에 대해 함께 고찰하는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사회가 처한 문제들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20대 여자 사람인 감독의 성장영화이기도 한 <바뀌지 않을 것이다>는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하다.

영화상영과 더불어 진행되는 문화공연은 이주민 노동자가수 최수진 씨의 노래공연과 스토리텔러 Sage Tyrtle씨의 스토리텔링, 그리고 전통무용가 김정심/정수연 씨의 '진도북춤' 공연이 진행된다. 당일 행사 이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아이들과 함께 오시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child-care 서비스가 아울러 제공된다.

이 행사는 페미니즘/여성인권이라는 주제와 행사 취지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대신 참가단체와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받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hope21.ca@gmail.com으로 하면 된다.

행사를 주최한 캐나다 한인 진보 네트워크 희망21 (https://www.facebook.com/groups/hope21) 은 캐나다와 한국의 사회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진보한인단체로 2011년 결성된 이후, 사드반대/반전평화, 박근혜 퇴진, 세월호, 위안부 문제해결 등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메이데이 행진이나 여성의날 행진, 토론토 프라이드 행진 등 캐나다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 독서모임, 그림모임, 커뮤니티 Farm 공동경작 등 회원들 간의 친목과 취미활동도 함께 하며 ‘진보는 정치가 아니라 삶의 방식일 뿐이다’를 모토로 활동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oups/hop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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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Nov 2018 12:57:48
<![CDATA[작년 캐나다 거주 한인 109명 범죄 피해]]> 절도, 연락두절, 사기, 폭행상해
불법체류, 자살 등 사례도 발생

한국 국적자들이 영주권자나, 취업, 유학, 또는 관광객으로 거주하거나 방문을 하는 국가 중 캐나다가 주요 국가에 포함되고 있는데 한국인의 범죄 피해는 계속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의 강창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국외도피범과 재외국민 범죄피해 자료에 따르면, 2017년도에 재외국민 피해자는 총 1만 2529명이었다. 이중 캐나다에서의 피해는 109건이다. 이는 2013년도 66명, 2014년도 70명, 2015년도 265명, 2016년도 302건으로 크게 증가하다 작년에 다시 크게 줄어들은 셈이다.

관련자료에 따르면, 2017년도에 피해 유형으로 절도가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락두절•소재파악이 28건이었다. 또 사기 11건, 폭행상해 10건, 교통사고 5건 등이었으며, 강간강제추행도 4건이었다. 이 자료에는 올해 4월 토론토 북부 노스욕에서 발생한 미니밴 돌진사건으로 한인 3명이 사망한 통계는 포함되지 않았다.

2016년도에는 절도가 241건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으며, 연락두절•소재파악이 15건, 사기가 13건, 폭행 상해가 8건 등이었다. 반대로 캐나다에서 가해의 경우, 2013년 33건에서 2014년 51건, 2015년 61건, 2016년 44건으로 급증했다가 2017년 46건으로 급감했다.

작년도의 가해 유형에서는 불법체류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폭행상해가 12건, 사기가 5건, 절도와 강간강제추행이 각각 2건이었다.

가해의 경우는 대부분 불법체류인 경우였다.

캐나다에서 강제추방 당한 수치를 보면 2013년 9명, 2014년 4명, 2015-6년 각 1명, 그리고 작년에는 3명 수준을 보였다.
자살의 경우도 2013년부터 5명, 3명, 1명, 4명, 그리고 3명씩 발생했다.

강 의원실 자료에는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한 국외도피사범 통계도 포함됐다. 캐나다는 2013년 28명에서 이후 8명, 4명, 8명, 그리고 작년에 5명으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안정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또 반대로 도피를 했다가 송환된 통계에서는 캐나다는 2013년 9명에서 10명, 5명, 2명, 그리고 작년에 4명으로 같이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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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Nov 2018 11:34:01
<![CDATA[가을밤의 성악 선율 한마당]]> 심창섭, 심경숙 부부 음악회 성황
 
지난  27일(토) 루체아카데미아(태너 최재형)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 10회 정기연주회인  심창섭, 심경숙 부부의 가을 음악회가 저녁 7시  트리니티 장로교회(2737 Bayview Ave.)에서 성료됐다.

이번 공연은 결혼 28주년을 맞이해  심창섭씨가 그의 부인  심경숙씨에게  선물하는  뜻 깊은 기념무대다.

출연진은 심경숙(소프라노), 심창섭(바리톤), 이경옥(피아노), 김지현(플룻)과 같으며성가곡, 한국가곡, 이탈리아가곡, 오페라아리아, 오페라중창 등 다양한 종류의  16곡이 연주됐다.

특히  ‘생명의 양식’, ‘고향의 노래’, ‘O sole Mio’ 등 대표적인 명곡들을 포함해함께 부부가 함께 부르는  중창곡 3곡이 준비됐다.

1982년 토론토로 이주한  심씨 부부는 노스욕에 위치한 ‘스프링가든 이찌방 스시’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부부로   음악을 전공할 기회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던 최재형 태너의 제안을 받고 부부가 함께 성악을 취미생활로 시작했으나 현재 아내와 남편 모두 루체 정기연주회에 각각  7회, 9회 출연할 정도로 연주자로써의 기량이 만개됐다.

한편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그동안 루체음악원에서 수강하던 기존  회원들의 수업과 연주가 모두 종료됐으며 루체 음악원은  오는 12월 15일(토)에 열리는  11회 연주회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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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Nov 2018 11:27:12
<![CDATA[한국 신용도 감안 대출]]> 신한은행  집모기지 프로모션
 
캐나다신한은행이 주택 모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교민들에게 특별 금리인 최저 이자율 0.80퍼센트를 제공하며 주택 자산을 활용한 부채정리 혹은 최대 25만불까지 미래준비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자영업자들을 위한 소득 감안 대출 한도 산출도 제공될예정이다.

신한은행 측은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캐나다 내 소득증빙 없이도 한국 소득 및 한국 신용도를 감안 한 대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주택 모기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에 대한 문의는 가까운 영업점 (노스욕 본점, 미시사가점, 쏜힐점, 코퀴틀람 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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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Nov 2018 11:25:04
<![CDATA[영화 창궐 RAMPANT 박스오피스 1위 북미개봉]]>

장동건 X 현빈 무적의 박스오피스 수성!
5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 전석 매진!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공조>김성훈 감독! <부산행>제작진!

[극장정보]

[Toronto]Cineplex Cinemas Empress Walk
5095 Yonge St, Toronto, ON M2N 6Z4, Canada / (416) 847-0218

[Toronto] Cineplex Cinemas Yonge Dundas & VIP
10 Dundas Street East #402, Toronto, ON,  M5B 2G9, Canada / (416) 977-9262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창궐 RAMPANT>이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개봉 후 5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것은 물론 예매율 1위와 좌석판매율 1위를 지키며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창궐 RAMPANT>의 11월 2일(금) 북미 개봉 소식은 북미 한국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부산행”의 역대급 신드롬 잇는 기대작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된 영화 <창궐 RAMPANT>은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


 

<창궐 RAMPANT>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 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참신한 소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톱스타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 안정적인 배우진의 훌륭한 호흡 등으로 칸느 영화제에서 전세계 영화관계자들은 물론 국내 언론 시사회와 개봉 후 관객들에게까지 커다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싹한 전율의 121분, 크리쳐물의 신세계를 열다”(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눈을 뗄 수 없는 스릴과 쾌감 선사!”(OSEN 김보라 기자),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가 영화 <창궐>의 묘미”(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현빈이 끌고 장동건이 민다! 스펙타클한 볼거리와 시원한 액션으로 시선 강탈!(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드라마도 액션도 모두 잡은 욕심쟁이!”(iMBC 김경희 기자), “소재적 재미와 풍성한 액션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에 의미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영화”(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에 빠져서 봤어요”(네이버 dzsg****), “캡틴 아메리카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캡틴 조선 현빈!”(네이버 rxa1****), “최고의 오락물인 듯”(네이버 Kcur****) 등 언론 관객의 호평 속에 비수기 극장가에서 놀라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작 <공조>에서 화려한 총격과 카 체이싱 액션으로 78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김성훈 감독의 탁월한 액션 감각은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술 감독과의 협업과 ‘캡틴 조선’으로 불리우고있는 배우 현빈을 통해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별화된 힘 있고 다채로운 액션신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현빈에 맞서 엄청난 에너지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역대급 악역으로 돌아온 장동건의 변신은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함께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더불어 <부산행>을 잇는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킬 영화라는 기대에 걸맞게 야귀로 분한 숨은 주역 배우 군단들의 혼신의 힘이 넘치는 뜨거운 연기 열정은 영화가 끝나도 일어설 수 없는 엔딩크레딧으로 이어져 관객들에게 감동마저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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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      목 : 창궐
영      제 : RAMPANT
감      독 : 김성훈 
출      연 :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 박진우, 서지혜, 한지은
장      르 : 액션, 공포 
북미배급 : WELL GO USA ENTERTAINMENT
개      봉 : 2018년 11월 2일 (LA & BUENA PARK CGV 개봉 10월 26일)
웹사이트 : RAMPANT-movie.com 
페이스북 : facebook.com/HitKMovie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HitKMovie
 

SYNOPSIS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

오늘 밤, 반드시 끝까지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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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Nov 2018 15:16:02
<![CDATA[KCWA캐나다한인여성회 2018년 11월 프로그램]]>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에서는 한인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무료로 정착서비스 & 가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내용:

정착 상담, 캐나다 신분증 (SIN, OHIP, 운전면허증, 여권 등), 영주권카드 갱신 및 시민권 신청 안내 서비스, LINC / ESL 정보, 학교등록 및 교육정보, 일대일 취업상담 등 정착 전반에 관련된 서비스, 일대일 가정상담, 자녀와 부부상담을 통해 배우자 학대, 아동학대, 노인학대 및 성폭력 피해자에게 정확한 법률 정보와 사회복지 정보를 제공

상담 문의 및 등록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다운타운 사무실: 27 Madison Ave. Toronto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 5시)
-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2nd Fl. Toronto
  (월, 수, 목, 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 화요일 오전 9시-오후8시 / 매월 넷째 목요일: 오전 9시-오후1시)


활기찬 노후 준비 시리즈

• 일시: 11월 6일, 13일 (화) / 오전10시30분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유언과 상속
2. 자원봉사, 헬스케어, 묘지와 장례사전 준비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082 / youngoak.kang@kcwa.net
    
*정원 30명 (사전등록 필수)


캐나다 이민안내

• 일시: 11월 6일 (화) / 오후6시 – 오후8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최근 이민동향
2. 캐나다 이민의 종류
3. 가족초청이민
4. 익스프레스 엔트리
5. 주정부이민
6.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653 / hyowon.kim@kcwa.net


쎄이프 영어 클럽

• 일시: 11월 7, 14, 21, 28일 (수) / 오전10시 – 오전11시30분
• 장소: Galleria Thornhill (7040 Yonge St, Thornhill, ON. L4J 1V7)
• 내용: 정착 영어와 캐네디언 문화 배우기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0775 / ju.park@kcwa.net

*대상: 배우자 초청 이민 신청자 및 배우자 초청으로 영주권을 받은 남녀
*영어레벨 중급 또는 중급이상
*사전등록 필수


캐나다 시민권 시험 준비반

• 일시: 11월 8일, 15일 (목) / 오전10시 – 오후2시
• 장소: KCWA 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캐나다 시민의 권리와 책임                              
2. 캐나다의 역사, 근현대사
3. 캐나다 정보, 사법 시스템
4. 캐나다 상징, 경제, 지리
5. 문제풀이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653 / hyowon.kim@kcwa.net

*등록비 $20 (사전등록 필수)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

• 일시: 11월12일 (월) / 오전9시30분 – 오후12시30분
• 장소: KCWA 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70세이상의 시니어를 위한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                              
2. 전문 헤어디자이너가 서비스 제공
3. 샴프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0838 / myoungsuk.joo@kcwa.net
    
*정원 7명 (사전등록 필수)
*신분증 지참 필수
                                         


부모 초청 안내

• 일시: 11월 20일 (화) / 오전10시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스폰서십의 의미와 자격
2.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절차
3. 신청서와 구비서류
4.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653 / hyowon.kim@kcwa.net


캐나다 국세청과 함께하는 세금보고 자원봉사안내

• 일시: 11월 20일 (화) / 오후6시 – 오후8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캐나다한인여성회 소개
2. CVITP란?
3. CVITP 자원봉사자 역할
4. CVITP 자원봉사자 요건
5.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혜택
6. E-file신청안내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556 / sun.lee@kcwa.net


무료이동진료

• 일시: 11월 20일 (화) / 오전10시 – 오후3시
• 장소: KCWA다운타운 (27 Madison Ave. Toronto)
• 내용:
1. 자궁경부암 검사                        
2. 질염검사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082 / youngoak.kang@kcwa.net

*정원 15명 (사전등록 필수)
*OHIP카드 없이 진료가능
*한국어 통역 서비스 제공


성장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아는 엄마

• 일시: 11월 23, 30일/ 12월 7, 14, 21일 (금) – 총5회기 / 오전10시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나는 행복한 엄마인가? 여성Talk!
2. 성격유형으로  풀어가는 자녀와의 소통의 기술
3. 불안하고 화나는 감정 돌보기 - 아이가 엄마에게 화내는 진짜 이유
4. 스마트폰과 컴퓨터게임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
5. 성장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아는 엄마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7161 / sunghee.osin@kcwa.net

*정원 20명 (사전등록 필수)


커리어 네트위킹 – 캐나다 공무원 되기

• 일시: 12월 8일 (토) / 오전10시30분 – 오후2시
• 장소: 노스욕 시빅센터 (5100 Yonge St. North York)
• 내용:
1. 연방정부, 주정부, 시정부의 한인공무원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회
2. 다양한 공무원 분야에 대한 소개와 취업 기회 설명
3. 초청 공무원과 참석인들의 소모임
4. 네트워킹을 위한 노하우
5.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739 / sunghye.choe@kcwa.net 
    
*제한된 좌석과 간단한 점심식사 제공을 위해 사전등록 필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순회 상담 서비스 안내 

• 일시: 11월 12일 (월) / 오후 1시 30분 - 오후 4시 30분
• 장소: 토론토 총영사관 (555 Avenue Road, Toronto)
• 등록 및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커뮤니티 자원봉사

• 일시: 11월 10일, 24일 (토) /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Good Shepherd Ministries
• 등록 및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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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3:53:50
<![CDATA['김씨네 편의점'에 등장하는 한국계 이민자 아빠의 특징 4가지]]>

캐나다에서 인기도 끌고 상도 여러 번 받은 시리즈 ‘김 씨네 편의점‘. 제목에 명확하게 드러나 있듯 주인공 가족은 ‘김 씨’다. 개중에서도 비중이 가장 높은 캐릭터는 아빠 김상일(배우 : Paul Sun-Hyung Lee)씨. 캐나다로 넘어와 30년 넘게 편의점을 운영하며 아내와 함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웠다.

쉽게 정리하자면 한국계 이민 1세대의 모든 특징을 다 가지고 있다. 어눌한 영어에 가끔 ‘아이 촴~’ 같은 엉성한 의성어나 ‘갈뷔찜’ 같은 한국 단어를 섞어 쓴다. 이 드라마에 드러난 캐나다 이민 가정 한인 아빠의 특징을 살펴보자.

1. 광복절이 언제지?

김씨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으면 1910년에 일제강점이 시작됐다는 사실, 1945년 8원 15일이 광복절이라는 것 정도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아래는 딸 재닛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찾아온 한인 청년. 아빠가 하는 질문은 딱 하나다. ”광복절이 언제지?”.

2. 유통기한을 무시한다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지난 우유를 무리해서 마시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아버지의 모습. 다들 익숙할 것이다. 유통기한을 무시하는 건 아빠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유통 기한은 유통을 빨리하기 위한 식품 업체들이 만들어낸 음모라고 여기며 항상 하는 얘기가 똑같다. ”이 날짜가 지나면 유통은 안 되지만 먹는 건 괜찮다는 뜻이다.”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그것도 하루나 이틀정도 지났을 때의 얘기다.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음식은 제발 좀 버리자.

3. 사람을 판단하는 이상한 기준이 있다

차림새에 대한 편견이 있다. 김씨는 ‘게이다’(게이+레이다)를 가지고 있어서 보기만 해도 상대방이 게이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뚱뚱한 아시아 사람은 게이가 아니다”라는 말도 한다. 특히 가게 주인답게 그는 손님의 차림새를 보고 도둑인지 아닌지도 판가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갈색 신발을 신은 흑인은 도둑이 아니다”, ”백인에 흰색 신발을 신었으면 도둑”, ”갈색 피부 여자가 파란 재킷을 입었으면 도둑이 아니다”라는 식이다.

4. 일을 해도 돈은 주지 않는다

아빠 엄마와 함께 편의점 카운터를 보고, 상품 진열과 재고 관리를 담당하는 딸 재닛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용돈을 받아가며 생활한다. 특별히 돈이 필요할 때마다, 예를 들어 페스티벌에 가고 싶어 200달러가 필요할 때면 아빠에게 손을 벌려야 한다. 이때마다 ”나도 일을 하는데 왜 매달려야 하느냐?”고 반박해 보지만, 아빠가 하는 말은 똑같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학비 대주고 그것만 해도 수억이다”.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한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은 2011년 연극으로 최초 공개된 후 2016년에 CBC의 시트콤 시리즈로 탈바꿈하며 빛을 봤다. 최초 연극의 각본가인 ‘인스 최‘(Ins Choi)가 연극에서는 아들 ‘김 정’의 역을 맡기도 했다고 한다. 인스 최는 캐나다로 이주한 한국인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편의점을 경영하는 친구 아빠들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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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2:40:46
<![CDATA[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설정]]> 토론토 총영사관11월1일 ~ 12월 31일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기소중지 재외국민들을 위한 특별자수기간을 오는 11월 1일(목) 부터 12월 31일(월)까지 운영한다.  따라서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해 기소중지가된 재외국민들은 특별자수 기간동안 재외공관을 통해 재기신청 및 자수할경우 수사절차자상 편의를 제공받는다. 또한 재외공관으로 부터 재기신청서를 접수받는 한국 검찰은 합의기간 부여 및 간이방식의 조사를 통해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자수 독려 대상은 1997년부터 2001년까지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 사기, 횡령, 배임 등으로 입건되어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이다. 또한 위대상이 아니더라도 고소고발이 취소된경우, 합의등에  준하는 경우, 법정형이 벌금만 규정되어 있는 경우 등 검찰사건처리기준에 따라 약식명령 청구할 사안으로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도 편의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총영사관은 “특별자수신청서 작성과 접수는 본인이 직접 해야하며 작성뒤 신분증을 소지후 토론토총영사관을 방문해 영사면담을 신청하면된다”며 “이번조치로 인해 기소중지되어 있는 재외국민들의 불안정한 법적상태를 해소함으로 재외국민 권익신장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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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0:52:48
<![CDATA[누구라도 손쉽게 배울수 있는 ‘건강한 떡공방’ ]]> 토론토 중앙일보 문화센터.
교민 여성들의 열정과 장인정신

중앙일보 문화센터(1101 Finch Ave W.)에는 교민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건강한 떡공방’ 강좌가 열린다.  떡은 빵과달리 보관과 유통의 문제로 프렌차이즈식 판매 및 운영이 매우 어렵다. 이에 떡은 캐나다에서 한인교민들이많이 밀집된 대도시라도 소수의 전통식 한인 비프렌차이즈떡집을 통해 구매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도시외각지역이나 한인들이 별로없는 작은 도시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떡은 매우 귀한 음식이다.  따라서 떡공방은 건강에 좋은 영양간식이나  떡을  집에서도 쉽게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만큼 한인교민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좌다. 또한 떡공방 강좌는 떡을짓는 법 뿐만아니라 맛좋은 떡을 시중에서 파매하는고급선물세트 처럼 우아하게  장식과 포장하는 법도배울 수 있다.


떡공방 강좌는 수강생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효과적인 맞춤형 강좌를 제공하기위해 강좌는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나눠진다. 또한 떡 강습에 필요한 재료는 모두 강사가 준비하며 수강생들은 매 수업마다 직접만든 떡 한판을 집으로 가져갈수 있다.


떡공방의 강좌를 맡고있는 제니 리 강사는 떡짓기 뿐만아니라 제빵, 일식등 다양한 방식의 요리에 능통하다. 한국에서 방과후 학교 교사로서 중학교 학생들에게 떡 수업을 진행했으며  캐나다에서는 앙금 데코레이션 등 다양한 개인레슨을 맡아온만큼 복잡하고 손이 많이가는 떡짓기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가르쳐 수강생들의 반응이 좋다.  제니 리 강사는 “중앙일보 문화센터를 통해 떡짓기 수업을 처음 캐나다에서 진행했다”며 “생각했던것보다 수강생들의 반응도 좋고 내 적성에도 맞아 매우 재미있다”고 전했다. 특히 “현재 수강생들은 매우 좋은 친구이자 언니, 동생과 같다”며 “ 떡을 지으며 즐거워하는 수강생들의 열정이 즐겁게 강연을 이어갈수있는 동기가된다”고 덧붙였다.


제니 리 강사에 따르면 떡강습에3,4회 정도만 참여해도 집에서 스스로 쉽게 떡을 만들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수강자들은 현재 집에서 블루베리 백설기 케잌, 송편, 수수팥떡 등 다양한 떡들을 직접 지어내 포장한뒤 집들이나 명절같은 중요한 행사에 선물로 당당히 내놓을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떡공방  강좌를 수강한지 한달밖 지나지 않았다 고 밝힌 수강생 정재경씨는 이제는 맛도좋고 보기도 좋은 영양콩떡을 직접 지을수 있게됐다.  취미삼아 떡짓기를 시작한 정씨는 “이제 먹고싶은 떡을 언제든지 집에서 지어먹을 수 있다” 며 “내가 직접 짓고 포장한 떡들을 보며 깜짝 놀라거나 감탄하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매우 뿌듯하다”고 밝혔다. 또한 “떡공방 강좌를 통해 친절하고 꼼곰한 선생님과 친구같은 동료 수강생들과 함게 취미생활을 공유할수 있어 좋으며 성취감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떡공방 강좌에 참가하고싶다”고 전했다.

또다른 수강생은 “강좌가 너무 즐겁고 떡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매우 좋다”며 “서로 바쁘더라도 수요일마다 강좌를 통해 꾸준히 같이 떡을 만들어 나눠먹고 담소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ue, 30 Oct 2018 10:46:06
<![CDATA[선천적 복수국적제 개선]]> 재외동포 설문조사 실시.. 블로그 클럽 
참가 희망자는 이메일로 문의

대한민국 국회가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 법무부가 미주 한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국적법제 개선을 위한 재외동포의 의견 조사’라는 설문조사를 가주를 비롯해 뉴욕•뉴저지•워싱턴DC 등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25일까지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총 20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은 한성대학교의 오정은 교수가 연구 책임자로 진행하며, 배진숙 박사•송석원 교수•이원웅 교수가 협조한다. 설문조사를 위해 뉴욕을 찾을 배진숙 박사는 22일 퀸즈 본사를 방문해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문제를 개선하고 미주 한인들의 권익을 대변한 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조사를 진행 중이다”며 “평소 국제법에 대한 불편함과 주변인들의 피해 사례를 알려달라“며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설문조사에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한성대학교 연구팀에 이메일(mouton3@hansu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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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0:35:08
<![CDATA[무용 축제 한마당]]> 제10회 수류무용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무용 축제가 개최된다.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대표 김미영)가 주최하는 수류무용제가 오는 11월 1일(목) 부터 4일(일)까지 4일간  토론토아트센터(5040 Yonge St.)와 테페스트리 오페라(9 Trinity St.)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번 무용제는  “새로운 시작으로의 여행”이란 주제로 열리며11월1일(목) 상모 워크샵을 시작으로 2일(금) 예술가들이 친목을 도모할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 3일(토) 메인공연 , 4일(일) 세리머니 워크샵 으로 구성된다.

또한 산조춤, 삼고무, 등 전통한국 무용과 시그널(Signal), 리턴 투 더 루츠(Return to the roots)와 같은 창작한국무용 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며 잽 말봉구와 희방 전통 예술 문화원의 이해경씨 등이 초청 아티스트로 참가한다. 특히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는 이번 무용제를 통해 지난 4월 23일 발생한 토론토 밴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연 ‘영 스트릿 어트랙(Yonge Street Attract)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미영 대표는 “그동안 수류무용제에 관심을 가져준 한인교민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에도 뜻깊은 공연이 준비된만큼 많은 참석 바란다”고 전했다. 4일간 열리는 모든 행사에 참여할수 있는 ‘페스티벌 패스’의 가격은 성인 60달러, 학생˙시니어 40달러이며. 3일 메인 공연만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의 가격은 성인 30달러, 학생˙시니어 25달러다.

한편 수류무용제는 토론토 주류사회에 한국의 예술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위해 2003년부터 개최됐으며 한국 전통의 다양한 춤색깔을 엿볼 수 있는 행사다.

문의: 이메일 (kdssc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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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0:23:29
<![CDATA[윌로데일 한인 후보들 모두 낙선]]> 조성용씨 3천여표 득표 3위 선전 --- 오로라 해럴드 김씨 재선 성공     토론토시의원 선거

온타리오주 지자체 선거가 지난 22일(월)  실시된 가운데 토론토 북부 윌로데일 지역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이 모두 낙선했다.  

4년전 선거때보다 지역구가 47개에서 25개로 줄어든 상황에서 치러진 이날 선거에서  토론토 북부 윌로데일(18번 선거구)에 나선 김정호(알버타),박건원,박정진,조성용씨 등 한인 후보 4명은 막판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시의회 진출에 실패했다. 이곳에서 당초 불출마를 선언한후 이를 번복하고 출마한 현역시의원인 존 필리언이 8천표 이상을 얻어 1위로 당선됐다.

조후보는 3천1백30표로  선전했으나 3위에 머물렀고  박건원,김정호,  박정진씨는 각각 5백93표, 291표, 101표에 그쳤다.   이에따라  토론토시의원 8선의 기록을 세우고 현재 온주노인복지부를 맡고 있는 조성준 장관이후 한인들의 시의회 진출 이 이뤄지지 못했다. 윌로데일 전체 주민 11만8천8백1명중 유색계가 67%에 이르며  한인들은 중국과 이란계에 이어 소수 유색그룹으로는 3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인 당선자를 내는데는 역부족이였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윌로데일 주민들은 혼잡한 영 스트릿 지하철과 난무한 콘도 개발에 불만이라며 교통 인프라와 거주 환경을 우선 관심 사안으로 꼽았다. 윌로데일에 거주하며 지난 36년째 시정 활동을 해온 필리언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정계 은퇴와  중국계 릴리 쳉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선거구 재조정직후 다시 후보로 등록해 이날 쳉 후보를 3천여표 차이로 누르고 무난하게 승리했다.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마캄에서 시의원에  도전한 강한자 후보도 실패했다. 반면 오로라에서 현역 시의원인 한인 해럴드 김씨가  이날 온주 전체 지자체 선거의 유일한 한인 당선자로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시장 선거 투표에서 존 토리 현역시장은 예상대로 경쟁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제압하고 재선을 달성했다. 

이날 토리 시장은 63.5%의 득표율로 지난 20여년간 치러진 선거중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여성 경쟁 후보인 제니퍼 키스매트는 20%대로 패해 토론토 시정사상 3번째 여성 시장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토리 시장은”차기 임기 4년간 모든 시의원들과  뜻을 모아 시정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가장 우선 과제는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 개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선 지역구가 크게 줄어들며 곳곳에서 현역시의원들간 경합이 벌어졌으며 개표 결과, 현역의원 13명이 고배를 마셨다


22일 치러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존 토리 토론토시장이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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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Oct 2018 10:21:04
<![CDATA[2019 변진섭 나눔 콘서트 in CANADA]]>

공연 타이틀 : 2019 변진섭 나눔 콘서트 in CANADA

변집섭 나눔 콘서트 공연은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7PM이며 장소는 John W. H. Bassett Theatre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VIP : $150 / R : $120 / S : $60 이다.  티켓 판매는 11월 1일 예정이다.

변진섭의 메인 후원사인 정관장에서는 VIP와 R석을 구매하시는 선착순 500분께 정관장 화애락($170 value)을 교민들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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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9 Oct 2018 15:02:44
<![CDATA[캐나다 교민-유학생 대상 입국심사강화]]> 한국정부 “대마초 합법화 조치 대응 ---- 징역 4년형 엄벌”  
 
캐나다 전역에서 여가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지난 17일(수)부터 시행됨에 따라 한국정부가 캐나다 교민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입국 심사를 강화한다.  지난 19일 한인여성회 주관으로 열린 유학생-청소년 간담회에서 토론토 총영사관의  김해출 경찰영사는 한국의 대마사범 처벌 규정을 소개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 경찰영사는 “대마초를 흡연, 소지, 유통한 대한민국 국적자는 거주하는 국가의  합법여부와 상관없이 형사처벌된다”며 “캐나다 시민권자의 경우라도 대마초를 한국으로 운반하거나 한국에서 흡연할경우 동일한 법이 적용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한국정부는 캐나다에서 입국하는 여행객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유학색  및 청소년 관계자들에게 대마초 합법화 범안의 주요 내용과 한국법상 처벌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송윤태 고문 변호사는 대마초 합법화의 주요 내용에 대해 소개했으며 캐나다 한인여성회의 박주연 팀장은 대마초흡연의 폐해에대해 강연했다. 

현재 온타리오 주정부는 정부가 감독, 관할하는 온라인 매장을 통해 대마초를 판매하고 있으며 내년 4월 부터는 시중에 판매 업소를 개장할 예정이다 . 이와 별개로 한국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영주권자 또는 유학생들이 대마초를 흡연한뒤  한국에 입국할 경우 현행 법에 따라4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벌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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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Oct 2018 10:58:04
<![CDATA[무료 법률상담회 개최]]> 총영사관, 러브 토론토 공동 
 
한인교포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회가 열린다. 무료법률상담회는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과 비영리 봉사 단체 러브 토론토(Love Toronto)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1월 7일(수) 오후 2시 부터 노스욕에 위치한 러브 토론토 사무실(5915 Leslie St.)에서 진행된다.

법률문제와 이민정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거나 상담이 필요한 한인교민들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총영사관의 자문변호사인 조재현(민사), 송윤태(형사), 남수현(이민)  변호사가 상담사로 참가해 본인들의 전문분야에 맞춰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사전신청자 우선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현장 참석자들도 상담이 가능하다.

러브토론토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인교민들이 실질적으로 법률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3월에 설립된 러브토론토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행복한 이민생을 위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교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참가문의: 전화(416-920-3809, 647-346-5688), 이메일(toronto2@mofa.go.kr, lovetoronto.offi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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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Oct 2018 10:28:35
<![CDATA[중앙일보 문화센터 건강 세미나 (검안의 편) ]]> “백내장은 질환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

한인들의 시각건강 증진을 위한 검안의 세미나가 토론토 중앙일보 문화센터(1101 Finch Ave. W.)에서 열렸다. 특별 강사로 초청된 비전 크루 옵티컬(7181 Yonge St.)의 이혜란 검안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나이에 다른 정상적인 안구변화, 일반적인 안구 질환, 안구 질환에 대한 처방 및 대처법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강연이 끝난후에는 참가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안의는 안구 검진을 진행하는 직업으로 안구 건강을한 패밀리 닥터다”고 전한 이 검안의는 “검안의가 진행하는 안구검진은 크게 시력검사, 안저검사, 양인시력검사 로 나뉜다”고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검안의이 역할뿐아니라  잘 알지못하던 안구건강과 안구질환예방에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 검안의는 “많은 사람들이 백내장을 안구질환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백내장은 자외선에 의한 수정체에 변화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라고 밝혔다.

일반적인 안구 질환으로는 당뇨병막막증, 안구건조증, 황방변성, 녹내장들과 이러한 질환들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했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잦아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한다”며 “20분마다 20초동안 눈을 감고있으면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안구건조증을 쉽게 예방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온주의료보험(OHIP)카드를 소지하고있는 65세 이상은  1년에 한번 검안비용을 지원받을수 있으며 20세부터 65세 미만은 안구 질병이 발생할 경우해만 비용을 지원받는다 고 전했다.

젊고 열적적인 이 검안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인교민들에게 안구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며 “앞으로 이런자리가 꾸준히 마련되면 좋겠다”고 강연한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검안의는 “안구건강을 위해 1,2년마다 검안의를 찾아 안구검진을 받는것을 추천한다”며 “또한 짙은 녹색채소, 오메가3 섭취와 꾸준한 선글라스 착용이 안구건강 증진에 도움이된다”당부했다


이혜란 검안의가 19일 본보에서 열린 검안의 세미나에서 안구의 구조에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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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Oct 2018 10:10:34
<![CDATA[“교민들의취미, 친목도모 및 자기개발 중심지” ]]>
토론토 중앙일보는 모국을 떠나 쉽지 않은 캐나다 생활을 하고 있는 교민들이 자기개발과 취미생활을 통한 삶의 질향상을 위해 문화센터를 개설했으며 다양한 활동들과 강좌들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있다. 교민들은 각분야의 한인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강의와 지도를 통해교민들의 자기개발을 돕고있다.이에 현재 본보문화센터에서 진행되고있는강좌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려한다.


건강한떡공방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강좌중 하나다. 수강자들은 강사 제니 리씨의 유쾌하며 꼼꼼한 지도를 통해 까다롭고 손이많이가는 떡짓기를 보다 쉽게배울수있다. 비록 수강 한지 얼마 되지않은 수강생들도 보기도좋고 맛도좋은 떡을 만들수 있으며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본인이 지은 떡을 나눠주며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가구&나무소품제작


또 다른 문화센터 인기강좌다. 젊지만 노련한 가구디자이너 박정규 제이우드워크 대표가 강연하고있다. 강좌는 실생활에도 응용이 가능한 원목소재 및 도구에 관한 기본적 이론수업과 직접 실습을 병행하는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대표는 “토론토와 달리 한국애는 가구공방과 목공소가 취미생활공간으로 매우 보편화되어있다” 며 “토론토 한인교민들에게 목공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강연을시작했다”고 강연을 시작하게된 밝혔다.



성인미술교실


배애숙강사가 진행하는 성인미술교실도 교민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수업이다. 아티스트로서 미술을 배우고 싶은성인들을 외면할수 없어 직접강사로 나선 배 강사는 수강자 개개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지도를 제공한다. 특히 배강사의 미술교실에3개월째 출석하고 있는 한 수강생은 “자기개발을 위해 중앙일보 문화센터를 찾게됬다”며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아래 꾸준히 발전해가는 자신의그림실력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말했다.


ESL(영어기초반)


영어는 캐나다 생활에있어 필수다. 이에 중앙일보 문화센터는 교민들이 보다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돕기위해 개설됐다.  ESL 수업을 맡고 있는 존리강사는 한국외국어대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한 영어교욱 전문가다. 현재 본보 문화센터 이외에도 토론토 한인회와 비영리 선교단체 에서 한인 이민자들 에게 영어를 가르치고있다. 또한 ESL은 꾸준한수강신청으로인해 가장 오래지속되고있는 문화센터 강좌중 하나다.


컴퓨터 + 스마트폰강좌


현재  컴퓨터 및 스마트폰 강좌를 듣기위해 본보 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중년 및 노년 교민들은 최지영 강사의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설명을 통해 이제는 젊은이들 못지않게 익숙하게  스마트 기기들을 사용한다.  특히 컴퓨터기초는 물론 엑셀과 파워포인트같은 실무에 유용한 프로그램에 관한 강좌도 진행된다. 또한 스마트폰의 기초적 기능 이외에도 사진편집 기능과같은 젊은층이 즐겨 사용하는 기능까지 배울수 있다. 한수강생은 “강좌를 듣기 전에는 컴퓨터의 기능을 잘 알지못해 사용을 기피하게됬다”며 “하지만 현재 컴퓨터의 기능을 통해 편리함을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수제 향초,비누공방


시중에 판매되는 향초보다 향이 더욱 풍부하고 보기에도 아름다운 자신만의 향초와 자신의 피부에 알맞은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유익한강좌다 .강의를 맡고 있는 슈퍼모델출신 오마벨(Omabell)의 벨라 대표가 제작한 향초와 비누의 디자인과 향은 매우 특별하다. 또한 포장의  고급스러움에서 장시간 쌓여온 숙련도가 느껴진다. 벨라 대표는 “자신한테알맞은수제비누를사용하면 “아토피,민감성 여드름 등 피부질환 예방에 좋다” 며 “또한 특별한날 향초, 비누를 직접 제작해 주변 사람들에게 추억을 선물해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사진교실, 남성헤어컷, 켈리그라피, 바리스타, 공간정리, 등 다양한 강좌들이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토론토 교민들을 위해  본보 문화센터에 준비되어있다. 또한 최근에는 매주 금요일마다 교민들의 건강상태증진을 위한 건강세미나가 열리고 있으며 한인전문의들이 강사로 초청되  진행되고있다. 앞으로 본보는 매주 기사를 통해  본보 문화센터의 유익한 강좌들을 하나씩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Tue, 23 Oct 2018 10:04:23
<![CDATA[현빈, 장동건 주연 영화 "창궐 RAMPANT" 11월2일 캐나다 개봉]]>

<부산행>을 잇는 역대급 신드롬!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 개봉 화제작!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현빈 VS 장동건 첫 스크린 만남!
<공조>김성훈 감독! <부산행>제작진!
11월 2일 북미 개봉 확정!

[극장정보]

[Toronto]Cineplex Cinemas Empress Walk
5095 Yonge St, Toronto, ON M2N 6Z4, Canada / (416) 847-0218

[Toronto] Cineplex Cinemas Yonge Dundas & VIP
10 Dundas Street East #402, Toronto, ON,  M5B 2G9, Canada / (416) 977-9262 


“부산행”의 역대급 신드롬 잇는 기대작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된 영화 <창궐 RAMPANT>이 11월 2일(금) 북미 개봉을 확정지었다. 할로윈 시즌에 맞춰 전세계 동시 개봉되는 영화 <창궐>은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궐 RAMPANT>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 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참신한 소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톱스타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 안정적인 배우진의 훌륭한 호흡 등으로 국내외 영화팬들로부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창궐>은 밤이 되면 기승을 무리는 야귀와의 혈투로 시작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는 시사 관객들의 후문. 김성훈 감독은 조선 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신선한 소재의 탄생에 대해 “조선시대와 야귀가 만나는 지점을 이질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최대한 살리는 설정을 고안했다”고전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야귀의 외형 변화에 공을 들였다고 밝혀,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쳐의 비주얼과 함께 야귀떼에 맞선 이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혈투를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액션 장르에 탁월한 감각을 자랑하는 김성훈 감독은 전작 <공조>로 화려한 총격, 카 체이싱 액션을 선보이며 78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창궐>에서 역시 화려화고 타격감 넘치는 역대급스케일의 액션을 예고했다. 색다른 액션을 위해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 승마 액션, 캐릭터별 무기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 요소를 구현하며 풍성한 볼거리로 완성했다. 특히 김성훈 감독과 함께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슨 감독은 ‘김성훈 감독이 주문한 각각의 캐릭터들만의 매력을 보여줄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게 하면서 기존의 검술 액션보다 타격감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힘 있는 액션을 구현 했다’ 고 덧붙여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별화된 <창궐>만의 사실감 넘치는 다채로운 액션신을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소재와 타격감 넘치는 신개념 액션에 더해 <창궐>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요소는 바로 대한민국 최고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격돌이다.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두 배우의 첫 스크린 만남이기에 영화팬들의 기대감은 높을 수 밖에 없다. 먼저, <공조>를 통해 김성훈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배우 현빈은 <창궐>을 통해 장검을 활용한 화려한 액션을 비롯, 다채로운 액션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새로운 액션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다섯 번의 청룡영화제 수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장동건은 <창궐>을 통해 데비 이래 첫 사극에 도전, 역대급 악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표면적이고 단편적인 악역에서 탈피한 입체적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된 그의 악역은 절제 속에서 더욱 강렬한 악인의 카리스마를 통해 현빈과의 불꽃 뛰는 카리마스 대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창궐>의 다채로운 매력을 증폭시킬 ‘야귀버스터즈’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한의 안정적 배우들의 환상적 캐스팅 라인업은 기대를 더한다.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단 두 장의 스틸 이미지로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으며, 한국 영화 최초로 4개국 19개국 동시 개봉을 확정지은 <창궐>은 독창적인 소재와 화려한 액션 비주얼,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만남과 강렬한 변신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RAMPANT>라는 영문 제목으로 11월 2일부터 북미 주요 도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되며, LA CGV와 Buna Park CGV에서 10월 26일 한국과 동시 개봉되는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의 자세한 지역 개봉관 은 공식 홈페이지인 Rampant-movie.com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차례로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INFORMATION

제      목 : 창궐
영      제 : RAMPANT
감      독 : 김성훈 
출      연 :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 박진우, 서지혜, 한지은
장      르 : 액션, 공포 
북미배급 : WELL GO USA ENTERTAINMENT
개      봉 : 2018년 11월 2일 (LA & BUENA PARK CGV 개봉 10월 26일)
웹사이트 : RAMPANT-movie.com 
페이스북 : facebook.com/HitKMovie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HitKMovie
 

SYNOPSIS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

오늘 밤, 반드시 끝까지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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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8 Oct 2018 12:18:51
<![CDATA[한인 후보들 “적극적 투표 거듭 당부” ]]> 토론토 시의원 선거 일주일 앞으로 임박

온타리오주 지자체 선거(22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윌로데일 지역구에 나선 4명의 한인후보들은 한인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조성용(쏘니), 박건원(윈스턴), 알버트 김(정호), 박정진(탁비)후보는 발품을 팔며 전력을 다하고 있다.역대 시의원선거중 가장 많은 논란과 이슈를 낳은 선거로 당초  47개였던 선거구는 온주 보수당 정부가지자체선거법 개정안(Bill-5)을 통과시켜 위헌논란에도 불구하고  25개로 줄었다.

윌로데일 지역구엔  한인4명을 포함한 17명의 후보들이경합을 벌이고 있다.  존 필리언 현역의원이 당초 은퇴를 번복하고 재출마를 선언해 한인 후보들을 포함한 신인들이 힘겨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한인후보들은  자신들만의 방법과 신념으로 선거운동을 해왔으며 마지막 일주일을 앞두고있다.

박정진후보는 “남은 일주일동안 핀치역과 셰퍼드역 인근을 직접 돌아다니며 유권자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며 “한인시의원을 배출하기위해서는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성용후보 또한 “남은 기간 유권자들과 지지자들을 직접만나 소통할 계획이다”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한인유권자들의 투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건원 호부는 “남은 일주일도 평소와 같이 유권자들을 만나 인사를 건낼 것이다”며 “한인유권자들은 각 후보들의 공약들을 현실적으로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투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알버트 김 후보는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윌로데일 주민들과 함게 더나은 윌로데일을 가꾸어나갈수 있는 기회를 얻고싶다”며 “소중한 한표를 부탁한다”고 말햇다. 

한편, 18선거구는 기존 23선거구에 24와 25지역구의 일부가 혼합된 선거구로북부 윌로데일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 해당된다.  특히한인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영 스트릿 북부 지역의 ‘코리아타운’이 18선거구에 포함되어있어 한인교민들의 민생에 민감한 지역이다. 현재 2016년 기준 윌로데일의  인구수는 12만여명이며 평균 연간수입은 가구당 8만7천여 달러다. 

현재 윌로데일의 연방의원은 연방 자유당의 알리 에사시의원이며 주의원은 온주 보수당의 조성훈(스탠 조)의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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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Oct 2018 11:30:20
<![CDATA[제37회 한인의 날 및 단기 4351(2018)년 개천절 기념식]]> 3일(수) 온타리오 주정부가 지정한  제 37회 한인의 날 과 단기 4351(2018)년 개천절을 맞아 온주의사당에서 열린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 계양에 앞서 자리를 함께하고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완수 중앙일보 발행인,   이영실 토론토 한인회 회장 대행, 정태인 토론토 총영사, 조성준 온주 노인 복지부 장관, 조성훈(스탠 조) 온주의원 등과 한인사회 원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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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Oct 2018 12:51:08
<![CDATA[곳곳서 현역 맞대결 - 신인후보 틈새 좁아 ]]> 10월22일 토론토시의원 선거 출마 한인후보 4명 분전

오는 22일(월) 25개 지역구 체제로 치뤄질 토론토 시의원 선거에 20여명이 현역시의원들이 나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명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신인 후보들이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총 25개의 선거구중 현역의원들이 출마하지 않은 지역구는 오직 3개뿐이며  대부분인 22개의 선거구에 한명이상의 현역의원이 출마 할예정이다.  그중 11개 구에는 현역의원들이 맞대결을 하고 있다. 시의원선거는 정당없이 출마하는 선거로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유권자들에게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현역의원들의 당선확률이높아  신인 후보들이 틈새를 파고들 입지가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토론토시의 기존 47개 선거구를 25개로 축소시킨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의 선거법 개정안이 유색인종과 정치신인들의 시정 진출을  막는 결과를 가져올것” 이라고 지적하고있다. 토론토 대학의 넬슨 와이스만 정치학 교수 “유권자는 선거때마다 유명세를 보고 투표한다”며 “따라서 이번에도 현역들의 당선이 매우 유력하다”고 전했다. 박정진(탁비), 박건원(윈스턴), 알버트 김(김정호), 조성용(쏘니) 씨등 한인후보 4명이 출마하는 윌로데일 18선거구에도 존 필리언이 현역 의원이 당초 불출마를 번복해 다시 나섰으며  한인후보들도 당선을 위해 각개 분전중이다.

박정진 후보는 “유권자들을 직접 찾아가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고있다”며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유명세보다 공약과 효율성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조성용후보는 “필리언은 오랜기간 시의원을 지냈다”며 “하지만 윌로데일의 인구구조는 크게 변했고 최근 불미스런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 만큼 강력하고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건원 후보는 지난 3일(수) 펍 나이트(Pub Night)를 열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알버트 김 후보는 지난 9월 28일(금) 모금행사를 열었으며 윌로데일지역구의 알리 에사씨연방 의원이 게스트로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근 토론토 한인사회의 일부 원로들은 “한인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매 선거마다 저조했다”며 “한인유권자들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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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Oct 2018 12:48:54
<![CDATA[어르신들의 모금행사]]> 지난달 29일 토론토한인노인회 주최로 열린 워커톤 모금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블루어 스트릿을 시가 행진하고 있다.

데이빗 헬스, 농심, 빅세븐, 굿라이프, PK 트레이딩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노인회가 매년 한인복지회관 운영 및 관리,  한인노인회, 노인대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해 온 것으로  올해에는 총 3만1천여달러가 모금됐다.

이번 행사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행사들이 열렸으며 주최측은 참가자들에게 점심식사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노인회는 “어려운 와중에도 후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하지만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소 4만5천달러가 필요하다”며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모금운동에 많은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인노인회는 지난 1월 부터 6월까지600여건에 달하는 한인교민들의 민원을 처리 했으며 170여건의 세금보고를 도왔다. 또한 현재 매월 200여명이 넘는 한인 노인들이 노인대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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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Oct 2018 12:45:59
<![CDATA[재외동포 한국서 자동출입국 심사]]> 이달부터 사전등록 면제 

해외한인들도 한국서 내국인처럼 사전등록 없이 자동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자동출입국심사는 심사관 대면 없이 여권과 지문, 얼굴 정보 등을 활용해 출입국심사를 받는 제도다. 한국 법무부는 10월부터 외국인 등록을 한 외국인과 거소신고를 한 재외동포가 사전 절차 없이 공항 등지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외국인은 미리 자동출입국 등록센터에 방문해 사전등록을 해야만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그간 외국인은 사전에 자동출입국 등록 센터에 방문해 사전 등록을 해야만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법무부는 현재 3.2%에 불과한 외국인의 자동출입국 심사대 이용률을 올리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다만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하는 날 기준으로 체류만료일이 1개월 이내인 외국인 거소신고 사항과 여권상 인적사항이 다른 외국인 등은 사전등록 절차를 거치거나 대면 심사대를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이번 방안을 앞서 지난 10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오는 10월부터는 전국 공항 등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국경 관리 등 차원에서 예외인 경우도 있다. 체류 만료일이 1개월 이내이거나 등록•거소 신고 사항이 여권과 다를 경우, 출입국 규제가 돼 있거나 형사범 등 대면 심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는 기존과 같이 사전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편 법무부는 2008년 6월 자동출입국심사 제도를 도입한 지 10년 만에 내외국인 이용자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8년 6월 인천공항에 자동출입국심사대 20대가 처음으로 설치됐고 작년 연말 기준 전국 공항•항만 8곳에 169대가 운영되고 있다.

자동출입국심사 이용자는 최근 3년간 해마다 40% 이상씩 증가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 출입국자의 30.6%인 2천460만명이 자동출입국심사를 받았다. 한국 국민은 절반에 가까운 44.5%(2천381만명)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했다.

작년 3월부터 사전등록 없이 심사대를 통과할 수 있어 이용자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법무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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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Oct 2018 21:41:48
<![CDATA[가을밤 국악 한마당 성황]]> 한국국립국악고등학교 공연 갈채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대표 김정희),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김상순), 토론토 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 예술단 초청  공연’이 성료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30일(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한시간 반 동안 토론토 노스욕에 위치한 아트센터(5040 Yonge St.)에서열렸다.

공연은 온타리오주 한국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입장권은 무료였으며  중앙일보(발행인 김완수), 아리랑코리아(대표 김민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안병욱)이 후원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 1호인 종묘 제례악 이수자인 이동희 상임 지휘자가 기획과 지휘를 맡았으며31명의 소리누리 예술단 연주자들은 이 지휘자의 지휘아래 대취타, 태평무, 산조, 수제천, 허튼춤 아리랑등  등 전통 국악 관현악. 민요, 무용 공연을 펼쳤다

한국의 전통국악 뿐 아니라 퓨전국악도 공연됐다. 영국인기 록밴드 비틀즈의 대표곡인 ‘Let it be’, ‘I want to hold your hand’, ‘Ob-La-D Ob-La-Da’를 25현 가야금, 대금, 소금, 해금 등 국악기로 연주했으며. 또한 캐나다의 국가 ‘오 캐나다(O, Canada!)’를 국악 관현악으로 편곡하여 연주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날 관중들은 특히 이동휘 지휘자의 창작곡 ‘축제’의 연주가 끝난후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앵콜공연을 요구했다.

국립국악고의 김상순 교장은 “학생들을 더욱 열심히 가르쳐 교민들을위해 토론토를 다시 방문하겠다”고 전했으며 캐나다한국문화 예술협회의 김정희 대표는 “동포사회의 화합을 도모할수 있었던 공연이 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 국악고등학교는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민요, 무용등 13개의 전공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국악 인재 양성학교며 소리누리 예술단은 오는10월 3일(수)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온타리오 주의사당(111 Wellesley St W.)에서 개최될 개천절 및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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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Oct 2018 21:20:28
<![CDATA[KCWA캐나다한인여성회 2018년 10월 프로그램 ]]>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에서는 한인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무료로 정착서비스 & 가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내용:

정착 상담, 캐나다 신분증 (SIN, OHIP, 운전면허증, 여권 등), 영주권카드 갱신 및 시민권 신청 안내 서비스, LINC / ESL 정보, 학교등록 및 교육정보, 일대일 취업상담 등 정착 전반에 관련된 서비스, 일대일 가정상담, 자녀와 부부상담을 통해 배우자 학대, 아동학대, 노인학대 및 성폭력 피해자에게 정확한 법률 정보와 사회복지 정보를 제공

상담 문의 및 등록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다운타운 사무실: 27 Madison Ave. Toronto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 5시)
-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2nd Fl. Toronto
  (월, 수, 목, 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 화요일 오전 9시-오후8시 / 매월 넷째 목요일: 오전 9시-오후1시)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

• 일시: 10월1일, 11월12일 (월) / 오전9시30분 – 오후12시30분
• 장소: KCWA 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70세이상의 시니어를 위한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                              
2. 전문 헤어디자이너가 서비스 제공
3. 샴프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0838 / myoungsuk.joo@kcwa.net

*정원 7명 (사전등록 필수)
*신분증 지참 필수
                                         

쎄이프 영어 클럽

• 일시: 10월 3, 10, 17일 (수) / 오전10시 – 오전11시30분
• 장소: Galleria Thornhill (7040 Yonge St, Thornhill, ON. L4J 1V7)
• 내용: 정착 영어와 캐네디언 문화 배우기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0775 / ju.park@kcwa.net

*대상: 배우자 초청 이민 신청자 및 배우자 초청으로 영주권을 받은 남녀
*영어레벨 중급 또는 중급이상
*사전등록 필수

성장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아는 엄마

• 일시: 10월 5, 12, 19, 26 (금) - 총4회기 / 오전10시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성격유형으로  풀어가는 자녀와의 소통의 기술
2. 불안하고 화나는 감정 돌보기 - 아이가 엄마에게 화내는 진짜 이유
3. 스마트폰과 컴퓨터게임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
4. 성장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아는 엄마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7161 / sunghee.osin@kcwa.net

*정원 20명 (사전등록 필수)

혼자하는 영주권 갱신

• 일시: 10월 9일 (화) / 오후6시 – 오후7시30분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영주권자의 거주의무 규정
2. 영주권카드 신청 및 갱신 안내
3. 준비서류와 진행
4. 신청서 작성의 실제
5. 사례 나누기 및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653 / hyowon.kim@kcwa.net

배우자 초청 안내

• 일시: 10월 11일 (목) / 오후6시 – 오후7시30분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스폰서십의 의미와 자격
2. 배우자 초청 이민 절차
3. 신청서와 구비서류
4.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653 / hyowon.kim@kcwa.net

캐나다 시민권 시험 준비반

• 일시: 10월 13일 (토) / 오전10시 – 오후4시
• 장소: KCWA 다운타운 (27 Madison Ave. Toronto)
• 내용:
1. 캐나다 시민의 권리와 책임                              
2. 캐나다의 역사, 근현대사
3. 캐나다 정보, 사법 시스템
4. 캐나다 상징, 경제, 지리
5. 문제풀이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082 / Youngoak.kang@kcwa.net

*등록비 $20 (사전등록 필수)

활기찬 노후 준비 시리즈

• 일시: 10월 16, 23, 30일, 11월 6, 13일 (화) - 총5회 / 오전10시30분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삶의 의미, 노후를 위한 재정관리                                   
2. 노인 연금
3. 정부 임대주택 (노인 아파트)
4. 유언과 상속
5. 자원봉사, 헬스케어, 묘지와 장례사전 준비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082 / youngoak.kang@kcwa.net
    
*정원 30명 (사전등록 필수)

알아두면 힘이 되는 개인상해정보

• 일시: 10월 18일 (목) / 오후6시 – 오후8시
• 장소: KCWA 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개인상해의 유형                                  
2. 자동차 사고 후 처리단계
3. 온타리오 재해보상의 종류
4. 개인상해 청구 소송 과정
5.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556 / sun.lee@kcwa.net
  
캐나다 국세청과 함께하는 세금보고 자원봉사활동 안내

• 일시: 10월 22일 (월) / 오후6시 – 오후8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커뮤니티 세금보고 자원봉사활동 (CVITP)이란 무엇인가?
2. CVITP 자원봉사자가 되는 방법
3. CVITP프로그램의 장점
4. 자원봉사활동과 경력의 연계
5. 성공사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556 / sun.lee@kcwa.net

제12회 KCWA미술전시회 -그리며 생각하며-

• 일시: 10월 23일 (화) / 오후1시 – 오후7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일년간 준비한 작품을 감상하며 삶을 나누실 수 있습니다.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777 / minhee.park@kcwa.net

전문 기술직 취업 시리즈1: 전기 기술자 설명회

• 일시: 10월 23일 (화) / 오전10시 – 오후12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전기기술자 교육 지원 자격 조건                         
2. 교육내용 및 자격증 취득 안내
3. 교육일정, 장소, 시간, 수업 시간표
4.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739 / sunghye.choe@kcwa.net

안전하고 신나는 Halloween 준비하기

• 일시: 10월 24일 (수) / 오전10시 – 오전11시30분
• 장소: Galleria Thornhill (7040 Yonge St, Thornhill, ON. L4J 1V7)
• 내용:
1. 할로윈의 유래와 의미
2. 호박의 의미와 유래
3. 사탕을 주고 받는 이유
4.  Trick or Treat영어로 연습해 보기
5. 사탕대신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품 아이디어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777 / minhee.park@kcwa.net

온타리오주 대학 입학안내

• 일시: 10월 25일 (목) / 오후6시 – 오후8시
• 장소: KCWA노스욕 (540 Finch Ave. West, Toronto)
• 내용:
1. 온타리오주 대학 소개 
2. 학교/학과 선택시 고려할 사항
3. 온라인 지원서 작성방법
4. 질문과 답변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1739 / sunghye.choe@kcwa.net

한국과 다른 캐나다의 가정법 안내

• 일시: 10월 31일 (수) / 오전10시 – 오전11시30분
• 장소: Galleria Thornhill (7040 Yonge St, Thornhill, ON. L4J 1V7)
• 내용:
1. 가정법 법률 안내
2. 일반적인 법률 상식 안내
3. 법원의 위치와 저소득층을 위한 국선변호사 선임 방법
4. 법원에서 요구하는 서류의 종류 안내
• 등록 및 문의: KCWA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 416-340-0775 / ju.park@kcwa.net
    
*개별적인 법률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순회 상담 서비스 안내 

• 일시: 10월 15일 (월) / 오후 1시 30분 - 오후 4시 30분
• 장소: 토론토 총영사관 (555 Avenue Road, Toronto)
• 등록 및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커뮤니티 자원봉사

• 일시: 10월 13일, 27일 (토) /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Good Shepherd Ministries
• 등록 및 문의: KCWA 캐나다한인여성회 416-34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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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Oct 2018 16:01:41
<![CDATA[영화 안시성 추석 극장가 평정! 400만 목전! 예매율 1위!]]>

추석 극장가 평정! 400만 목전! 예매율 1위!
언론 관객 시사회 호평! 강렬한 입소문!
전세대가 만족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2018년 새로운 흥행 대작 탄생 예고!   역사에서 지워진 가장 위대한 승리!

북미 절찬 상영 중!

[극장정보]


[Toronto]Cineplex Cinemas Empress Walk
5095 Yonge St, Toronto, ON M2N 6Z4, Canada / (416) 847-0218

[Toronto] Cineplex Cinemas Yonge Dundas & VIP
10 Dundas Street East #402, Toronto, ON,  M5B 2G9, Canada / (416) 977-9262 


 

초대형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 <안시성 THE GREAT BATTLE>이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호평과 강렬한 입소문으로 단숨에 400만 관객을 목전에 두며 추석 연휴 극장가를 평정했다. 개봉 6일째 200만 돌파에 이어 순식간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안시성>의 흥행세는 연휴 마지막 날에는 누적 관객 수 2배 수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압도적인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개봉한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가장 빠른 흥행 속도일 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 시즌 개봉하여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2012)>가 개봉 11일만에 300만 관객 돌파한 것과는 비교 불가한 빠른 흥행 속도이다.

강력한 입소문으로 관객수가 갈수록 늘고 있으며, 점유율 50%로 전체 영화 예매율에서도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자 흥행 대작임을 입증했다. 북미에서도 지난 21일 주요 약 30개 스크린에서 일제 개봉한 영화 <안시성 The Great Battle>은 강렬한 재미, 스펙터클한 전투 액션, 가슴 벅찬 감동까지 스크린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재미와 함께 전세대에게 뜨거운 역사 의식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한국 영화의 흥행 판도를 새롭게 전환시킨 영화로 북미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안시성 The Great Battle>이 추석 연휴 극장가 대전에서 1위를 수성하고 북미 관객들에게 호평을 이끌어낸 데에는 무엇보다 강렬한 입소문이 주효했다. 개봉 한달 전부터 시작된 블라인드 및 모니터 사사회부터 높은 평점을 받았던 <안시성>은 언론시사회 이후 기대 이상의 수준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가 탄생한 것에 대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함께 쏟아졌다. 특히 할리우드 대작 평균 예산의 ¼도 되지 않는 수준이나, 200억원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전투신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언론 매체를 열광하게 하였다. 화려한 특수 효과와 최첨단 카메라 기법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전투신은 극장의 큰 스크린을 통해서 제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영화 속 곳곳에 배치해 둔 재미 요소부터 공성 전투신을 세밀하게 조율한 김광식 감독의 연출력도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4차례의 전쟁 장면 역시 다른 전략과 전술이 활용되어 지루하지 않게 전개되며, 모든 전투씬에 사활을 건 배우들의 액션 연기, 첫 영화에서 합격점을 받은 남주혁, 걸크러쉬 물씬 묻어나는 캐릭터를 훌륭하세 소화해 낸 설현과 숨겨진 명장 양만춘을 젊은 리더로 새롭게 그린 조인성의 새로운 발견까지, 대한민국과 북미 관객들을 매료시킬 요소룰 골고루 갖춘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에 <반지의 제왕>, 중국의 <적벽대전>이 있다면, 한국엔 전쟁 스펙터클의 신기원을 이룬 <안시성>이 있다. 몰아치는 전투 속에 따뜻한 리더쉽, 불타오르는 용기,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뜨거움이 함께 한다’(이학후_영화 컬럼리스트), ‘오프닝부터 혀를 내두르게 하는 전투 스케일로 관객을 압도!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웅장한 전투신과 스타일리시하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 연출의 힘이 감탄을 자아낸다!’ (TV 리포트 김수정 기자), ‘할리우드 영화의 히어로들처럼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의 멋진 팀플레이의 향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젊고 활기 넘치는 리더쉽으로 새로운 장군의 이미지를 완성한 조인성이 초대형 사극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돋보이게 한다’(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한국 액션 블록버스터 사상 최초로 ‘고구려’와 ‘안시성 전투’에 주목했다. 모든 가능한 전투 상황을 충실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인물간의 탄탄한 드라마를 만들어 내며 잊혀졌던 고구려 ‘안시성 전투’의 승리를 스크린에 세련되게 담았다’ (OBS 플러스 박혜영 기자) 등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광식 감독은 영화의 포문을 여는 주필산 전투와 두 번의 공성전,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토산 전투 등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웅장하고 화려한 전쟁 장면들을 실감나게 연출하고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과 당 태종, 사물 등 주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살리기 위해 100권의 서적을 참고하는 등 잊혀진 승리의 역사를 그리려고 다각도로 힘썼다. 영화에 출연하는 보조 출연자만 무려 6천 500명에 달하며, 전투 장면에 동원된 말의 수만해도 650필에 달하며, 시대 재현을 위해 특수 제작된 고구려와 당나라 갑옷의 수만해도 500 여 벌에 달한다.  또한 <안시성>은 약 1,400여 년 전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손에 꼽히는 규모의 전략과 전술로 유명한 ‘안시성 전투’를 실감나게 재현하기 위해 최첨단 시스템들도 도입하였다. 총 7만평 부지에 실제 높이를 구현한 11미터 수직 성벽 세트와 국내 최대 규모인 총 길이 180미터 안시성 세트를 제작한 것은 물론, ‘안시성 전투’의 핵심인 약 5천평 규모의 토산 세트도 CG가 아닌 고증을 통해 직접 제작하여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리얼한 액션신 촬영을 위해 스카이워커 장비로 360도 촬영을 진행하였고 드론, 로봇암, 팬텀, 러시안암 등 최첨단 촬영 장비들을 총동원해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을 전한다.

동북아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알려진 안시성 전투. 전쟁의 신으로 이름을 떨쳤던 당 태종 이세민의 50만 대군에 맞서 88일간의 항전 끝에 한반도를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구하였으나 역사 속에 묻힌 고구려 5000여 전사의 이야기, 우리가 잊었던 우리들의 자랑스런 역사가 <THE GREAT BATTLE>라는 영문 제목으로  북미 주요 도시 스크린에서 9월 21일 동시 개봉되어 절찬 상영 중에 있다. 초대형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안시성 THE GREAT BATTLE >의 자세한 지역 개봉관 및 상영 시각표는 공식 홈페이지인 TheGreatBattle-Movi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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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 Oct 2018 15:58:50